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광주권 유통업계가 아웃도어 가을 산행 특집전을 연다.
광주신세계는 11월1일까지 'K2', '아이더', '블랙야크', '네파', '디스커버리',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30%부터 최대 6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아웃도어 특집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등산의 계절에 맞춰 고어텍스 의류부터 등산화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특히 고어텍스 의류는 미세한 구멍으로 방수, 방풍이 특징으로 산행 중 땀이 나거나 정상에서 추위를 맞아도 방어가 가능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에서도 '트레킹 웨어'를 선보이며 고기능성 방풍 재킷과 트레킹화, 가방까지 산행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공용 젤로 후디 다운 재킷'과 '남성 여성 페스카 플리스 재킷'을 30% 이상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아이더 '디펜더 2L 방풍 재킷', K2의 'GOLDEN K95 베이글(BAGEL)', 노스페이스 'NP6WQ50 고어텍스 바지', 블랙야크 남성 기능성팬츠/데일리 팬츠도 만나볼 수 있다.
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일상생활에서도 착용가능한 등산 아이템들을 광주신세계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대대담] "개헌 앞서 협치부터 복원해야" | 헌정회장-서울대 명예교수 대담②](https://i.ytimg.com/vi/4nmuJ9va1pM/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