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 하위나이트가 (주)이십삼(이하 이십삼)과 후원 계약을 하고 선수단 영양 지원에 나선다.
하위나이트는 최근 이십삼으로부터 유소년 스포츠 영양 브랜드 하이픽의 신제품 '칼마디케이 스틱' 230박스(750만원 상당)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하위나이트 선수단은 향후 정기적으로 제품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성장기 선수들이 섭취하기 편한 애플망고맛 젤리스틱 형태다. 칼륨·마그네슘·비타민D·비타민K 등이 포함돼 있어 고강도 운동을 하는 축구선수들에게는 피로 회복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주현 하위나이트 대표는 "성장기 선수들이 좋은 제품을 섭취하면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더 큰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규 이십삼 대표는 "제품을 통해 선수들의 회복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위나이트 성인 독립구단 A팀은 최근 K3리그 강릉FC에 김진현 선수를 이적시키며 통산 71번째 상위 리그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오는 11월에는 '코리아 유스 올스타 4기 1차 선발전'을 개최해 유소년부터 성인에 이르는 육성 체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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