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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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교육에서 상조까지… 생애전주기 케어 노리는 교원그룹② "다크호스" 교원라이프… 신사업 앞세워 톱2 노린다③ 김춘구 교원라이프 대표 "고객과 평생 동반자 꿈꾼다"[소박스]올해 13살이 된 교원라이프가 상조업계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2010년 법인을 설립하고 2012년부터 상조상품을 판매한 이후 2012년 30억원이었던 선수금을 2023년 1분기 1조1883억원으로 11년만에 396.1배 늘렸다. 그 사이 상조업계 선수금 순위도 92위에서 3위로 89계단 뛰어 1위 프리드라이프와 2위 보람상조를 바짝 따라붙었다. 선수금 격차가 프리드라이프(2조2391억원)와는 1조508억원, 보람상조(1조4222억원)는 3714억원이다. 교원라이프는 다양한 상조상품과 결합상품, 웨딩, 여행 등 부가서비스를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순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장례업을 중심으로 실버사업까지 구상하고 있는 교원라이프의 당찬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 교원라이프
라이나생명보험이 설계사와 병원, 환자가 모두 공모한 치아보험 사기꾼을 찾아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관련자 40명을 검찰로 송치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라이나생명은 한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가 대전의 치과병원의 상담실장과 공모해 환자들의 치과 기록을 조작하고 보험금을 청구한 조직형 보험사기를 적발했다. 해당 설계사와 상담실장은 구속된 상태다. 이번 사건은 치아보험으로 설계사가 구속된 첫 보험사기 사건으로 치과병원 관계자뿐 아니라 설계사까지 모두 연루된 형태의 치아보험 사기수법이 존재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보험금뿐만 아니라 모집 수수료까지도 범죄 수익으로 인정한 첫 번째 사례다. 구속된 GA소속 설계사 A씨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청약서 상 고지해야 할 내용을 허위로 작성하게 한 뒤 보험에 가입시켰다. 이후 공모한 상담실장이 근무하는 치과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하고, 상담실장 B씨는 보험 가입 이후 상해가 발생한 것처럼 진료 기록을 조작했다. 이를 통해 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생명·손해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마주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금융권에 대한 "종노릇" 등 질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지는 행보다. 이 자리에서 이 금감원장이 보험사 CEO들에 상생금융 방안 마련을 강도 높게 주문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금감원장은 오는 15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보험개발원 주최로 개최되는 "금감원장 초청 보험사 CEO 주제 강연" 행사에서 보험사 CEO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매년 진행하는 행사지만 올해는 상생금융에 대해 이야기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보험개발원 주최의 금감원장 초청 보험사 CEO 주제 강연은 2011년부터 매년 11월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보험권에서 한해 가장 큰 이슈가 됐던 사안을 금감원장이 선정해 강연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하지만 올해 행사에서는 이 금감원장이 보험사 CEO들에게 상생금융 방안 추가 마련을 주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윤
교보생명의 자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올해 12월말까지 대대적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7일 교보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로 보험을 더 쉽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2013년 한국 최초 디지털보험회사로 설립되어 보수적인 보험업계에서 혁신과 도전을 선도하고 있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의 지난 10년을 기념하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013년 12월 출범한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보험사다. 보험설계사나 영업점포 없이 고객과 회사가 직접 거래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보험 가입과 유지, 보험금 지급 등 모든 업무가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는 목표로 출범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유통비용을 절감하고 그만큼을 고객 혜택으로 되돌리기 때문에 보험료가 합리적이라는 강점도 갖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보험업계 내에서 젊고 빠른
