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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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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학부모-교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부모와 교원의 협력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 위킹그룹"이 7개월 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한다.토론회는 워킹그룹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직접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에 참여해 학부모들의 학교교육 참여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제안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토론회는 "학부모 학교참여로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학부모 학교 참여지수 활용을 통한 학부모참여 실태분석 ▲교원·학부모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학부모회 네트워크 운영실태 및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는 현장과 유튜브 채널로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25분까지 실시간 중계로 진행하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임태희 교육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공공갈등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예방 및 해결하기 위하여 갈등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갈등조정관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갈등조정관은 광명시의 주요 공공정책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해결이 필요한 경우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갈등 조정·자문 등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는 업무를 하고있다.재개발·재건축 지역이 많아지고 3기 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 자원회수시설 설치 등 다수 이해관계자가 얽힌 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집단적·장기적 갈등을 예방하고 관리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갈등 전문가인 갈등조정관을 운용하는 등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공공갈등 관리를 통해 갈등관리를 선도하는 미래 100년 광명시가 되겠다"고 말했다.광명시는 2018년 12월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에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 공공갈등 진단 등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만추를 즐기기에 더없이 아름다운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는 마지막 단풍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화려하게 흩날리는 마지막 단풍이 절경이다. 시민 발걸음을 유혹한다. 초겨울에 곧 자리를 내준다는 아쉬움에 시민도 단풍도 은근히 애가 탄다. "배곧생명공원"은 "생명을 품은 도시"를 지향하는 배곧 신도시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배곧 마루, 스카이데크, 갈대 산책로, 공연장 등이 구성돼 있다.
전 세계인들의 축구 축제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맞아 배달특급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20일 오후 5~11시 배달특급 회원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늦은 시간까지 축제의 열기를 즐기며 대표팀을 응원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배달특급을 통해 2만5000원 이상 주문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32개국이 참여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은 21일 새벽 1시(한국 시각)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개막식은 이보다 앞선 20일 밤부터 중계될 예정. 이번 할인 이벤트가 배달음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달특급은 이번 개막식 기념 소비자 이벤트 외에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또 다른 소비자 프로모션을 준비 중으로, 추후 배달특급 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7일과 18일 도 농기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경기도 최고 품질의 "사과, 배 선발을 위한 품평회 및 과일활용 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은 과수농가 품질 향상과 우리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매년 과수 품평회와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는 사과, 배를 활용한 제과제빵 경연대회를 대한제과협회와 함께 열어 총 10명의 제과 명장들이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을 선보이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한 시도를 했다. 품평회에는 연구회원 76명(사과 39명, 배 37명)이 참가했다. 심사위원으로 농촌진흥청 연구관, 대학교수, 경매사, 경기도 사과·배 연구회장 등 과종별 전문가를 위촉하여 당도, 식미, 착색, 균일도 등을 평가했다.평과 결과 도지사 및 연구회장상 등 총 18점의 우수한 과일을 선발했으며, 대상은 사과 포천시 강효정 농가와, 배 양평군 안경복 농가가 수상했다. 또한, 품평회에 출품된 과일은 수원과 용인시 소재 사
경기도가 명의이전을 하지 않고 운행하거나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운행하는 이른바 "대포차" 의심 차량 2만 1117대를 일제 단속한 결과 체납액 81억 4400만원을 징수하고 번호판영치, 강제 견인, 공매 등 처분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시·군 합동으로 자동차세 1년 이상 체납 차량 가운데 보험개발원 협조로 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조회해 대포차 의심 차량 2만1117대를 특정했다. 도는 이들 대포차 의심 차량을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를 독려해 1만 2685대로부터 체납액 81억4400만원을 징수했다. 연락되지 않은 차량에는 번호판영치(1150대), 강제 견인(47대), 공매(80대) 등 조치했다. 나머지 차량 등은 시·군과 세부 사항을 조사 중이다.조사 과정에서 책임보험 미가입자로 확인된 차량 110대는 범죄 등에 이용될 여지가 있는 만큼 운행 정지명령을 내렸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에 거주하는 체납자 A씨의 차량(제네시스 등 2대)은 2
