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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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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은 20일 저녁 경찰, 자율방범대, 주민 단체 등과 함께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거주지 주변을 순찰했다. 이날 민·관·경 합동 순찰에는 이 시장과, 조병노 수원남부경찰서장, 지역 자율방범대 대원, 김영진(수원시병) 의원, 김준혁(수원시정) 국회의원 당선인, 양현규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장,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이 시장은 "주변 CCTV 성능을 개선하고 CCTV와 비상벨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단기적인 조치는 완료했지만 아직 시민들의 불안감은 해소되지 않았다"며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치안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연쇄성폭행범 박병화는 지난 5월 14일 수원시에 전입했다.
경기도가 수산물직판장 등 어항구역 내 공공시설물에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자립형 어항개발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도내 32개 어항의 주차장, 수산물판매장, 다목적센터 등에 대한 실사를 진행해 태양광시설 설치가 가능한 공공시설들을 파악했고, 가장 활용성이 높은 시설들을 선별해 태양광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관련 법령 정비를 위한 중앙부처와의 협의도 진행 중이다. 현행법상 어항구역 신규 건축물 내 자가발전 태양광 설치는 가능하지만 별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어항시설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주차장 등 활용성이 높은 구역 내 태양광시설 설치가 불가하다. 경기도는 지난 9일 "어촌어항법"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어항시설로 포함되도록 하는 개정(안)을 중앙부처에 건의했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법령 개정 전까지 김포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등 어촌뉴딜사업으로 추진하는 3개 건축물에 대해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친환경적인 에너지
경기도는 고양 킨텍스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오디션을 통해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에 참여할 농어업인 50명을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민선8기 중점사업 중 하나로 10년째 제자리걸음 중인 농어업 소득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가 농어업인 300명을 선발해 3년 내 농어업 소득 30% 향상을 목표로 경영분석과 분야별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17일과 20일 양일간 열린 프로젝트 오디션은 나이·성별·경력·영농규모 등을 고려해 점수를 매기는 기존의 심사 방식을 전면 배제하고 농어업인 참가자의 경영철학과 비전, 향후 포부 등을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다. 20일 오디션의 가장 눈에 띄는 참가자는 안성시에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74세의 최고령 참가자로 40년 이상 농사를 지어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자신의 영농철학을 밝혔다.화성시에서 2년째 벼농사를 짓는다는 24세의 청년농부는 젊은 후계농으로서의 영농 비전을 소개했다. "부모
경기도는 성남 상대원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근로자종합복지관"이 6월 준공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지역자원 활용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등 도시 기능을 재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성남 상대원동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준공되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성남시 상대원동 252-1번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내 2개 층, 연 면적 4600㎡ 규모로 조성되며 7월 입주와 개관이 이뤄질 예정이다."근로자종합복지관"이 조성되면 창업·취업 강좌를 위한 공간과 근로자 고충처리센터 등 산업 지원시설과 스포츠·문화 강좌를 위한 공간 등 생활편의시설을 제공해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1970년대 조성된 성남일반산업단지라는 지역 상황을 고려해 재생사업을
경기도는 21일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전문적인 보호를 위해 안산시 단원구에 "아동 그룹홈 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아동 그룹홈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경기도 내에는 156개소의 그룹홈에 700여 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그룹홈은 3~4명의 종자사가 평균 5명의 아동을 24시간 돌보는 소규모 시설로 소수의 종사자가 보호, 돌봄, 교육, 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운영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아동그룹홈 지원센터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여행,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종사자들에게는 전문성 교육과 함께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그룹홈 평가 지원, 협력체계 구축, 외부자원 연계 등 통합지원체계 역할을 수행한다. 2024년 기준 도비 3억 6,000만원이 투입된다. 그룹홈 지원센터의 운영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일 제22대 국회 출범을 앞두고 고양시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인 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선인 한준호 고양을 의원을 비롯해 김성회 고양갑 , 이기헌 고양병 , 김영환 고양정 국회의원 당선인 4명이 모두 참석했다.고양시에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2 부시장, 핵심사업 소관 간부들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고양시는 민선8기 고양특례시의 역점사업을 설명한 후 당선인 공약의 시정 연계방안, 국비확보, 법령개정 등의 건의사항까지 총 57건의 정책이 담은 "상생정책서"를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제안서에서는 각 후보 공통 공약인 경의선 도심구간 지하화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위한 통합지원센터 설치를 비롯해 △특례시특별법 제정과 행정적·재정적 권한 확대 △창릉천 통합하천사업 조기 추진 △일산호수공원 리노베이션 △서울 직행버스 증설 등 각 분야별로 당선인의 주요 공약이 검토됐다.시에서 건의한 정책은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 △국가첨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이 닻을 올렸다. 20일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이민근)에 따르면 지난 18일 재단 사무실이 있는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겸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상권 활성화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사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과 관련 기관단체장, 재단 임원, 관내 상인회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출범식 기념사를 통해 "상권 활성화 사업의 전담기구가 출범하게 된 만큼 기존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했던 골목상권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분들의 경영안정과 실질적인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송해근 대표를 비롯해 경영지원팀(3명), 사업지원팀(5명) 등 도합 9명의 직원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재단은 관내 상권의 시설 및 경영환경 개선, 조직 역량 강화, 연구개