지난 1일 한화손해보험이 소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마케팅실을 신설, 한정선 팸테크연구소장(부사장)에게 마케팅실 총괄을 맡겼다. 나채범 대표가 입사한지 1개월이 채 안된 외부 출신 인재에게 중책을 맡긴 것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한화손보를 여성 특화 보험사로 탈바꿈하기 위한 나 대표의 첫 걸음이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이날(1일) 마케팅실을 신설하면서 한 부사장에게 기존 팸테크연구소장에 더해 상품전략 신사업 마케팅, 상품 개발, 홍보까지 맡겼다. 사실상 한화손보 핵심사업 중 한 축을 한 부사장이 총괄하는 것이다. 나채범 대표의 한 부사장에 대한 기대는 크다. 올해 6월 팸테크연구소를 설립한 나 대표는 4개월 동안 한 부사장 영입에 공들였다. 펨테크연구소 설립이 구체화 되던 지난해 한화손보 내부적으로는 펨테크연구소 설립을 주도한 TF(태스크포스)장이자 한화손보 최초의 여성임원이었던 맡았던 문수진 상무가 소장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하지만 나 대표
내달 1일 교보생명이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기조에 발맞춰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5년 만기 금리연동형 저축보험 판매를 골자로 한 상생금융방안을 내놓는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12월1일 교보생명이 내놓을 저축보험은 5년 만기로 공시이율에 연동하는 저축보험이다. 확정금리형 상품인 한화생명 디딤돌 저축보험과 금리 적용방식이 다르다. 또한 교보생명 저축보험은 자립준비청년(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넘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한화생명 저축보험은 신혼부부와 청년층에게 초점을 맞춘 점도 다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12월1일에 상생금융방안을 발표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확정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당국 심사 등을 거쳐 조만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한화생명은 앞서 상생금융방안을 공개하고 실행에 들어간 상태다. 한화생명은 지난 8월 디딤돌 저축보험을 포함해 취약계층 금융프로그램·건강증진 프로그램 지원 등을 담은 상생금융방안을 공
DB손해보험이 지난 1일 (사)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한분협)와 함께 최대 1억원까지 배상 가능한 "분양상담사 배상책임보험 단체계약 가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DB손보에 따르면 한분협은 분양상담사들의 전문성, 투명성 및 신뢰성 제고로 부동산 분양시장의 건전한 활성화와 선진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목표로 지난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설립허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분양상담사는 부동산 건설사로부터 분양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분양대행사에 소속돼 단기계약 형태로 일하고 있다. 고가의 부동산을 판매하고 있어 분양신청자인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전문성, 투명성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직업으로 "분양상담사 배상책임보험"은 분양상담사가 업무상 과실로 인해 고객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한 경우, 그 손해에 대한 배상을 책임지는 보험이다. 그동안 분양상담사가 허위·과장 상담, 청약신청 자격 상담 오류 등으로 분양신청자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현실적으로 배상책임 요구가
윤석열 대통령의 금융권에 대한 "종노릇" 등 질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보생명도 상생금융 대열에 합류한다. 교보와 함께 빅3 생명보험사인 삼성, 한화생명이 상생금융방안을 내놓은 상황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분위기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달 1일 교보생명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5년 만기 공시이율에 연동하는 저축보험 판매를 골자로 한 상생금융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내달 방안을 발표 한후 1주일 이내에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교보생명 관계자는 "12월1일에 상생금융방안을 발표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확정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당국 심사 등을 거쳐 조만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내놓을 상생금융상품은 한화생명의 "2030 디딤돌 저축보험"과 비슷하다. 다만 교보생명 저축보험은 공시이율에 연동하는 저축보험, 한화생명 저축보험은 확정금리형이라는 게 다르다. 또한 교보생명 저축보험은 자립준비청년(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넘어 시설
말레이시아에서 생명보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보험연구원의 전망이 제기됐다. 6일 오병국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이승주·장윤미 연구원은 "해외보험리포트" 2호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022년 말레이시아 보험시장 규모는 전 세계 31위로 보험침투율(GDP 대비 총 보험료 비율)는 5.0%, 보험밀도(1인당 평균 보험료)는 592달러로 집계됐다. 통상적으로 보험침투도와 보험밀도는 해당 국가의 보험 보급 정도와 보험업의 발전 수준을 알려 주는 지표로 활용한다. 말레이시아 보험산업은 크게 생명보험업과 손해보험업으로 구분하며 각 보험업은 전통형 보험과 이슬람 율법에 기반하는 타카풀로 이뤄져 있다.말레이시아는 전체 인구의 61.3%가 무슬림으로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기반해 이슬람보험인 타카풀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타카풀은 ▲생명보험과 유사한 "가족타카풀" ▲손해보험과 유사한 "일반타카풀"로 분류한다. 생명보험업 중심의 시장구조를 가진 말레이시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족
