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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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에서 극적인 동점타를 터뜨렸다. 오타니의 맹활약에 힘입은 LA 다저스는 애탈란타 브레이브스를 4-3으로 눌렀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3-4로 패색이 짙던 10회말 오타니가 동점타를 친 데 이어 11회말 앤디 파헤스가 극적인 역전 적시타를 치며 4-3으로 승리했다. 오타니는 이날 정규 이닝에서는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하지만 볼넷을 2개 얻어낸 뒤 도루도 2개를 기록했다.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애틀랜타 선발 찰리 모튼과 7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1루 땅볼로 물러났다. 오타니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시즌 6호 도루까지 성공한 오타니는 후속 윌 스미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1-1로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인도에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인도 현지 배터리 제조업체 테슬라 파워가 무단으로 테슬라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따며 상표 사용 금지와 손해배상 명령을 요청한 것이다. 4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가 제기한 소송에 따른 재판은 이달 22일(이하 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델리주 고등법원은 3일 홈페이지를 통해 테슬라가 "테슬라 파워"에 대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최근 법원 심리에서 2022년 인도 업체가 "테슬라"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고, 이후 "테슬라 파워" 측에 테슬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통보했지만 이를 따르지 않아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파워 홈페이지에 따르면 테슬라 파워는 미국 델라웨어, 인도 구루그람,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에 "테슬라 파워 USA", "테슬라 파워 인디아" 등의 이름으로 법인을 두고 있다. 홈페이지 내 회사 소개 글
"서현역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당일 온라인에 한티역 흉기 난동을 예고한 대학생이 1심에서 징역형 집형유예를 선고 받았다. 4일 머니투데이 보도 및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 서보민 부장판사는 지난 1일 협박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이모씨(21)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이씨가 실제로 한티역 부근에서 사람을 칼로 찌르는 범행을 실행할 의사는 없었더라도 이 같은 내용의 허위 글을 올려 경찰관의 범죄예방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서 판사는 "이 사건 범행 경위를 보면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다만 피고인이 글을 게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를 삭제한 점, 피고인이 다음날 경찰에 자진 출석해 범행을 밝히고 조사받은 점,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한다"며 밝혔다.앞서 이씨는 지난해 8월3일 밤 11시쯤 서울 성동구 소재
한 키즈카페 직원이 자신의 SNS에 남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논란 중인 키즈카페 직원 인스타 스토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가진 학부모가 남긴 글이 첨부돼 있다. 학부모 A씨에 따르면 최근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소풍 겸 키즈카페에 다녀왔다. 학부모 A씨는 우연히 키즈카페에서 일하는 직원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긴 글을 봤다며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SNS 게시물에는 "개XX. 저출산 맞냐고 X발. 저주할 거야"라는 내용이 적혔다. 또 키즈카페 예약 현황이 적힌 달력을 공개하며 "110명 예약 가보자고. 오다가 교통사고 나라"라고 게재돼 있다. 누리꾼들은 "저렇게 싫으면 다른 데서 알바하지 왜 키즈카페 갔냐", "법적으로 혼나봐야 정신 차리지. 애들 상대로 뭐 하는 거냐", "애들 상대로 화풀이하지 말고 때려치워라", "세상에. 누가 일부러 다니라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날 시리즈 2차전도 2만3750석이 매진됐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 입장권(2만3750장)이 낮 12시52분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LG의 시즌 7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LG는 지난달 26일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이 모두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어린이날 시리즈도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연속 경기 매진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LG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홈 19경기에서 관중 35만1665명을 동원했다. 평균 관중은 1만8509명에 달한다.
