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 손정민씨 과거 물놀이한 적 있다"… 한강 입수 경위는 파악 중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 경찰이 손씨가 과거 해변가 등에서 물놀이했던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는 “손씨는 평소 물을 무서워해 스스로 한강에 들어갈 리 없다”는 의혹에 대한 설명 차원이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손씨 사건 수사 설명자료를 통해 “손씨가 해외 해변(물속)에서 촬영한 사진, 국내에서 물놀이 하는 영상 등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손씨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