26회째를 맞는 "안양시 청소년 축제"가 안양시 청소년의 날(5월 네 번째 토요일)을 기념해 오는 2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안양시는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청춘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담는다는 의미의 "청춘 한 장"을 슬로건으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재능과 끼를 가진 관내 청소년 동아리 9개 팀이 댄스, 밴드, 치어리딩, K-pop 줄넘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오후 5시에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청소년헌장 낭독, 청소년상 시상과 함께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청소년의 성장통,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인기 연예인의 공연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펼쳐진다. 친구, 가족, 이웃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총 33개의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될
평택시는 팽성읍 객사리 일원에서 오는 24일과 25일에 역사·문화 체험 "사신을 찾아라" 행사가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2015년부터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우리문화달구지 주관으로 진행된다. "사신을 찾아라"는 평택의 옛 지명인 팽성현 시절 외국에서 온 사신이 팽성읍 객사를 찾는 상황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든 것이다. 거점별로 투어, 게임,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첫 번째 거점인 부용산에서 출발해 객사3리 마을회관,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옛 관아 터)를 거쳐 네 번째 거점이자 최종 목적지인 팽성읍객사에 도착하는 900m의 동선을 따른다. 부용산은 옛 팽성현의 주산으로 마을을 지켜주는 중요한 산이다. 출발지인 부용산에서는 주산 소개와 관가정 이야기, 포춘쿠키 게임과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퀴즈로 푸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서 세 번째 거점인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옛 관아
"해월 애니메이션축제"가 오는 25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20일 시에 따르면 해월 애니메이션 축제는 이천시 해월리 지역을 시작으로 마장면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더 나아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이천시로 거듭나고자하는 의미를 담아 개최되는 행사다.해월 애니메이션축제는 뛰어난 문화 자원을 갖고 있는 이천시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그리고 마장면이 함께 협업해 개최하는 지역연계형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주민과 학생, 전 세대와 계층이 애니메이션의 마법과 같은 매력에 빠져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축제이다.축제장에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혼합현실(MR) 기반 체험, 신티크 체험, 코스튬플레이 경진대회, 마리오 홈서킷 대회 등 총 18개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체험뿐 아니라 만화, 애니, 게임, 융합 재학생 창작물 판매, 유명 캐릭터 굿즈 판매 등 다양한 판매 부스도 준비돼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처음 개
성남시가 탭퍼블릭 판교점에서 개최한 올해 첫 솔로몬(SOLO MON)의 선택 행사에서 21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두 50쌍(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42%다.지난해 5차례 열린 솔로몬의 선택 행사의 평균 커플 매칭률 43%(총 230쌍 중 99쌍 커플 탄생)와 비슷한 수준이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5차례 기획한 이벤트다.시는 참여 자격을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27~39세(1984년~1996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로 했다.이번 1차 참여자 100명 모집에 597명(남자 380명, 여자 217명)의 신청자가 몰렸다.시는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들이 행사장에 나왔다.시는 매칭 확률을 높이기 위해 10개 조를 짤 때 인공지능(AI) 매칭 프로그램
경기도가 개그맨 김대희, 배우 현영·이수경, 가수 박기영·고유진·경서, 아나운서 박찬민, 홍범석, 김주홍과 노름마치 등 9팀을 신규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수원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점심 배식 자원봉사와 함께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지난해 최초로 예술인 기회소득을 만들었다"며 "우리 사회를 위해 고마운 일을 하는 오늘 홍보대사분들처럼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 장애인 등에게 기회소득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예술인들이 돈을 받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하는 활동을 인정받는다는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그분들에게 기회를 많이 만들어 드리기 위해 소득 외에도 공연·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인공지능(AI) 국제 영화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남양주시에 거주하는 김대희는 KBS 14기 공채 출신의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으로, 최근 유튜브 "꼰대희",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 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수원시 출생인 현영은 개성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디지털 미디어시대 대응하는 디지털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20일 오전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학생들이 살아갈 디지털 미디어시대에 올바른 교육을 위해 미디어를 분별력 있게 활용하는 매체 소양교육, 디지털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을 만나 학교 미디어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교원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폭넓은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양 기관 상호 간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경기도 교육공동체의 능동적, 창의적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특히 △학교미디어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정보교류와 공동연구 △학교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력풀 공유와 교재 활용
