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유럽 록 페스티벌서 세탁기 이색 체험 공간 운영
삼성전자는 10~14일(현지시간) 동유럽 대표 음악 페스티벌 "록 포 피플 2026"에서 "비스포크 AI 세탁기", "비스포크 AI 건조기"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인 "워시포인트"존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록 포 피플"은 동유럽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중 하나로, 록, 인디 록, 팝, EDM 등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행사다. 올해는 고릴라즈, 림프 비즈킷, 할시, 아이언 메이든 등 여러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행사에 참여했다.체코 흐라데츠 크랄로베 공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삼성전자는 AI 가전과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삼성전자는 행사장 내 2층 규모의 "워시포인트" 존을 마련,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세탁·건조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삼성 가전의 실질적인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워시포인트"존에는 총 7세트의 세탁기, 건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