경기도가 12월 16일까지 2022년도 청년면접수당 마지막 3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다.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2년 1월2일생~2004년 12월31일생)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취업 면접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 응시 경험자도 가능하다.다만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유사 사업인 ▲실업급여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의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의 거주지, 면접 응시 여부 등의 제출 서류 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자에게는 경기지역화폐로 면접 1회당 5만원(최대 6회)의 구직 활동 비용을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기초자치단체부문에서 인터넷소통 대상과 디지털콘텐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콘텐츠경쟁력지수(CQI), 소통지수(ICSI·SCSI)를 토대로 고객패널과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이번 수상으로 의왕시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의왕시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매체별 특화 콘텐츠 제작으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시 SNS대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세대 맞춤형 홍보를 진행해 왔다.특히 유튜브 채널은 시 직원들이 참여한 패러디물을 제작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흥미를 유도하고, 대표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해 의왕시를 친근감 있게 표현하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SNS 시민기자단 운영을 통해 블
지난 17일 이권재 오산시장과 김능식 오산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들이 지역 현안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했다.1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와 안전사고 개선을 위한 "궐동 제3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사업", 하천재해 예방 및 수질보전으로 환경친화적 하천 기능 회복을 위한"역말천 소하천 정비사업"은 지난 10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경기도지사 방문 시에도 지원을 건의한 바 있는 주민 숙원사업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그 밖에도 ▲독산성 산문 재건립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시설 개선 ▲청학동 공영주차장 시설물 개선공사 ▲남촌마을 주차장 조성사업 등에 대한 시급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특별조정교부금 등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안양시 첫 스마트도시건설사업으로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심의했다.안양시는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도시는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합해 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하고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시는 지난 2020년 7월 스마트도시의 효율적인 조성과 관리·운영을 위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설치했다.협의회는 송재환 안양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부서 국장, 연구원, 교수, 기업체 대표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의 실시계획, 기반시설의 관리 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의 준공검사 등을 협의하고 심의하게 된다.이날 회의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첫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인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안)" 심의를 안건으로 개최됐다.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관양동 일대 15만7081㎡에 1345
"수원시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2호(매탄4동)에 18일 여성 자립준비청년 3명이 입주 완료했다. 수원시의 청년 주거복지정책인 "셰어하우스 CON"은 정부 주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만기·중도 퇴소한 29세 이하 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 집에 같은 성별 청년 3명이 공동 거주하게 된다. 18일 시에 따르면 LH의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해 권선1동·매탄4동 다세대주택에 셰어하우스 CON을 조성했는데, 지난 9월 30일 1호(권선1동)에 남성 청년 2명이 입주했고, 이날 2호에 여성 청년 3명이 입주했다. 앞서 시는 지난 8일 입주를 원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고, 선정된 청년 3명을 대상으로 10일 오리엔테이션을 했다.입주 청년은 박모(25)씨, 천모(23)씨, 정모(29)씨다. 박씨는 그룹홈에서 생활하다가 2019년 퇴소했고, 천씨와 정씨는 "
수원특례시 도시브랜드 정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원시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수원시가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문회의를 열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지난 6월 시작된 수원시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도시브랜드 현황 조사·분석 ▲도시브랜드 기본 목표·전략 수립 ▲단위 사업별 세부 실행과제 발굴·주요 정책 제시 ▲도시브랜드 관리체계 수립·성과관리 방안 제시 등으로 이뤄진다. ㈜에스이디자인그룹이 담당하고, 내년 2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시브랜드 기본계획"은 도시브랜드를 통합 관리하고, 지속해서 운영하기 위한 체계화 전략인 "기본계획"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화 전략인 "진흥계획"으로 구성된다. 계획의 틀은 ▲특례시 위상에 맞는 도시브랜드 개발·관리체계 제시 ▲현 공공서비스 인지 강화, 신규사업 발굴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행정 기반 연구 등이다. 수원시는 도시브랜드 기본계획을 수립해 도시브랜드 정
하남시는 18일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김종석 공동위원장(정부 측 공동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이 참석한 가운데 자족도시 건설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 총 12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미사, 교산 등 4개 신도시 개발이 추진돼 신도시가 전체 가구수의 60%임에도 당초 정부가 신도시 발표 시 약속한 사항의 미이행(예: 미사강변도시 직주근접 자족도시 건설, 관광위락단지 조성, 레져웰빙단지 조성, 국제컨벤션센터 및 호텔 등 비즈니스 환경 조성 등)으로 자족도시 기반이 확보되지 않아 베드타운화가 우려된다"고 말하면서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규제 개혁, 3기 교산신도시 관련 제도개선,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 그리고 시민편의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 등 정부의 조속한 규제완화를 촉구했다.