한국 연극계 대부로 불리는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가 향년 88세로 4일 별세했다. 뉴스1 보도 및 유족에 따르면 이날 임 대표는 노환으로 입원 중이던 서울대병원에서 새벽 숨을 거뒀다.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난 임 대표는 1955년 연극 "사육신" 연출로 데뷔했다. 1969년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초연한 이래 다양한 작품으로 각급 연극상을 수상했다. 1970년 극단 산울림을 창단해 현대 연극의 산실을 육성하고 1985년 서울 마포구에 소극장 산울림을 개관한 후 완성도 높은 연출로 문제작들을 공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고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를 50년간 1500회 이상 공연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비쉬에서 일어난 일", "꽃피는 체리", "목소리", "위기의 여자" 등 해외 작품을 들여와 연출하고 "부정병동", "하늘만큼 먼 나라, "숲속의 방" 등 다양한 국내 창작극들을 발굴했다.한국 최초의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와 "꽃님이!꽃님이!", "지붕위의 바이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이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3%포인트 오른 119.1포인트(p)를 기록했다.FAO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 동향(95개)을 조사해 5개 품목군(곡물, 유지류, 육류, 유제품, 설탕)별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작성·발표한다. 2014~2016년 평균값을 100으로 이보다 높으면 상승, 낮으면 하락으로 평가한다. 세계 식량 가격 지수는 지난해 7월(124.6p) 이후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올해 3월 오름세로 돌아선 후 두 달 연속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지난달 곡물 가격 지수는 전월보다 0.3% 상승한 111.2p로 큰 변동이 없었다. 유럽연합(EU), 러시아,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밀 작황에 대한 우려로 가격 상승 압력이 있었으나 주요 수출국 간 경쟁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이 억제됐다. 옥수수는
어린이날(5일)에 공공시설에 폭탄테러를 벌이겠다는 메일이 또 퍼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4일) 오전 3시42분경 일부 한국 언론사에 "어린이가 많이 찾는 한국 공공시설들에 고성능의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전송됐다. 메일에는 "이 테러는 일본인에게 차별적인 발언을 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보복"이라는 내용도 담겼다.영어로 작성한 해당 메일의 발신자는 자신을 일본 변호사 "가라사와 다카히로"로 소개했다. 지난해 8월부터 발송된 테러 협박 메일에도 동일한 이름이 사용돼 왔다.지난해부터 발송된 테러협박 메일에서는 국내 대법원, 검찰, 경찰 등이 테러 대상으로 거론된 바 있다.
김호중의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2만석이 모두 팔렸다. 3일 티켓을 오픈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는 오픈 당일 2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김호중은 이달 23일과 24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로 관객들을 만난다. 전석 매진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에서는 세계 4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오스트리아의 빈 필과 독일의 베를린 필, 미국의 뉴욕 필, 네덜란드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현역 단원들이 연합해 하나의 팀으로 공연을 펼친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2018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비올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박경민, 뉴욕 필하모닉에서 10년 동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최한나 등과 KBS교향악단, 국내 정상 오케스트라 연주자들도 일부 객원으로 참여한다.
EXID 엘리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엘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엘리는 선글라스를 끼고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엘리의 몸매가 그의 섹시미를 더욱 부각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홍학 튜브에 의지해 수영을 즐기고 있는 엘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엘리는 지난 2012년 그룹 EXID의 메인래퍼로 데뷔했다. LE라는 활동명으로 오래 활동하다 지난 2022년 9월 엘리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다니엘 헤니의 14세 연하 아내 루 쿠마가이가 달달한 신혼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루 쿠마가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루 쿠마가이는 검은 원피스와 재킷을 차려입은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그는 남편 다니엘 헤니와 어깨를 감싸 안거나 키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계 모델 겸 배우로 다니엘 헤니보다 14세 연하다.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기 전에 트레이드로 인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애미 말린스는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즈를 영입하면서 고우석을 포함해 마이너리그 선수 총 4명을 묶어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4대1 트레이드를 단행한 것이다. 지난 한국에서 시즌을 마치고 샌디에이고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고우석은 개막 엔트리에 오르지 못했다. 이후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시즌을 맞았다. 올해 더블A에서 고우석의 10경기 성적은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8이다.
해임 위기에 놓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를 또 홍보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민희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 걸린 뉴진스의 사진을 담은 게시글을 공유했다. 이는 지난달 26일부터 일본 대형 쇼핑몰과 뉴진스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중인 상황을 공유한 것이다. 현재 해당 쇼핑몰에는 뉴진스의 팝업 스토어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민 대표는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 중인 상황에서 소속 걸그룹 뉴진스 홍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 및 A 부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보고 긴급 감사에 들어갔다. 이어 감사 중간 결과 보고를 통해 민 대표를 포함한 A 부대표의 배임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밝히면서 이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2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 하지만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어떻게 경영권 탈취를 하
