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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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주민들이 설치한 "공용소화기"로 큰 불 막았다21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9시께 북수원시장 내 한 음식점 건물 뒤쪽에서 불길이 일었다. 화재를 발견한 김용중 파정종합장식 대표가 곧바로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불길을 잡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차 2대가 출동해 완전히 진압한 후 철수했다. 자칫하면 큰 불로 번질뻔했으나 김 대표의 빠른 대처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했다. 건물 외벽 일부가 그을리고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김 대표가 사용한 소화기는 "우리동네 미니소방서" 마을리빙랩 사업으로 설치한 것이었다. 마을리빙랩(생활실험실)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주민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 지자체와 함께 사업을 발굴하는 주민 참여 사업이다. 수원시는 지난해부터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마을리빙랩을 운영하며 각 동의 특색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6~11월 마을리빙랩 사업으로 주택밀집지역이나 소방차가 진입하기
시흥시가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흥화폐 "시루" 가맹점 등록을 제한한다.시는 한정된 지역화폐 인센티브 재원을 영세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집중하기 위해 시흥화폐 시루 가맹점 가운데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 대해 오는 9월 중 가맹점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안부와 경기도의 운영 지침과 지난해 개정된 시흥화폐 조례에 따른 것이다. 등록 취소 대상은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이다. 다만 음식점과 숙박업, 개인·교육서비스업은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면 가맹점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시는 연매출 자료를 근거로 오는 7월 17일부터 취소 예정 가맹점에게 충분한 사전 의견 청취 기간을 제공한 뒤 가맹점 지위 상실 절차를 진행해 사용자와 가맹점의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시흥시 소상공인 관계자는 "시흥시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지역화폐 정책을 발굴해 골목상권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 경제공동체 강화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경기도가 민간 주도의 도심 복합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시군과 사전협의에 나선다.도는 내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관련 조례 제정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협의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은 토지주가 조합 설립 없이 신탁업자 또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에서 도심복합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법이 시행되면 민간사업자 주도로 신속히 문화·상업 등 복합시설과 주택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는 도시의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목적으로 역세권 등의 지역을 "도심 복합개발 혁신지구"로 지정할 수 있다. 시장·군수는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승인 권한을 갖는다.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이 시행자로 참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토지주는 신탁업자, 부동산투자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20일 도의회의장 접견실에서 농업 및 장애인 복지 분야에 대한 교육협력 협약식을 가졌다.이 자리에는 한경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김호겸(국민의힘, 수원5)·박명수(국민의힘, 안성2)·김선영(더민주, 비례)·황세주(더민주, 비례) 의원과 대학 소재 지역 도의원인 양운석 의원(더민주, 안성1),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의정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지원 △공동 사업 추진 및 인적교류 활성화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활동 △현장실습, 기관방문, 진로특강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본격 실시키로 했다.협약 유효기간은 이날부터 3년까지로, 만료일 이전에 별도 협의가 없는 한 1년씩 연장된다.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회"가 20일 출범했다. 공동총회장은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직위원장에는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는다.조직위원에는 현대자동차·SKT 등 산업계, 학계, 연구계, 공공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선임됐다. 수원시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가 사무국을 구성해 분과별 실무를 지원한다. 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ITS 관련 민관 기술 교류, 시장 동향 파악, 국가 기업 간 협력 강화 등을 하기 위해 개최하는 국제회의다. 한국에서 ITS 아태총회가 열리는 건 2002년 서울 ITS 총회 이후 23년 만이다.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2025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리는 총회에는 아태지역 20여 개국에서 ITS 분야 50개 기업 관계자 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야권의 대선 잠룡으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앙정치 무대를 향해 부쩍 분주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김동연 지사는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을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났다. 명분은 경기도 숙원사업을 위한 입법 요청이지만, 행보는 중앙정치를 향한 영역 확대로도 읽힌다. 