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사진=롤링홀


국내외 아티스트 73개 팀이 참여하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5~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 5개 무대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축제에서는 Young K(DAY6), YB,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이 공연한다.



지난해 처음 인천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다. 홍대 라이브 공연장 롤링홀의 개관 30주년을 계기로 지난해 시작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축제 방문객의 체류를 늘리기 위해 파라다이스시티·인천공항·운서역·구읍뱃터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숙박 예약 지원과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민은 입장권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서는 신인 아티스트 버스킹 공연인 'CMYK 스테이지'가 무료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