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39.8%·부정 56.3%… 정당지지도는 '접전'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이뤘다.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22~23일 조사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6.3%,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39.8%로 나타났다. 어느 쪽도 아니라는 응답은 2.2%, 모름이나 응답 거절은 1.7%로 집계됐다.문 대통령 국정 운영을 가장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