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3.0, 탕수육은 간장에"… 윤석열, 2030세대와 토크 콘서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30세대를 만나 청년과의 접점을 늘렸다.윤 후보는 지난 29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청년과 함께! With 석열이형’ 토크 콘서트를 열어 2030세대와 대화를 나눴다. 그는 특히 대학시절 학점, 사표를 냈던 경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관한 생각 등을 밝혔다.행사 시작 시간보다 약 1시간10분 늦은 윤 후보는 “행사 일정 때문에 기다리게 해서 사과드리고 많이 늦어 죄송하다”며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