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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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통합지원센터 설치, 부상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희생자에 대한 장례 절차 지원 등 유족 지원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저녁 8시께 화성시 서신면 사고 현장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의 사고 수습과 후속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이날 정오 사고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과정을 살펴본 김 지사는 대책 회의를 통해 수립한 4가지 긴급대책을 발표했다.경기도는 우선 화성시와 함께 화성시청 대회의실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에는 경기도 직원도 참여해 사상자 관련 안내, 민원 접수, 장례 절차·피해지원 상담 등의 역할도 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와 함께 부상자에 대한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재난현장 피해 복구도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외국인 희생자에 대한 장례
여름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제철 과일과 채소의 선명한 색이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화려한 포장은 없지만 방금 수확한 듯 신선도 높은 농산물에 자꾸만 손길이 가는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시민들은 직접 맛을 보며 신선도와 저렴한 가격에 만족해 하고 농부들은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판매하며 보람을 느낀다.시흥시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부장터를 연꽃테마파크에서 오는 9월 8일까지 8주 동안 연다고 24일 밝혔다. 농부장터는 시흥시에서 매년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이번에는 관내 19곳의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과채류와 벌꿀, 버섯, 화훼류, 농산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지난 22일 연꽃테마파크에서 문을 연 농부장터는 지난 22일 개장해 오는 9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10시 31분경 공장에서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발생 즉시 대응 1단계, 10시 54분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현장에는 소방관 180여 명과 장비 60대가 출동해 화재진압 중이다. 14시 현재 사상자 4명(사망 1, 중상 1, 경상 2)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김동연 지사 역시 화재발생 소식을 접한 후 즉각 현장을 방문,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해 달라"면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우선 화성시와 합동 현장 지휘본부를 설치해 소방, 경찰, 의료,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 간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어 신속한 부상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이달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3차 골목형상점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상업지역 25개, 상업지역 외는 20개 이상 상점들이 모여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일본의 "도쿄 기계요소 기술 전시회"에 참석한 화성시 소재 6개사가 전시회 기간동안 총 42건, 745만불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4일 화성시가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관내 기업들이 금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화성시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기업도시로 발돋움하도록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반지하 세대를 대상으로 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접수 결과, 총 120개의 반지하 세대가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차수판, 개폐식 방범창, 침수 경보기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에도 지금까지 75건의 신청이 접수됐다.이번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보험 가입비를 무료로 지원받는다.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반지하 주택의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과 주택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의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기존 1실 5국 1단 257개 팀에서 1실 6국 252개 팀으로 조직편재를 개편했다.광명시는 한시기구인 신도시개발사업단과 스마트도시과 및 도시재생과(기존 도시주택국 소속)를 통합해 신도시개발사업국을 신설했으며, 철도정 책과를 신설했다. 또 건축허가팀·건축지도팀·녹색건축지원센터팀(기존 주택과 소속) 등 건축 관련 부서는 신설 건축과로 통합했고, 도서관정책과 신설했다.박승원 시장은 "대규모 개발에 따른 행정 기능의 효율화와 관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시흥시 군자동 내곡공원 일대가 경기도의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된 노후 원도심의 혁신을 목표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입, △시흥형 타운매니지먼트 조성사업(STM) △청소년 도시재생 프로젝트 운영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 쇠퇴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이 지역발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수원시는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기 위해 노면빗물분사기 등을 동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노면빗물분사기는 모아둔 빗물을 도로에 뿌려주는 장비. 기온이 30도 이상이거나 폭염 특보가 발령된 경우 가동돼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하고, 미세먼지 특보 발령시에도 가동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현재 수원시는 △광교중앙로 수원컨벤션센터 앞 △경수대로 수원종합운동장 앞 △월드컵로 수원월드컵 경기장 앞 △웰빙타운로 광교중학교 앞 등 시내 주요 도로 4곳에 노면빗물분사기를 설치해 놓았다.◇ 청소년 정책 수립 "300인 원탁토론회" 열어수원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300인 원탁 토론회"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300인 원탁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정의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수원시의 역할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청소년을 위한 참신한 의견을 낼 13세(2012년 이전 출생) 이상 수원
24일 오전 10시 31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전곡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일차전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6시 30분 현재 2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수색작업 과정에서 21명의 사망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초기 사망자 1명을 포함하면 전체 사망자는 22명으로 늘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일차전지를 제조하는 공장으로 약 5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2018년 준공됐으며 철골조 3층, 연면적 5,530㎡ 건물에 11개가 들어서 있다. 유해화학물질(리튬)을 주로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다수 인명 피해와 연소 확대를 우려해 신고 접수 9분 만인 오전 10시 4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오전 10시 54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인
고양시가 원당1구역 재개발을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일대 12만㎡. 오는 8월1일 착공, 공동주택 17개동(지하3층, 지상35층) 2,601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한다.고양시는 이를 위해 오는 26일 총괄감리원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과 관련, 의심 발열자에 대해 신속진단검사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파주시는 이를 위해 의료기관 58곳을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으로 지정, 운영 중이다. 질병관리청이 18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경기도에서 같은 날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하루 평균 개체 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이번 경보는 파주시에서 2명의 군집사례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로, 군집사례란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환자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한편 말라리아 예방법으로는 △야간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의 긴옷 착용 △기피제, 살충제 사용 △방충망 정비 △집주변 모기서식지 제거 등이 있다.