스타벅스가 지난달 17일 출시한 클래식 밀크티가 보름 만에 누적판매량 100만잔을 돌파한 가운데 단기간에 100만잔 기록을 달성한 음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21년 스타벅스가 연말·크리스마스 한정 음료로 선보인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가 출시 9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전체 음료 중 가장 빨리 누적판매량 100만잔을 기록했다. 신메뉴 중에서 핑크 캐모마일 릴렉스가 나오기 전 최단기간 100만잔 판매음료는 2020년 출시했던 "캐모마일 릴렉서"로 25일이 걸렸다.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는 캐모마일 릴렉서에 유스베리티를 추가하고 리치 함량을 높였다. 출시에 앞서 파트너(매장 직원) 등 임직원 관능 평가에서 역대 음료 중 최우수 점수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한 클래식 밀크 티는 티바나 블랙 티를 진하게 우려내 우유, 크림과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한 제품이다.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클래식 밀크 티는 티 카테고리 안에서 단기간
정부가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우유와 커피 등 주요 식품의 물가를 품목별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지난 6일 농림축산부식품부는 7개 주요 품목의 담당자를 지정했다. 구체적으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우유 ▲라면 ▲빵 ▲과자 ▲커피 ▲아이스크림 ▲설탕 등 가격을 관리한다. 이는 지난 2012년 이명박 정부 당시 물가안정 책임제를 시행했던 것과 비슷한 대책이다. 지난 2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각 부처 차관이 물가안정책임관이 돼 소관 품목 물가 안정은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철저히 살필 것"이라며 "수급관리·제도개선 등 관계기관 간 공조가 필요한 사항은 물가관계장관회의·차관회의 등을 통해 즉각 대응하는 등 전 부처가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서민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가 지난달 4.6% 상승했다. 지난 7월(1.8%) 이후 8월 3.9%, 9월 4.4%에 이어 3개월 연속 상승세다. 생활물가는 대체로 국민 실생활과
서울시 용산구, 영등포구, 강서구, 중구, 양천구 등에서 빈대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서 서울시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빈대 발견 시 보건소와 120다산콜센터, 서울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자치구에서 신속하게 출동한 뒤 빈대 출현 여부와 소독 여부 등을 확인한다. 위반사항 발견 시에는 관계 볍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함께 방제하도록 조치하고 필요 시에는 보건소 방제를 지원한다. 시는 빈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숙박시설과 목욕장, 찜질방 등 총 3175개소를 대상으로는 침구 세탁, 소독 여부 등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 중이다. 위반사항 확인 시 행정처분과 함께 자치구와 영업소 홈페이지에 위반사항을 게시한다. 연말연시까지 외국인 체류가 많은 지역 내 숙박, 목욕장업을 중심으로 지속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직능협회에 자체 방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방제 이후에는 10일 간격으로 2회 추가 점검을 실시해 빈대가 박멸했는지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특수상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이날 0시10분쯤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던 20대 여성 B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폭행을 말리던 50대 C씨에게도 폭행을 가하고 가게 안에 있던 의자를 사용해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B씨에게 "여자가 머리가 짧은 걸 보니 페미니스트"라며 "나는 남성연대인데 페미니스트는 좀 맞아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라며 "구체적인 경위는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일명 "꽈추형"으로 불리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10대들의 위험한 성관계 실태를 밝혔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부름부름 대행사" 최종회에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일일 부름이로 출연했다. 이날 홍성우는 미래소년에게 피임을 주제로 올바른 콘돔 사용법과 청소년들의 콘돔 구매 실태 등을 강의했다. 홍성우는 "미성년자가 콘돔을 구매하는 것은 합법인데도 팔지 않거나 미성년자에게 판매하지 않은 걸 잘한 줄 아는 어른들이 많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양세찬은 "이런 어른들의 반응에 청소년들이 더 무서워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홍성우는 "10대들이 콘돔 구매가 어려우니까 집에서 쓰는 비닐 랩을 사용하기도 한다"라며 "심지어는 라면 봉지, 빵 봉지, 고무장갑의 손가락 부분을 잘라 사용하기도 한다"라고 잘못된 피임법을 지적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홍성우는 해외의 성적 자기 결정권과 주체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소개하며 "외국은 어릴 때부터
