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가끔 많이 끼며 제주와 해안 지역에 비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들거나 가방 등으로 쏟아지는 비를 피한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24일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가끔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제주도, 전남남해안, 강원남부동해안 등 지역에는 비가 내릴 예정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끼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을 보일 전망이다. 아울러 제주도,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 강원남부동해안,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동해안 5~10㎜ ▲전남남해안 5~10㎜ ▲부산·울산·경남남해안·동부내륙 5~20㎜ ▲경북동해안 5~1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춘천 27도 ▲강릉 23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