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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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단독주택이 올해 정부의 공시가격 인상에 따라 전년대비 56.7% 오른 270억원으로 뛰었다. 2·3위는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자택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4일 "일부 고가부동산의 시세반영 속도를 높여 부동산을 빠르게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을 발표하고 올해 전국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9.13% 상승했다고 밝혔
정부가 24일 올해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을 역대 최대수준으로 올렸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이 전년대비 9.13%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년 5.51% 대비
국민권익위원회가 24일 '수요자 맞춤형 주민공동시설 개선안'을 마련,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권고했다고 밝혔다.주민공동시설은 경로당이나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의 공동주택 주민이 이용
서울시가 앞으로 건물을 짓거나 증축, 리모델링할 때 미세먼지 저감설계를 의무화하기로 했다.서울시는 24일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축허가 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이&nb
지난해 땅값이 세종, 서울, 부산 순으로 올라 전국적으로 4.58%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 수도권에서는 남북관계 회복으로 접경지인 경기도 파주가 두드러진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제조업이 침체한 울산 등은 하락했다.국토교통부는 24일&nb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임대주택사업에 저금리 자금조달을 지원하기로 했다.23일 HUG는 지난 10일 사회적 경제주체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사회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 조달을 지원하는 '사회임대주택 프로젝트파이낸싱(
정부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지가 발표를 앞두고 부동산시장이 술렁인다. 그동안 강남 고가 단독주택 등은 공시지가가 시세의 절반도 못미쳐 강북이나 아파트 소유주에 비해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를 적게 낸다는 논란이 컸다.국토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1분기 3조원, 상반기 5조7000억원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생활 SOC사업의 투자
서울 강남 인기 재건축아파트도 급매물 거래 이후 추격매수나 가격반등이 이뤄지지 않는 분위기다.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송파 재건축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76㎡는 이달 들어 17억원 초반에 2~3건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최고 호가 대비 2억
집값이 대출금이나 전세금보다 떨어진 '깡통주택' 피해가 늘어났다. 깡통주택은 경매에 넘어가도 집주인이 대출금을 갚지 못하거나 세입자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로 이어진다.23일 법원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세
#. 미국계 디벨로퍼에 근무하는 브랜든박씨(37)는 매일 아침 서울역 공유오피스 위워크로 출근한다. 카페같은 인테리어에 맛있는 커피, 생맥주, 휴식공간을 마음껏 이용하고 업무 틈틈이 스트레스를 풀 노래방도 있는 위워크에서 일하는 게 즐겁다. 답답한 사
건설사가 체감하는 주택경기가 얼어붙어 올 초 분양전망이 1년여 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다.22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달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는 67.2포인트로 전월 66.3 대비 
지난해 건설투자가 급감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후 10여년 만에 가장 적은 투자규모다.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GDP는 전년대비 2.7% 증가한 가운데 건설투자는 240조9617억원으로 4.0% 감소했다.주
지난해 주택증여가 11만건을 돌파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22일 한국감정원 '주택 거래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건수는 11만1863건으로 전년대비 25.2% 증가했다. 관련통계를 작성한 2012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세운3구역 토지주들이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재개발 여부를 놓고 분열하는 분위기다. 영세 토지주들은 생존권 위협으로 재개발에 반발하는 반면 서울시가 개발을 보류하기로 밝히자 이번에는 사업 재개를 촉구하는 
주택경기 침체로 지방 미분양아파트가 늘어났다. 제조업 불황의 타격을 받는 경남과 경북·강원 등도 미분양 적체가 심각했다.22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시·군·구별 미분양주택 위험진단지수'에 따르면 미분양 '경고' 등급 지역
[민자역사의 몰락] ②황금알 아닌 ‘빚더미’ 낳는 거위[소박스]황금알은 옛말. 보장된 상권으로 통하던 민자역사 사업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십년 넘게 유령 건물로 방치된 역사가 있는가 하면 파산 절차를 밟으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역사도 있다. 대형마트·
방송인 겸 사업가 홍석천이 최근 이태원 가게 2곳의 폐업과 관련 "최저임금 인상이 아니라 임대료 때문"이라고 말해 주목받았다.홍석천은 2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첫번째는 임대료가 폭등한 게 매우 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14개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가 늦어도 다음주 초반 결정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가 한몸이라는 생각으로 시도지사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