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아니네" 효성家 미성년 4세들 '총 8억' 계열사 주식 사들여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의 자녀들이 1인당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쏟아부어 핵심 계열사 지분을 매입했다. 미성년자인 이들은 지난달에도 개인당 5억원이 넘는 자금을 쏟아부어 주식을 매수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의 아들 조재현 군(13), 조현상 부회장의 자녀 조인희 양(13), 조수인 양(11), 조재하 군(7)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각각 ㈜효성 775주, 효성첨단소재㈜ 250주, 효성화학㈜ 167주를 매입했다.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