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미래가치 품은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분양
대전의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단계에서 이달 분양한다. 도안2단계는 교통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안2지구 2단계 특별계획구역은 유성구 복용·용계·학하동 일원 3006만3190㎡ 면적에 1만7632가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조성돼 도안1단계(2만4000가구)와 도안3단계의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단지 인근 도시철도 2호선 노면전차(트램) 역 조성, 도안대로 확장, 동서대로 개통 등 대전 전 지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재를 갖췄다. 도안호수공원, 서남부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도안2단계 도시개발에 따른 1만7600여명 배후 가구가 예정됐고 도안3단계 개발에 따른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예상된다.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부원건설과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아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4층~지상 38층, 11개 동 1754가구(분양 1375가구, 임대 379가구) 단지다. 전용면적별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