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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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대 초반일 것으로 예상된다. 확진자 개별 접촉으로 인한 잃상 속 감염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급격한 확산이 우려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늘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전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 지역 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권을 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이규원 검사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조 교육감은 해직교사 부당 특채 의혹, 이 검사는 '윤중천 보고서' 왜곡·유출 의혹을 받고 있다. 수사가 진척되면서 사건 관계자 '1호 소환'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차 수사 2부(부장검사 김성문)는 조 교육감의 해직교사 특채 의혹과 관련해 지난 18일 실시한 서울시교육청 압수수색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조 교육
25일은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을 것으로 관측됐다. 황사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후부터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보하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기압골 영향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예상강수량은 중부지방 5~20㎜, 제주도를 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3일 3박5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최고의 순방", "최고의 회담"이라고 자평했다. 이번 회담에서 한국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견인부터 미사일 지침 종료와 백신·반도체 투자 등 미국과의 폭넓은 협력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공동 성명 계승… 항구적 평화정착 추구한·미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완전화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이라는 목표에 공감대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매우 만족했으며(satisfied very much)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진솔한(straightforward) 모습이 인상적(really impressive)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4일 오후 춘추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청와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백악관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울시교육청의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 사업을 두고 실효성 논란이 나오고 있다. 구매 가능한 상품을 구별하기 힘든 데다 정해진 사용 범위도 납득하기 어려워서다.24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해당 바우처를 이용해 ▲도시락 ▲제철 과일 ▲흰 우유 ▲두유 ▲야채 샌드위치 ▲과채주스 ▲샐러드 ▲떠먹는 요거트 ▲훈제 계란 ▲김밥류 등 10개 군 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서울시교육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교급식자문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사용 대상을 정했다
[속보]루스벨트 그림 설명하던 바이든 "문 대통령, 격의없이 대해줘 감사"
오는 25일에는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사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후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보하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기압골 영향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
[속보] 바이든 "국무·국방장관, 한국 좋아해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
[속보]백악관 "바이든, 회담 매우 만족해 해…진솔한 모습 인상적"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해 정민씨 아버지 손현씨(50)가 "같이 있던 친구 A씨는 당시 취한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손씨는 지난 23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4월25일 정민씨 실종 당일 오전 5시12분쯤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A씨가 집으로 돌아간 후 다시 가족과 한강공원을 찾은 모습이 찍혔다.손씨는 방송에서 "슬리퍼를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알몸 영상통화를 요구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22)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A씨는 해당 여성과 주종관계(주인과 부하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24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오권철) 심리로 열린 A씨 혐의 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함께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손씨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를 발표했다. 실종 당일인 지난달 25일 오전 1시9분 이후 손씨 휴대전화 사용 기록은 없었다.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24일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손씨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실종 당일) 새벽 1시9분 웹 검색을 마지막으로 인터넷 및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휴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후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신빙성을 확인하기 위해 목격자 대상 최면수사를 실시했고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도 진행했다.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24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손씨의 사망 경위 확인을 위해) 중요 목격 진술 내용 중 엇갈리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현장 실황 조사를 병행하면서 신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손씨 친구 A씨를 다시 불러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 측은 블랙아웃(음주 후 일정 부분 기억나지 않은 상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민씨 아버지 손현씨(50)는 믿을 수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지난 2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A씨 조사는 이번이 4번째다. 경찰은 앞서 A씨를 상대로
만취한 채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인명사고를 일으킨 30대 여성을 체포됐다. 서울 성동구 성동경찰서는 24일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 인근 공사장 작업 인부를 숨지게 한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도로에서 지하철 2호선 콘크리트 방음벽 철거 작업을 하던 60대 인부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B씨를 친 뒤 크레인 아웃트리거(전도방지 지지대)를 들이받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538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3명 추가돼 누적 1934명으로 늘었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51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전날 휴일로 검사량이 줄었음에도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217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379만2906명이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270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3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934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3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6467명(해외유입 8908명)이다. 주말 영향으로 검사 수가 줄어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최근 일주일(5월18~24일) 일일
[속보] 주말효과로 확진자 주춤… 누적 확진자 수 13만6467명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217명… 누적 379만290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