두 사람은 김 지사가 경제부총리 재임 당시 우 의장이 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으며 긴밀한 당정협의를 이룬 인연이 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용인 남사 중심 등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데, 문제는 용수와 전기"라며 "반도체특별법은 용수와 신재생에너지 공급 관련된 것들이 있어서 의장님이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 3일에도 경제3법 처리 협조를 명분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취임 2주년을 맞은 방세환 광주시장은 19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방 시장은 지난 임기동안에 대해 "폐기물 통합바이오 가스시설 공모(사업비 588억원), 목재교육종합센터 공모(// 130억원)를 통해 재정 확보에 주력했다"며 "남은 것은 자족도시 구축"이라고 덧붙였다.방 시장은 이를 위해 "광주·곤지암 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 삼동·초월역 도시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우선은 도로와 철도, 버스 등 종합적인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방 시장은 "41만명 이르는 광주시 인구 중 2030세대, 50대까지 포함하면 약 50%의 시민들이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키우고 있다"며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교통문제"라고 배경을 설명했다.방 시장은 "그동안은 도약을 위한 바닥다지기였다면 후반기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때"라며 "더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정진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야심차게 추진한 "후분양 주택"이 안정적으로 착근했다.오는 20일부터 입주가 개시되는 "동탄 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아파트" . 지난해 10월 후분양 청약 당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6695명이 몰리며 평균 247대의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가 됐었다. 특히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분양에 나서면서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감을 원천적으로 해소하려 노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공사기간중에도 현장점검, 입주자사전점검 등을 통해 전문가, 입주예정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조경, 디자인 및 커뮤니티시설 특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김세용 GH사장은 "고객들의 높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주택의 품질과 주거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힘썼다"며 "이를 계기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제로에너지 주택, 모듈러 주택, 공간복지 등 혁신적인 신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디지털 산업 기술의 흐름과 변화를 체험하는 "4차산업 체험존"을 시청광장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체험존은 오는 22~23일부터 7월13~14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말(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한다. 우천 시는 순연하여 진행한다.체험존은 10개의 부스에 △VR트럭 △배틀로봇 △드론 시뮬레이터 △드론축구 △4족 보행로봇 등 시민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4차 산업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행사장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로봇·드론교육" "풍선아트" "솜사탕 증정" 등의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의 행사 지원 부스를 운영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차산업 체험존"을 통해 4차 산업을 미리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시민이 가족과 체험존을 찾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재생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평택시 원평동 등 7곳을 최종 선정했다.경기도는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신규 대상지로 △평택시 원평동, 안양시 안양4동, 시흥시 군자동, 의정부시 의정부동, 구리시 수택동 등 기반구축 단계 5곳과 △양평군 양평읍, 양주시 신산리 등 사업추진 단계 2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도는 공모에 참여한 11개 시군 14곳을 대상으로 서면·대면평가와 현장실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19일 종합 평가를 거쳐 총사업비 200억 원 범위에서 7개 시군 7곳을 확정했다.이 가운데 안양시 안양4동은 중앙시장 내 방치된 빈점포를 청년 실험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시흥시 군자동은 지역관리조직을 육성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과 동시에 수익을 만들어 내 지속가능한
경기도가 중국 경제 규모 2위이자 한국기업의 중국내 최대 투자 지역인 장쑤성(江蘇省)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도담소에서 신창싱 장쑤성 당서기와 만나 2011년 맺은 우호 관계를 자매결연으로 격상하는 합의서에 서명했다. 경기도와 장쑤성은 △경제통상 △과학기술 △교육 △환경 △보건 △농업 △관광 △인문 등 분야 교류 협력을 확대한다. 도와 장쑤성은 협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무그룹도 설치하기로 했다그동안 경기도와 장쑤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꾸준히 이어왔다.양측은 그간의 협력 성과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 관계를 자매 관계로 격상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난해부터 자매결연 체결을 준비했고 이날 결실을 보게 됐다.이로써 경기도는 중국 경제 규모 1위(광둥성), 2위(장쑤성), 3위(산둥성)의 성과 모두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장쑤성은 인구 8,500만명으로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는 중국 내 경제 규모 2위 지역으로 한국
