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아파트 129.0㎡(50평형) 신건 27억9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24동 107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륜중 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가구의 대단지다. 1988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129.0㎡(50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 오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7억90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7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5억원에서 39억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10억원에서 15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6월 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4-2559
대림동 아파트 140.5㎡(55평형) 1회 유찰 8억8000만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608-1번지 현대3차 아파트 307동 1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1162가구의 대단지다. 1997년 10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140.5㎡(55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대방천로, 도신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영초, 영남중, 대영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1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80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압류 2건, 질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매각대금에서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2억원에서 13억1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6억1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6월 1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23-108767
상계동 아파트 59.9㎡(24평형) 1회 유찰 4억664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1313번지 수락리버시티 아파트 404동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수락초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548가구의 아파트 단지다. 2009년 1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59.9㎡(24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누원로, 동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락초, 수락중, 수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5억8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6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전세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4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6월 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5-12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