우선, 하남시 중점 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하남시 폐수배출 허용 기준 조정, 개발제한구역 환경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경기도 광역버스 입석 승차 금지에 따른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노선 버스 증차 등 다각적인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그간 남양주시를 운행하는 광역버스 29개 노선 대다수는 이전부터 입석 승차가 없었으나, 다산신도시 일부 노선만 출퇴근 시간대에 입석 승차가 이뤄지고 있었다.앞서 예고된 대로 KD운송그룹 계열 14개 버스업체의 입석 승차 금지가 1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남양주시에서 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나 강변역을 운행하는 1003번과 1006번 버스 등 일부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게 됐다.이에 시는 11일부터 입석 승차 금지 관련 홍보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대책 마련에 나섰다.우선 1003번 버스(다산동~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를 대체할 수 있는 광역급행 M2353번 버스 1대를 오는 12월부터 추가 투입하고, 1003번과 1006번(다산동~강변역) 버스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8일,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 60교를 선정하고 디지털 시민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이하 기초학교)는 학교가 자발적으로 디지털 시민 교육과정을 탐색하고, 인성과 역량을 키워가는 준비 단계의 학교다.선정된 기초학교는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디지털 시민 교육과정 운영 ▲교육공동체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등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기초학교 선정과 함께 담당 교사 워크숍, 디지털 시민교육 리더 연수, 기초학교 운영 사례 나눔 등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임태희 교육감은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 학교가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가 좋은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2일까지 민선 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시정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행정 ▲경제·일자리 ▲교육 ▲보건·복지 ▲문화·관광 ▲교통·도시·농업 등 6개이다. 시는 서류 마감 후 주요경력, 시정 참여실적, 참여의지 등을 평가해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하고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민평가단은 오는 2026년 6월 말까지 민선 8기 양주시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진단 평가, 건의·권고 등을 비롯해 공약사항의 조정·자문, 공약사업 실천계획서 확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도가 여주시에 총 2조 7천억 원 규모의 국내외 기술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등 경기 동북부 신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18일 여주시청 회의실에서 "경기도-여주시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손계운 지속발전국장,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 자리에는 경기도 동북부 지역 투자유치 활동으로 발굴된 국내외 기업 4개 사 대표도 함께했다. 각각 탄소저감, 이차전지 신소재, 생체 모방형 로봇, 신재생에너지 복합물류 기술을 보유한 이들 기업은 여주지역에 투자 의향을 가지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2조 7000억원에 달한다. 이날 회의는 여주시가 자연보전권역, 팔당유역 규제지역 등 인허가·환경규제로 개발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회의에서는 경기도가 분석한 여주시 투자유치 방향과 경기 동부권역 투자유치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현장답사를 통해 대상지 주변 투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회복에 힘쓴 경기도 중소기업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경기도는 18일 라마다플라자수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2년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부위원장,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업체 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경기도가 고용 창출, 노동환경 개선, 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 도내 중소기업에 각종 혜택을 제공,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제도다.올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 72개 사다. 인증 기간은 2년이며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1회에 한해 2년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이들 72개 기업들은 최근 1년간 990명(업체당 평균 13.75명)을 신규 채용하며 고용시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지역건축사회, LH인천지역본부와 "LH주택매입사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흥시는 반지하주택 거주가구, 최저주거기준 미달 아동가구 등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흥시 정용복 도시주택국장, 시흥지역건축사회 이성원 회장을 비롯해 건축사회원과 LH인천지역본부 주택매입부 이준호 차장 등 3개 기관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LH인천지역본부 주택매입부 장현미 과장의 "LH 민간매입약정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해당 사업에 대한 시흥지역건축사회의 질의응답 및 관련 제도개선 의견 개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흥시와 시흥지역건축사회, LH인천지역본부는 향후 관내 매입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정용복 시흥시 도시주택국장은 "간담회에 함께한 모든 기관이 시흥시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시
" 지식산업센터 복층시공은 엄연한 불법입니다!"18일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의 복층 시공에 대해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시 인근 지식산업센터 등이 준공·분양하면서 일부 시행사와 인테리어 시공업자들이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복층 설계가 가능하다고 홍보해 이로 인한 입주자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민락동, 고산동 등지에서 생긴 지식산업센터 건물들은 용도가 아파트형 공장으로 준공 승인을 받고 분양되고 있으나 일부 인테리어업자들이나, 부동산업자들이 사무실 등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고 홍보하면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일부 시행사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복층 설계 가능을 암시하는 문구를 적어 놓아 건축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입주자들이 복층 시공을 했다가 적발되어 원상복구나 이행강제금 부과 같은 조치를 받을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