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가 '경기도 지정형 창업혁신공간'으로 3년 연속 선정돼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으로 도비 18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지정형 창업혁신공간'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시군이 보유한 창업 기반 시설 중 경쟁력 있는 공간을 선정해 지역 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초 선정 이후 매년 심사를 거쳐 최대 3년간 사업비를 지원한다.
파주시는 2024년 최초 선정돼 도비 1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2025년 2차 선정으로 3000만원을, 올해 또 18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5800만원의 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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