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윤 창원시장이 AI를 활용한 행정 전환과 기업 지원, 시민 민원 처리 개선 등 주요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강 시장은 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생성형 AI와 피지컬 AI 확산에 대응해 전 직원 교육과 부서별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 관련 기능과 인력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기업 지원 부문에서는 상공회의소와 진행 중인 '1직원 1사 전담제'와 '1사 1취약계층 동행사업'이 실질적인 지역상생 제도로 조속히 정착되도록 기반 마련과 우수사례 발굴을 당부했다.
시민 민원 처리에 대해서는 부서 간 핑퐁 행정을 엄단하고 최초 접수 부서가 직접 연계해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원스톱 시스템 구축을 지시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의 웅동1지구, 진해신항 등 현안 협의도 실무 및 기관장 협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잔류 확정에 따라 관람객의 원도심 유입 방안을 마련하고 가을 축제 안전관리, 인플루엔자 접종 확대, AI 기반 수질관리 등을 주문했다.
또한 사전 예방감사로 37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만큼 4분기 내년도 100대 과제 발굴과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언팩] 반값 비만주사 '에페'? 출시 전 알아야 할 것들 / 이젠 저녁에도 문 여는 주식시장, 위험 요소는?](https://i.ytimg.com/vi/pOIU14RaM3I/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