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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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적으로 원룸·투룸에 사는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직방이 21일 최저임금 대비 40㎡ 이하 원룸·투룸 월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19.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등 악재로 부동산시장에 한파가 불지만 서울 새아파트 분양시장은 여전히 높은 인기를 보인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과 올해 다주택자·고가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인상을 앞두고 입지가 좋은 이른바 '똘똘한 한채'가 부
무엇이든 뜨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지난 연말을 뜨겁게 달군 택시업계 카풀 반대파업을 지켜보면서 동남아시아 승차공유서비스 ‘그랩’(Grab)이 떠올랐다.지난해 여름 베트남 호찌민에서 본 초록색 스쿠터와 헬멧의 그랩맨들은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그랩
서울 강남에서 자동차를 타고 서초동 우면산을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한적한 동네. 군데군데 새아파트가 들어섰지만 오래된 주공아파트나 신축빌라가 많고 논밭이 펼쳐진 개발제한구역. 정부과천청사는 명맥만 유지할 정도로 축소됐지만 강남이나 광화문으로 한번에 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2009년 서울. 재개발 철거에 저항하던 홍대 칼국숫집 ‘두리반’의 주인 안종녀씨는 소설가인 남편 유채림씨에게 말했다. “나는 죽더라도 두리반에서 죽을게. 당신은 아이들을 잘 거둬.” 두리반은 20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유럽투자은행(EIB)과 유럽 도시재생 사례를 배우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EIB는 유럽연합 회원국이 출자해 설립한 기관으로 유럽 도시재생 관련기금을 총괄한다. 50년 이상 프로젝트파이낸싱(PF)도 보유했다.이번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앞으로 4년간 약 5만6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일반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지원주택을 합한 규모로 올해 예정물량은 1만1400여가구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SH는 올해 공공임대주택 9452가구와 공공지원주택 2000가구 공급을 추
한화건설이 4년여 만에 주택사업을 총괄하는 개발사업본부를 만들고 복합개발사업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18일 한화건설은 올 초 조직개편을 거쳐 개발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2014년 주택사업본부를 건축사업본부 내 개발사업실로 뒀다가 다시 분리한 것이다. 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해 부동산시장에 장기침체 그림자가 짙어졌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지난 2014년 3~6월 12주 연속 하락한 이후로 최장기간 하락세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하
서울 아파트 거래침체 현상이 심해지면서 고가아파트 거래가 급감했다. 특히 대출규제가 강화돼 6억원 이하 저가아파트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는 분위기다.18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번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신고건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와 지난해 9·13 부동산대책 시행으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재건축아파트 시가총액이 두달 만에 3조원 넘게 줄었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남3구 재건축아파트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광주광역시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1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가 전 주택형 1순위청약에서 마감됐다.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1순위
'서민 주거안정'에 중점을 둔 문재인정부 부동산대책이 집값 양극화와 중산층의 내집마련 실패 등의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비판이 나온다. 하지만 '전세시장 안정'만은 의미있는 성과라는 평가도 있다. 서민 주거안정 측면에서 볼 때 전셋값 하락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발표 예정인 SOC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대상에서 수도권을 제외하기로 했다. 수도권 동서남북을 가로지르는 광역급행철도(GTX) A·B·C 세개 노선 가운데 예비 타당성조사가 남은 B노선 사업도 차질이 빚어질
국민 10명 중 8명은 1년 후 집값이 지금보다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8월13일~10월26일 전국 20세 이상 가구주 5000명과 보금자리론을 이용 중인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직전까지 살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빌라 근처에 독립·민주유공자와 후손,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선다.서울 서대문구는 17일 홍은동 산11-324 외 5필지에 공공임대주택 '청년미래 공동체주택'을 건설한다
정부 부동산대책으로 부동산경기가 얼어붙으며 지난해 주택매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은 85만6219건으로 전년대비 9.6% 감소했다. 5년 평균치보다는 15.2% 줄어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발로스(Jose Luis Abalos Meco) 스페인 개발부 장관과 함께 국토교통분야 공동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17일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전날 아발로스 장관과 만나 건설교통분야&nb
새해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가격이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올랐다. 강남은 그동안 아파트값이 많이 오른 데다 재건축사업으로 공급이 활발하고 올해 종합부동산세 인상 타깃인 고가아파트 등의 가격하락이 빨라질 전망이다.17일 KB부동산에
오는 4월 정부의 아파트 공시가격 인상발표를 앞두고 부동산 급매물이 늘어날 전망이다.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으로 추가대출이 힘든 상황에서 집값과 전셋값이 떨어져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게 된 다주택자 등이 타깃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