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포스코에너지·삼성물산 등 국내 6개사, 청정에너지 공동사업 나선다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 GS에너지,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국내 6개 기업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수소·암모니아는 발전 연료로 사용할 경우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저감할 수 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등 국내 6개 기업은 전날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에서 청정에너지 공동 추진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유병옥 포스코 친환경미래소재팀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