용인서부소방서가 19일 기흥구 신갈동 청사에서 개서식을 가졌다. 이날 개서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언주·부승찬·손명수·이상식 국회의원,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용인은 화재나 구조나 소방수요가 전국 1등이다. 하루에 약 220건씩 발생한다"면서 "용인서부소방서 가동 덕분에 오랜 숙제를 해결했다"며 개서식을 축하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금은 임시로 이곳에 개서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별도 건물과 부지를 갖춘 제대로 된 서부소방서를 설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인구 107만 용인특례시는 급속한 인구 증가와 대규모 택지개발 조성 등으로 소방과 민원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 내 소방서가 처인구에 자리한 용인소방서 한 곳 밖에 없어 긴급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천시가 이천축협 신청사에 새롭게 오픈한 하나로 마트에 도시브랜드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를 설치했다. 시는 이번 "메이드 인 이천" 사업 추진으로 시의 우수 품질 농특산물과 사회적 기업 제품, 관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주원료가 국내산인 우수품질 제품에 대한 지역형 원산지표시 정책으로 지역 농특산물 등의 판매율을 높이는 동시에 효과적인 지역홍보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는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1인 가구 약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일과 생활 균형 잡는 "버블밸런스 캠페인" 추진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가족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버블밸런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안양도시공사, "ESG·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안양도시공사는 오는 28일까지 "제2회 ESG·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면 총 1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고, 채택된 아이디어는 내부 검토 및 예산확보 등을 통해 향후 공사 경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성남·구리·안산·의정부 4개시 상권활성화재단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성남시는 출연기관인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신상진)이 경기도 3개 시 상권활성화재단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성남시 관계자는 "지금 지역 상권은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상권 관리기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서울행 광역버스 확충에 나선다. 김 시장은 안성시 첫 광역버스인 4401번의 운행 1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오후 한경국립대 기점 정류소에서 광역버스 이용현황을 파악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늘어나는 버스 이용 수요에 맞춰 안성~송파 광역버스 노선신설과 4401번 증차, 2층 저상버스 추가 투입 등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며 "앞으로도 광역버스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그 들어 경기도에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도에 따르면 18일 기준 도내 백일해 환자는 576명으로 최근 10년간 발생한 환자수(401명)보다 많다. 백일해 환자는 경기 27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광주시가 122명으로 가장 많고 남양주시(83명), 고양시(73명), 파주시(69명), 안산시(55명) 순으로 많았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백일해가 현재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이기에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주기적 환기가 중요하다"며 "기침 등 유증상 시에는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반도건설이 오는 21일 주상복합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와 상업시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KAIVE UBORA)"가 처음 적용된 랜드마크 주상복합이다. 최고 49층 높이에서 호수공원과 한강, 일산시내를 모두 조망하는 "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다. "GTX-A", "1기 신도시 재건축", " 일산호수공원 새 단장" 등 3대 호재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이 단지는 전용 84㎡와 99㎡, 170㎡ 등 총 1,694세대 아파트와 상업시설(지하 1층~지상 2층)이 들어선다.청약 일정은 7월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견본주택 개관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21일부터 3일간 견본주택 입장 고객 300명 대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인공지능(AI) 일상화 시대를 맞아 "시민 체감 AI 사업 발굴 TF(이하 TF)"를 운영한다.TF는 싱크탱크 그룹과 실무추진단으로 나눠 AI 기반 신규 공공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실국소장으로 구성된 싱크탱크 그룹에서는 신규 AI사업 도입 방향과 정책을 결정하고 △내부행정 △시민서비스 △AI산업육성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실무추진 부서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손임성 TF 단장(부시장)은 "AI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5개 시·군을 지원하고 나섰다.지난 2월 1차 시범지역 공모를 통해 경기도에서는 고양시, 동두천시, 양주시 3곳이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시범지역 공모에 김포시, 파주시, 포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총 5개 시·군이 신청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5개 시·군과 협력해 맞춤형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또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컨설팅과 협의회를 진행하며 지역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파주시) 지역이 키운 인재, 인재가 키우는 파주 △(김포시) 맞춤 교육·돌봄, 살고 싶은 글로컬 미래 교육도시 △(포천시) Edu-In-포천, 행복한 미래를 여는 더 큰 포천교육! △(가평군) 창창한 미래 플러스 인 가평 △(연천군) 교육과 지역산업의 연계로 지역 맞춤형 지방시대 구현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2차 공모 신청은 이달 30일까지이며 교육부는 7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