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모습./뉴시스


오는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예정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보됐다. 서울, 인천, 경기북부, 강원중·북부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 안팎 ▲강원 5㎜ 안팎 ▲대전·세종·충남, 충북 5~20㎜ ▲광주·전남 5~40㎜ ▲전북 5~20㎜ ▲부산·울산·경남 5~40㎜ ▲대구·경북 5~20㎜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산지·중산간 20~60㎜ ▲제주도해안 5~40㎜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대구 9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낮에 제주권에서 일시적으로 PM-10 농도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