고양특례시는 창릉천 강매석교공원에서 오는 25, 26일 이틀 동안 "창릉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열리기 시작한 창릉천 유채꽃 축제는 국내 최대 꽃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명성을 잇는 봄꽃 축제다. 축제장에서는 2만7천㎡에 만개한 유채꽃을 만나볼 수 있다. 창릉천노래자랑, 플로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예년보다 더 풍성해졌고 강매장터와 다양한 공연 등 다채로운 먹거리·볼거리도 가득하다. 축제는 25일 오후 2시 30분 중앙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 앞서 고양시 국악협회가 흥겨운 사물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장 곳곳에는 유채꽃과 어울리는 글귀가 담긴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고 전문 사진가가 배치돼 푸른 하늘 아래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가족·연인과 함께 인생샷을 남겨볼 수 있다. 유채꽃을 즐길 수 있는 보행로와 편의시설도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공원 내 보행로는 이동동선에 따라 흙콘크리트로 평탄하게 정비해 먼지 발생을 차단하고 유모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에서 제작하는 2024년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가 배우 공개 오디션을 개최했다.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웹드라마 공개 오디션은 5명의 배우 선발에 총 349명의 지원자가 응시해 69.8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웹드라마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보여줬다.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25명의 지원자들은 이날 2차 공개 오디션을 통해 각자의 기량을 펼쳤다.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역 5명은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강준태" 역을 비롯해 성인 남자 배역 2명과 성인 여자 배역 1명, 어린이 남자 배역, 여자 배역 각 1명이다.경기도의회에서 5번째로 제작하는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는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인 두 도의원이 우연히 한집에서 지내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재밌고 감동적으로 그린 내용으로, 7월 중 크랭크인을 거쳐 오는 10월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파주시가 시민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정" 필요성 설파에 나섰다.시는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파주시 교육발전방향에 대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의 필요성 및 교육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공주교대 전제상 교수의 특별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2024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차 공모"를 준비 중인 파주시는 이 자리에서 특구 운영기획(안)을 공개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학생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똑똑해진다파주시가 오는 20일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에 ㈜카카오 초정밀버스 서비스가 시행됨에 따라 실시간 버스위치정보를 제공한다. 파주시와 ㈜카카오는 지난 1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학생 편의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로 통학버스로는 최초로 파프리카 전 차량에 초정밀버스 단말기를 설치하여 파프리카를 이용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등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제18회 오산종합예술제"를 이달 18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과 오산천 등에서 한 달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오산시 주최 (사)한국예총 오산지회의 주관으로 추진하는 오산종합예술제는 9개 산하지부(문인, 미술, 국악, 연예, 음악, 연극, 사진, 무용, 영화)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예술 단체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종합예술축제다.행사는 △문인협회의 "오산학생·시민백일장"을 시작으로 △음악협회 "오색음악회-교과서 속 클래식음악" △연예·국악·무용협회 "예술인 한마당-오! 예술이야" △영화인협회 "53초 팝콘영화제" △연극협회 "꿈과 환상의 가족뮤지컬 – 겨울이야기"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산을 대표 할 수 있는 맛집을 찾는다 오산시는 오산의 맛집을 찾기 위해 6월 말까지 "2024년 1차 오산시 맛집을 알려다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벤트는 나만 알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월곶~판교 복선전철 광명시 구간 착공을 앞두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신안산선 3-1공구 안전교육장(일직동 9-5)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월곶~판교 복선전철 시공사인 금광기업이 주관하며 자경마을 일대 지상과 지하구조물 설치계획,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시흥 월곶을 출발역으로 광명역을 거쳐 판교를 연결하는 총연장 39.778㎞의 노선이다.오는 2027년께 노선이 준공되면 광명역에서 판교까지 20분 대에 이동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을 통해 광명시민의 대중교통 이동권 확대가 기대된다"며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악성민원 피해를 입고 있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선임해 악성 민원인을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악성 민원인 A씨는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관계 공무원에게 욕설은 물론 여직원에게는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폭언 등을 수십 차례 했다. 이로 인해 한 여직원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 심리상담사에게 상담을 받기도 했다. A씨는 현재도 많게는 하루 수십 통의 전화를 하면서 업무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고양시 소송사무 처리규칙"에 따라 고문변호사를 선임해 폭언 녹음파일 등을 토대로 17일 고양경찰서에 고발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4일 악성민원 대응팀(TF)을 꾸려 악성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앞으로도 악성(특이)민원인에 대해서는 시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직원 보호를 위해 우선 공개되는 직원들의 이름이나 사진을 익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3에서 "2024 수원시 산업별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바이오·반도체·소부장·정보통신·자동차(기타) 분야 50개 기업이 302명을 채용한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장은 채용관과 취업정보관으로 구성된다. 채용관에서 50개 기업이 채용 면접을 하고 취업정보관에서는 수원일자리센터·수원시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14개 관계기관이 부스를 운영하며 취업 지원 사업·교육을 안내한다. ◇ 수원시상인연합회, 수원FC에 2,640만 원 후원수원시상인연합회(회장 최극렬)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 앞서 수원FC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후원금 2,64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수원시 22개 전통시장 상인회가 각 120만원을 기부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수원시상인연합회는 22개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