경기도는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레저관광 상품을 오는 25일부터 온라인으로 판매한다.24일 도에 따르면 "지원받아 즐기는 경기바다"는 경기도 김포, 안산, 화성, 시흥, 평택의 바다 또는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관광 체험 상품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경기도는 지난 4월 도내 해양레저스포츠, 관광업체, 어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23개 관련업체를 "경기바다 해양레저 네트워크"로 구성했다. ◇ 재난 행동요령 애니메이션으로 경기도가 재난 시 시민 행동 요령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집중 홍보한다. 도는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경기도정 캐릭터인 "봉공이"를 사용해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아파트 엘리베이터나 G버스 TV 등을 통해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상은 태풍과 호우 발생 시, 폭염 발생 시, 지진 발생 시 등 주요 재난에 대한 행동 요령을 담았다.◇
한국도자재단은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네이버 쇼핑에서 "2024 경기도자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 경기도자페스타"는 경기도자의 온라인 판매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기획전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도자기거리"에 입점한 45개 도예업체가 참여해 270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도자재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조성 중인 "용인 원삼 일반산업단지"에 세계적 반도체산업 장비업체 "도쿄일렉트론(TEL)" 한국법인이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도쿄일렉트론은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로 2023년 매출액 규모 세계 4위, 아시아에서는 1위 기업이다.지난 3월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지난 3월 연구개발(R&D)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개발동 설치계획과 업종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원삼일반산업단지계획 변경승인"을 신청했고 시는 지난 11일 승인했다.시는 원활한 산업단지계획 추진을 위해 산업단지 입주계약과 공장등록,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반도체산업 관련 소재, 부품, 장비, 설계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원삼일반산업단지"가 "용인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이 24일부터 시작된다.대상은 도내 27개 시·군(수원·용인·고양·성남 미참여)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 예술인이다. 24일부터 7월 31일 18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를 하며 온라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하면 된다. 주소지 시·군청이나 읍·면·동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다만 올해 예술활동준비금 수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대상으로 결정되면 연 150만원을 7~8월과 10월 중 2회로 나눠 각각 75만원씩 지급된다. 신진 예술활동증명유효자에게는 10월 중 일시금으로 150만원이 지급된다.김도형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지난해 시작된 예술인 기회소득이 사회적 가치창출 주체로 예술인을 인정하는 분위기 확산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부터는 신진 예술활동증명유효자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돼 더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방공무원 총 1,514명의 인사를 21일 단행했다.도교육청은 휴직, 퇴직, 면직, 교육 현안 등 사유로 발생한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승진임용, 전보, 신규임용을 실시했다.또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 주요 보직을 부여하고 인성과 역량을 고려해 교육 현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인사는 총 1,514명으로 △3급 3명(승진 1명) △4급 20명(승진 4명) △5급 111명(승진 9명) △6급 이하 1,380명(승진 341명)이다.류영신 도교육청 지방공무원인사과장은 "이번 인사는 경기미래교육으로 변화를 함께하는 학교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남·북부청사 간 균형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지방공무원 인사의 안정화를 기초로 경기교육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넷째자녀 이상 출산가정을 위한 지원금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양시 출산·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내달 2일 공포할 예정이다. 현재 고양시는 출산지원금으로 첫째자녀 100만원, 둘째자녀 200만원, 셋째자녀 이상 300만원을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넷째자녀이상 출산한 가정에게 확대적용하기로 했다. 적용기준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소급된다. 이동환 시장은"다자녀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다자녀에 대한 출산과 양육의 긍정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지원금 확대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례 개정안에는 출산지원금의 거주요건을 "출생일"에서 "출생신고일"로 변경해 출산지원금 지급에 있어서 미지급 사유가 발생하게 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9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을 만나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등 복지·환경 등 2개 분야 8개 사업 현안에 대한 설명 자료를 전달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고 용인시가 21일 밝혔다. 이 시장이 요청한 내용은 △상병수당 시범사업 재산 조건 지역별 차등 적용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처리 기한 준수 개선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등 복지 분야 3개 사업과 △처인구 포곡읍 수변구역 지정 해제 △상수원보호구역 및 공장규제지역 해제 조속 추진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 예산 반영 △용수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상현레스피아 개량사업 국비 지원 등 환경 분야 5개 사업이다.상병수당의 경우 시가 지난해 7월부터 올 5월까지 상담한 1512건 가운데 소득재산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수당을 지급하는 대상이 363명(24%)에 그쳤다고 밝혔다. 반면 전라북도 소재 A도시의 경우 상담 대비 지급 비율 66%에 비해 지극히 저조한 수준이라고 시는 지적했다.이 시
고양시민의 거주 만족도가 86.8%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1년 전 조사보다 11.1%p 상승했다. 특히 이번조사에서 도시개발과 교통망 확대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1일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12~17일 고양시민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고양특례시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2.9%로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 26.4%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 대다수의 시민이 현재 시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5월에 실시한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가 11.1%p(61.8% → 72.9%) 상승한 것으로 민선 8기 2주년에 즈음하여 시정이 더욱 안정되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분야별 만족도에서는 모든 분야에 대해 만족층이 불만족층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양특례시 거주 만족도에 대해서는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86.8%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