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규제지역 해제 후 분양시장 활발
정부의 지방 부동산 규제 해제 이후 신규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이 해제되면 청약과 대출 규제가 낮아지고 입주 전 전매가 허용되는 경우도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쌍용건설은 전남 여수시 학동 74번지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을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5~지상35층 2개동, 전용면적 84㎡·179㎡펜트하우스, 총 244가구로 구성된다. 도보권에 여수시청, 법원, 주민센터 등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행정중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 쌍봉초, 여수웅천중, 여천고와 학원가가 밀집해 있다.거북선공원에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고 사업지 주변 전면에 고층건물이 없어 다수 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금호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37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 402가구로 조성된다. 울산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