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백신 외교’ 나선 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D-1, 스가와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각 21일 오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갖는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백신,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비공식 안보협의체) 등 폭넓은 의제가 논의될 전망이다. 지난달 열린 미·일 정상회담과 이번에 열릴 한·미 정상회담에 어떤 차이가 있을지 주목된다.문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각 21일 오전) 워싱턴 D.C.에 위치한 백악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