배우 오윤아가 충격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날(3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화병으로 생긴 갑상선암! 극복할 수 있었던 건 OO 때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윤아는 "제가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 목에 담도 오고 특히 요즘 잠을 좀 많이 못 자고 있다. 뒷목이 너무 뻐근하고 제가 오른쪽 갑상선 수술을 했었다. 몸이 안 좋을 때 왼쪽이 전체적으로 다 안 좋다. 그래서 진찰을 해볼 겸 해서 한의원에 들렀다"고 말했다. 이어 오윤아는 "제가 (13년 전) 여기서 그 말씀을 들었던 것 같다. "암에 걸릴 수가 없는 체질인데 왜 암에 걸렸지?" 이렇게 말씀하셨던 거 같다"고 회상했다. 한의사는 "암에 걸릴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스트레스다. 한의학에서는 화로 본다. 화를 어떻게 해소하는지 모르겠지만 화를 담아두면 안 된다"고 했다. 오윤아는 "사실 그 말씀이 저한테 되게 자극이 됐다. 터닝포인트였다. 그 말을 듣고 이
후반에 교체 투입한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 황의조가 상대팀의 패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을 패배에서 살려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알란야스포르는 튀르키예 앙카라의 예르여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앙카라귀쥐와의 2023-24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35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황의조는 0대1로 자신의 팀이 지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됐다. 황의조는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었다. 황의조가 얻은 페널티킥을 오구즈 아이딘이 성공시키면서 알란야스포르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노리치 시티 임대를 떠났던 황의조는 부상과 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임대가 조기 종료됐다. 이후 알란야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그는 지난해 말 전 연인과의 성관계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출국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1월 황의조를 국가대표에서 제외했고, 그는 아시안컵에 출전하지
외교부가 이달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연례 각료이사회에서 한국의 "AI 이슈 주도" 의지를 밝혔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지희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은 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 총무상이 주재한 "부상하는 도전에 대한 해법 기반 접근" 세션에서 오는 21~22일 개최 예정인 "AI 서울 정상회의"와 "AI 글로벌 포럼"을 소개했다. 김 국장은 "이를 통해 AI의 안전뿐 아니라 혁신·포용성을 포괄하는 AI 국제 지배구조 형성 논의를 주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AI 위험을 최소화하고 혜택을 극대화하는 데 있어 증거 기반 기구로서 OECD의 건설적인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각료이사회 결과문서인 "OECD 각료성명"에 "AI 서울 정상회의에 대한 OECD의 건설적 기여" 내용이 담겼다. 외교부는 "AI 국제 규범과 지배구조 형성 관련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우리 노력에 대한 OECD의 지지를 재확인 했다
캔맥주 뚜껑을 따자 콧물과 같은 점액질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JTBC 사건반장과 머니투데이 등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중순쯤 창고형 마트에서 모 브랜드 캔맥주 3박스를 구입했다. 최근 A씨는 해당 맥주 한 캔을 따서 빈컵에 따르는 도중 점액질이 흘러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A씨가 함께 구입했던 다른 캔도 개봉했지만 역시나 같은 점액이 있었다. 본사 측에 항의하자 유통 과정 중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A씨는 "담당자가 "지게차가 상하차하던 중 쏟아서 미세하게 공기가 유입되면서 그렇게 됐을 것"이라고 했다"며 "근데 내가 보기엔 공기가 들어가면 탄산이 없어야 하는데. (회사는) 단백질하고 공기가 만나 이런 점액질이 만들어진 것 같다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전했다. 또 캔을 떨어뜨렸다면 균열이 생겨야 하는데 캔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어 보였다고. A씨에 따르면 제조사는 구입한 맥주를 버리라면서 같은 브랜드 새 맥주를 가져다줬다. 차윤환
안병훈과 동반라운딩한 NBA(미국프로농구)스타플레이어 메타 월드 피스, 사샤 부야치치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4일 뉴스1 보도 및 CJ그룹에 따르면,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 중인 안병훈은 대회 프로암 행사에서 아마추어 골퍼 크리스 김(잉글랜드)과 함께 NBA 스타들을 만나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메타 월드 피스는 "론 아테스트"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선수다. 1999년 시카고 불스에서 NBA에 데뷔, 인디애나 페이셔스와 LA 레이커스 등을 거치면서 통산 14.6점의 평균 득점을 올렸고, 월등한 수비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LA 레이커스에서 선수로 활약한 부야치치는 2004년에 LA 레이커스의 지명을 받아 NBA에 데뷔했다. 3점슛 스페셜리스트로 활약한 부야치치는 2009년과 2010년 NBA 파이널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현역 시절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한 바 있는 두 NBA 스타는 이날 비비고와
가수 임영웅이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더블 싱글 "온기"의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 임영웅은 트렁크에서 삽을 꺼내거나, 심각한 표정을 짓거나, 꺼낸 삽으로 땅을 파는 등 연기를 하고 있다. 황야에 있는 임영웅의 눈빛과 감정은 한층 더 깊어져 몰입도를 높이며,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부른 "온기"의 한 소절도 흘러나와 마지막까지 인상적이고 강렬하다.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임영웅의 더블 싱글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는 하루 전인 5일 오후 6시 16분에 공개된다. 임영웅은 "온기" 발매 이후 이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
배우 고현정이 꿀벅지를 과시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드디어 크루키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핫팬츠에 검정 재킷을 매치한 고현정이 크루키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 핫팬츠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매치한 고현정은 MZ세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크루키를 들고 부끄러운 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현정의 힙한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53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