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신한라이프의 공식 유튜브채널 ‘신한라이프 유튜브’가 개설한지 8개월 만에 1만7000명의 구독자를 돌파했다. 보험사 중 압도적으로 빠르게 많은 구독자 수를 확보한 비결은 시대변화를 예견한 발 빠른 전략과 대응이었다. 신한라이프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타깃으로 한 창의적이고 활발한 컨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젊은 구독자 층이 몰리면서 보험사 유튜
신한라이프의 신사업을 진두지휘 한 이용범 대표(44·사진)가 헬스케어 자회사인 신한큐브온을 이달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이끌기 시작했다. 신한라이프는 2021년 12월 2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용범 헬스케어팀장을 신한큐브온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한큐브온 초대 수장인 이 대표는 1979년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신한생명 마케팅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신한생명 변화추진부, 신한금융지주 미래전략연구소, 신한
올해 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크게 떨어졌다. 예년보다 적은 강설량에 오미크론 확산으로 이동량이 줄어들면서 사고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상위 4개 손해보험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가마감)은 82~86%로 지난해 12월보다 4.4~7.9%포인트 하락했다.&n
카카오페이가 올 상반기 디지털 손해보험사(손보사) 출범을 위해 금융감독원을 직접 찾았다. 19일 보험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보험사업추진태스크포스(TF)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금융감독원을 찾아 생활금융 데이터와 카카오 계열사의 생태계에 연계해 생활밀착형 상품을 판매하겠다는 등의 계획을 다시 설명했다. 최근 부정적으로 바뀐 금융당국의 카카오페이에 대한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는 개인 맞춤형 건강보험을 포
올해 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크게 떨어졌다. 예년보다 적은 강설량에 오미크론 확산으로 이동량이 줄어들면서 사고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상위 4개 손해보험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가마감)은 82~86%로 지난해 12월보다 4.4~7.9%포인트 하락
#. 지난 10일(한국시간) 독일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가던 대형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물선에는 포르쉐 자동차가 약 2000대, 람보르기니·벤틀리는 약 30대, 폭스바겐이 약 1900대 등 총 4000대에 이르는 자동차들이 실려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화재 선박이 해류를 타고 표류할 것에 대비해 관련국들은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12만3000달러(약 1억47
#. 서울시 노원구에서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는 P씨는 얼마 전 80세 할머니를 침대에서 일으키다가 손가락이 부러졌다. 다행히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둬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었지만 보험금을 받는데 까지 2개월 이상 기다려야 했다. 소속한 간병회사가 보험금을 청구할 때 수기로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해야 해 시간이 오래 소요됐기 때문이다. 가입한 보험사 규모가 작았던 것도 P씨가 심리적으로 불안했던 요소 중 하나였다. &n
법인보험대리점(GA)들이 디지털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는 설계사 업무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TFT를 신설하며 디지털 경쟁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리치앤코는 보험이 필요한 금융소비자에게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 판매하는 보험대리점이다. 현재 4000여명의 소속 설계사들이 리치앤코에서 보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TFT는 리치앤코가 설계사
KB손해보험이 18일 국민 육아 멘토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모델로 한 신규TV자녀보험 광고‘오은영 박사가 이야기하는 몸도 마음도 더블케어’를 공개했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광고는 자녀의 신체적 건강에 더해 정서적·심리적 영역에 대한 케어도 중요해진 요즘, ‘KB금쪽같은 자녀보험’이라면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광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추모관 등 새로운 장례문화가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추모관은 차례상과 헌화, 분향 등 여러가지 모양을 선택해 꾸밀 수 있고 영정사진과 고인의 정보 등도 등록 가능하다. 꾸며둔 추모관 QR코드, URL(인터넷주소)를 가족과 친지들끼리 공유해 추모글을 등록할 수도 있다. 이에 상조업체들도 디지털 추모관을 속속 내놓는 분위기다. 18일 상조업계에 따르면 프리드라이프는 확
