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업계 비상…주요 광물 중 '리튬 공급 위기'
배터리에 사용되는 주요 원자재인 리튬, 니켈, 코발트의 수급안정화지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특히 리튬은 공급위기 단계에 들어섰다.7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니켈, 코발트의 이번달 수급화안정화지수는 각각 1.94, 7.4, 7.82를 기록했다. 수급안정화지수는 4차산업 원료 광물의 국내 수급 상태를 나타내는 표준 척도로 0~5는 공급위기, 5~20은 공급불안, 20~80은 공급안정, 80~100은 공급과잉이다.리튬의 이번달 수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