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서비스는 추석 연휴 기간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첫날인 오는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은 서비스센터가 휴무다. 26일과 27일에는 전국 9개 '주말케어센터'에서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태블릿·웨어러블 제품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말케어센터는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 및 컨택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삼성스토어에 입점돼 있는 '바로 서비스' 매장 11곳도 26~27일 운영된다. 스마트폰 간단 점검과 보호필름 부착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컨택센터 상담사와 출장서비스 엔지니어도 비상 당직 체계로 근무한다. 냉장고의 기능 이상 등 긴급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긴급 출장서비스'도 지원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별 자가 진단 방법과 자주 묻는 질문, 해결 방법 등을 제공하고 AI 챗봇 상담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행미디어 시대] 신문 발행 설명회](https://i.ytimg.com/vi/S-B3teLPv_A/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