광주신세계 대교육실에서 협력사원들이 올해의 컬러&트렌드 교육을 듣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고객을 최일선에서 만나는 협력사원들의 세일즈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협력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한국직업연구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컬러&트렌드 교육을 총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명품 브랜드 패션쇼 동영상 시청과 올해의 컬러인 '클라우드 댄서', '아이스 블루', '트랜스포머티브 틸' 색상의 상품 스타일링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협력사원들도 패션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트렌드와 컬러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2026년 패션 트렌드를 이해함으로써 보다 전문성 있는 컬러 추천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정확도 있게 제안할 수 있는 자신감도 향상시켰다.

회사에서는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동대문프라자에서 열리는 서울 패션위크도 방문할 예정이다.


정지혜 광주신세계 고객서비스 총괄부장은 "고객 접점의 최일선에 있는 협력사원들에게 파트너사로서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고객들에게 최상이 서비스인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