배우 이다인이 생일 파티를 즐기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생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이다인이 수많은 선물과 꽃다발 속에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많은 휴대폰이 이다인을 찍고 있는 콘셉트가 재미를 더한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이다인은 더 빛나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4월 이승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7개월 만인 지난 1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일본 이오섬 남쪽 앞바다 1㎞ 부근에서 해저화산이 폭발해 대량의 암석이 쌓이며 새로운 섬이 형성됐다. 해당 섬은 지름 100m의 작은 섬이다. 5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증기 부근에서 지름 100m 규모로 형성된 섬을 확인한 도쿄대학 지진연구소 마에노 후카시 준교수는 "분화로 분출된 암석이 쌓여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오섬은 일본과 괌 사이 중간쯤 위치에 자리 잡은 섬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병대원들이 일본군과 격전 끝에 성조기를 세우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유명해진 곳이다. 올해 초 일본 국토지리원은 이 섬이 활발한 화산 활동으로 융기하면서 최근 9년간 면적이 약 1.3배로 커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하니(안희연)이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겸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하니는 인스타그램에 "999일을 기념하기 위해 우린 만화방에 옴, 떡라면 하나를 나눠먹고 더파이팅과 간츠를 때리고 있음"이라며 양재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두 사람은 백허그하거나 인형탈을 쓰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연인의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해 6월 열 살 연상인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중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하니는 올해 인스타그램에 양재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인터뷰에서 연애담을 공개하는 등 당당한 공개 열애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전 리듬체조 선수이자 방송인 신수지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5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4일) 신수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차"라고 적고 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신수지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다부진 어깨와 글래머러스한 상체, 매력적인 뒤태 등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지 너무 멋지다", "자기관리 아름다워요", "운동하시는 모습 완전 예뻐요", "운동에 진심인게 멋져요. 대단하다"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윤보라)가 섹시함을 과시했다. 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지내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숏팬츠에 민소매 의상을 매치한 보라가 재킷을 걸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보라의 남다른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보라는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까지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라는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 출연했다
1년 동안 연락이 없던 지인이 메시지로 넷플릭스 구성원으로 등록해달라는 부탁을 해왔다는 사연이 화제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침부터 1년만에 지인한테 연락해 온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글쓴이 A씨는 "아내 지인인데 아침부터 연락 와 무슨 일인가 했더니 넷플릭스 때문이었다"며 "한 2년 전에 계정 공유해줬는데 여태 고맙다는 말 한번 없다가 공유 제한 걸리니깐 구성원 등록해달라고 연락하는 게 맞냐"고 했다. 지인 연락에 A씨 아내도 황당함을 내비친다. 부부 대화를 보면 A씨 아내가 "여보 그 넷플릭스 공유하는 거 이제 바뀌어서 5000원씩 내야 해?"라고 물었고, A씨는 "바뀐다고 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A씨 아내는 "계정 공유가 이제 안 돼서 남편한테 말해달라는 데 나는 이게 어이가 없어. 정작 우리 집은 잘 안 보는데"라고 한다. A씨는 아내 지인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 화면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