카카오페이가 올 상반기 디지털 손해보험사(손보사) 출범을 위해 금융감독원을 직접 찾았다. 18일 보험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보험사업추진태스크포스(TF) 관계자들은 지난 15일 금융감독원을 찾아 생활금융 데이터와 카카오 계열사의 생태계에 연계해 생활밀착형 상품을 판매하겠다는 등의 계획을 다시 설명했다. 최근 부정적으로 바뀐 금융당국의 카카오페이에 대한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는 개인 맞춤형 건강보험을 포
설계사를 직접 만나거나 보험사 창구를 찾아가야 했던 보험 해지를 전화 한통으로 10분 내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사의 경우 전화 판매(TM)와 온라인 판매(CM)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16년 12% 수준이었던 통신판매는 2017년 12.1%, 2018년 11.7%, 2019년 14%, 2020년 15.7%으로 늘었다. 유형별로 보면 전화 판매는 2016년 9.4%, 2017년 8.6%, 2018
“올해 4월 자동차보험료로 60만원을 내야 했던 가입자들은 고작 7200원 할인 받는 거에요.” “적게 타면 보험료를 더 깎아주는 마일리지 특약 강화가 가입자 입장에서도 유리한데 금융당국 압박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대형 손해보험사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삼성화재가 지난 15일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1.2% 인하를 결정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손의료보험료(실손보험료)를 최대 16% 올린 금융당국과 손해보험사들이
설계사를 직접 만나거나 보험사 창구를 찾아가야 했던 보험 해지를 전화 한통으로 10분 내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보험사 창구를 직접 찾아가거나 설계사를 만나지 않고도 간편하게 보험을 해지할 수 있게 된다. 18일부터 통신수단으로 본인임을 확인하면 자유롭게 보험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사의 경우 전화 판매(TM)와 온라인 판매(CM)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16년 12% 수준이었던 통신판매는 2017
미래에셋생명의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7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은 3종의 주계약과 111종의 특약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부족한 보험 업그레이드부터 종합적이고 세밀한 보장까지 가능해 보험을 통한 헬스케어 범위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
“자동차보험 가입할 곳도 많은데 저렴하게 가입하는 게 낫죠.” 한 자동차보험 가입자 이야기다. 삼성화재가 오는 4월 11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2% 인하한다고 밝히면서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이 술렁이고 있다. 이에 다른 손해보험사들도 곧바로 자동차보험 요율 책정 작업에 들어갔다. 업계 2위인 현대해상은 1%대 인하로 가닥을 잡았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동차보험료를 1%대로 낮추기로 하고 구체적인 할인폭과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들의 불완전판매 등을 차단하기 위해 내부통제 운영실태 평가를 진행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상반기 중 직원 500명 이상 대리점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운영실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두 차례 진행한 시범 평가에서 평가 세부항목들을 보완해 연내 대형 GA에 내부평가 운영실태 평가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1월 26일까지 준법감시인과 준법
보험사들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지만 배당성향은 예년보다 줄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의 배당 축소 권고 이후 주주들에게 두둑한 배당금을 지급하기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보험사들은 금융당국의 배당 삭감 압박에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고심 중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한화생명을 시작으로 주요 보험사들은 2021년 경영 실적발표(IR) 및 배당성향
올해 4월 예상 자동차보험료로 80만원을 미리 통지받았다면 가입자들은 전액 내지 않아도 된다. 삼성화재가 오는 4월 1일부로 자동차보험료를 1.2% 인하하기로 결정하면서 타 손해보험사들도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적극 검토하기 시작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2% 인하했다. 보험료 인하 시점은 4월 1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다. 다만, 보험료 인하폭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1월 취임한 김인태 NH농협생명(농협생명) 사장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체질개선에 집중한 효과가 나타났다는 평가가 내부적으로 나온다. 16일 NH농협금융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생명 당기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6% 늘어난 2773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말 ROA(총자산순이익률)는 0.25%로 전년 동기 대비 0.16%포인트(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