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원·달러 환율, 1.6원 내린 1370.4원 마감
코스닥, 7.85포인트(1.02%) 내린 764.87 마감
코스피, 3.20포인트(0.12%) 오른 2621.50 마감
황현순 전 키움증권 사장이 퇴직금으로 약 12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영풍제지 미수금 사태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한 황현순 전 키움증권 사장의 퇴직금은 11억944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난해 상여금 6121만원과 기타 복리후승 소득으로 2023만원도 수령했다. 황 전 사장은 현재 다우키움그룹 계열사 사람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연채 전 부사장은 퇴직소득 8억2716만 원, 상여 1515만 원, 기타소득 692만 원을 더해 9억2331만원을 수령했다. 다른 임원 중에서는 김대욱 상무보가 상여금으로 9억1459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하반기 성과급이 7억5880만원이며 2020~2023년 성과급 중 이연된 금액이 1억5579만원이다. 여기에 기타소득 271만원이 추가됐다. 홍완기 상무보는 상여금 6억1204만원, 기타소득 493만원 등을 더해 6억8077만원을 수령했다. 박동진 부장은 상여금
원·달러 환율, 0.6원 내린 1371.4원 출발
코스닥, 0.74포인트(0.10%) 내린 771.98 출발
코스피, 6.20포인트(0.24%) 오른 2624.50 출발
미래에셋증권이 이달 12일 NH투자증권과 시가총액 차이를 3679억원으로 벌리며 증권사 시가총액 1위 굳히기에 나섰다. 올 상반기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하반기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80원 오른 79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지난 9일 4조6197억원에서 이날(12일) 4조7268억원으로 107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보다 50원 내린 1만3310원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도 4조3752억원에서 4조3589억원으로 163억원 감소했다. 이에 따라 양사의 시가총액 격차는 2445억원에서 3679억원으로 벌어졌다. 미래에셋증권의 주가 상승세는 지난 8일 상반기 실적 발표 이후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12일에도 오전 9시58분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1
유스메타그룹 산하 리트리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트리는 주요 가상화폐에 대한 시세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서 리트리는 블록체인 기술의 기회와 트레이딩 전략, 리트리의 비전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코스맥스가 올 2분기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한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13분 현재 코스맥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4.78%) 오른 13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맥스 주가 강세에는 올 2분기 개선된 실적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공시를 통해 코스맥스는 올 2분기 매출액 55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했다. 특히 한국과 동남아 시장에서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 2분기 코스맥스 한국 법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3482억원이다. 인도네시아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254억원, 태국 법인 매출은 50.8% 증가한 10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중국과 미국 시장에서의 매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법인에선 1476억원의 매출액을
비트코인 가격이 1개월여 만에 5만9000달러선을 내줬다. 지난 10일부터 비트코인 가격은 셀시우스의 테더 고소,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순유출 등 부정적 이슈로 좀처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대규모 인출됐다는 소식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1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1시5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79% 하락한 5만8648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도 3.71% 떨어진 25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1일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는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를 상대로 24억달러(약 3조2800억원) 상당 비트코인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이후 약세를 보이는 중이다. 미 연방 파산법 챕터11에 따른 파산 절차를 밟고있는 셀시우스는 테더로부터 USDT를 빌렸고 이에 따른 담보로 3만9500여개의 비트코인을 제공한 바 있
미래에셋증권이 이달 9일 NH투자증권을 제치고 증권사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올 상반기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하반기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지난 2일에는 NH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을 제치고 증권사 시총 1위에 오르는 등 시총 1위를 놓고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지난 9일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260원 오른 7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7700원을 넘어간 것은 올해 7월30일 이후 처음이다. 시총도 4조6197억원으로 불어나 이달 2일 이후 1주일 만에 시총 1위 자리를 탈환했다.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보다 40원 내린 1만3360원으로 마감해 시총(4조3752억원)이 소폭 줄어 2위로 내려앉았다. 이날(9일) 기준 양사의 시총 격차는 2445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의 주가 상승세는 지난 8일
원·달러 환율, 0.9원 오른 1365.5원 출발
코스닥, 2.78포인트(0.36%) 오른 767.21 출발
코스피, 13.73포인트(0.53%) 오른 2602.16 출발
국내 5대 증권사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5217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순이익 "4조 클럽" 달성의 청신호를 밝혔다. 해외 증시 활황으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외 주식시장 호조에 힘입어 연간 실적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5대 증권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은 2조521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조8330억원)보다 37.6% 증가했고 2023년 순이익인 2조3028억원보다 2189억원 높은 것이다. 업체별로 보면 올 상반기 한국투자증권이 전년 동기 대비 64.9% 증가한 5965억원을, NH투자증권이 50.8% 증가한 5530억원, 삼성증권이 26.4% 증가한 5110억원, KB증권이 49.1% 증가한 37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9% 감소한 3717억원을 나타냈다.증권사들의 호실적은 해외 주
외국인들이 지난달 한국 주식 22억4000만달러(약 3조507억원)어치를 쓸어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1월부터 9개월 연속 매수 규모가 매도 규모를 넘어섰다. 글로벌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외국인의 한국 주식시장 순유입이 이어진 것이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 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외국인의 증권투자자금은 22억40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지난해 11월 45억달러(약 6조1322억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올 4월과 5월에는 각각 40억3000만달러(약 5조4909억원) 41억1000만달러(약 5조5999억원) 순유입을 보였지만 6월엔 24억5000만달러(3조338억원)로 줄었다. 외국인의 주식자금은 18억6000만달러(약 2조5342억원)를 기록, 9개월 연속 플러스를 보였다. 2016년 6월부터 2017년 7월까지 13개월 연속 외국인 순유입 이후 최장기간이다. 채권자금은 3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가 9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1.63%) 오른 7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 주가도 6300원(3.86% 상승한 16만97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장 초반 17만2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는 미 증시에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로 경기 둔화 우려를 덜어내자 엔비디아(6.13%), 마이크론(6.07%)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등한 것에 영향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종목이 포함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86% 뛰었다. 이날 급등은 간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7월28일~8월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망치 대비 낮은 가운데 나왔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7월 28일~8월 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만7000명 감소한 23만3
국내 5대 증권사가 올 상반기에만 2023년 순이익을 초과하는 막대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증시 활황으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외 주식시장 호조에 힘입어 연간 실적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5대 증권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은 2조521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조8330억원)보다 37.6% 증가했고 2023년 순이익인 2조3028억원보다 2189억원 높은 것이다. 업체별로 보면 올 상반기 한국투자증권이 전년 동기 대비 64.9% 증가한 5965억원을, NH투자증권이 50.8% 증가한 5530억원, 삼성증권이 26.2% 증가한 5100억원, KB증권이 49.1% 증가한 37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9% 감소한 3717억원을 나타냈다. 증권사들의 호실적은 해외 주식거래가 증가
원·달러 환율, 2.9원 내린 1374.3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