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3일 "국민의 삶, 대한민국의 미래, 온전히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대선 후보에 등록한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후보로 등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금 우리는 한반도 역사상 가장 부강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그러나 국가가 부강한 만큼 우리 국민께서도 부유한가란 물음엔 선뜻 답하기 어렵다"며 "양극화는 더 심해졌고,
경찰이 온라인에 올라온 고양이 학대 영상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게시한 신원미상 A씨 수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과 30일 고양이를 산 채로 불태우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철제 포획 틀에 가둔 길고양이 몸에 토치로 불을 붙이는 영상을 올린 뒤 "내가 직접 저지른 학대가 맞
가수 임영웅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2월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오른 것이다. 13일 뉴스1 보도 및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5만3146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6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김호중(30만2315표)이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29만9053표), 영탁(7만719
지인이 술 취해 후배들 폭행하고 말리던 자신까지 때리자 격분해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규철)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0월6일 오전 피해자 B씨에게 상해를 가해 치료받던 피해자가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함께 술 마셨던 B씨가 술자리에 동
만취 상태로 거리에 널브러져 있다가 출동한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은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정 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대변인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11일 정 전 대변인이 받은 소방기본법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폭행 혐의는 공소기각 처리했다. 신 판사는 피해 소방관이 정 전 대변인에 대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로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는 유리를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로제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로제의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의 정규 1집 타이틀곡 'Lovesick Girls'는 지난 17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회를
강원도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성희롱 사건에 대해 학교가 무마에 나섰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기간제교사 30대 A씨는 지난 2020년 말 학교 회식자리에서 40대 남성교사 B씨가 "나에게 잘 보이라"며 술을 강요하고 수차례 신체접촉을 시도했다. 해당 정교사는 기간제 교사 채용에 직접 관여하는 인사위원이었다. A교사는 언론에 "(B교사가) 허벅지랑 엉덩이 쪽을 계속 비비적대면
중국으로 귀화한 한국계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리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 대한 중국 내의 여론이 엇갈렸다. 앞서 지난 2019년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려 성희롱 혐의로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리샤오쥔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지자 중국으로 귀화했다. 그는 국적을 변경한 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 대회 이후 3년이 지나야 한다는 IOC 규정을 인식하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안 후보가 긴급기자회견, 부산 방문 일정을 연기했다. 이날 국민의당 선대위 측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날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 통보를 받았다. 밀접 접촉자인 안 후보는 과천 선관위 후보등록을 위해 대기하던 중 관련 소식을 전달받고 인근 보건소에 PCR 검사를 받으러 이동했다. 후보 등록은 이태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내밀어 뒷선수를 확인한 곽윤기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곽윤기 뒷선수 시점'에 대한 입장을 12일 밝혔다. '곽윤기 뒷선수 시점'은 그가 경기 중 다리 사이를 통해 뒷선수의 위치를 확인하는 모습을 본 한 누리꾼이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그의 분홍색 머리가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자 곽윤기는 "다들 그만. 이거 웃긴 거 아니다"라며 코너를 돌다가 가랑이 사이로 뒷 선수를 보는 모
메이저리그(MLB) 노사가 협상 타결에 실패하며 경기 개막이 밀릴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13일(한국시간) 뉴욕주 뉴욕시에서 메이저리그와 선수노조가 만났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는 이날 130페이지 분량의 제안서를 마련했고, 선수노조는 이를 검토중이다. 지난 11일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구단주 회의를 통해서 선수노조가 만족할 만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
"아빠. 휴대전화가 고장이 났는데 이 번호로 문자 좀 줘" 경찰청이 설 명절 이후 피싱 범행 시도가 크게 증가했던 점을 들어 주의를 당부했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 건수는 1월 3187건이었고 설 명절이 있는 2월 2417건에서 3월에는 4017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올해 1월의 경우 2044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5.9%포인트 줄었다. 피싱이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
우크라이나 위기 고조로 비트코인이 한때 4만1000달러대까지 밀렸다. 비트코인은 13일 오전 8시 30분 현재 24시간 전보다 0.60% 하락한4만215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4만2992달러, 최저 4만1852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한때 4만1000달러 선으로 밀린 것은 우크라 위기가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이
안철수 대선 후보가 1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단일화 관련 논의를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당 관계자는 "오늘 오전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관련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 일각에선 지지율 정체에 빠진 안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앞두고 대선 완주 대신 단일화를 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었다. 3억원의 대선 후보 등록 기탁금을 내고도 1
횡단보도에서 승객을 태운 뒤 '불법 유턴'을 한 택시를 신고한 차주에 대해 "꼭 신고까지 해야 했느냐"는 주제를 놓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택시가 횡단보도에서 승객을 태웁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은평구 독바위역 인근 도로를 운전 중이던 A씨는 횡단보도에서 비상등도 켜지 않고 승객을 태우는 택시를 발견했다. 이에 "급하면 그럴 수 있지"라고 생
가수 임영웅의 첫 번째 OST 참여곡 '사랑은 늘 도망가'가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장르 종합 TOP 10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월 초부터 약 5주 동안 이름을 올리고 있다. 13일 멜론에 따르면 '사랑은 늘 도망가'는 TOP 100 장르 종합에서 일간, 주간, 월간까지 모두 TOP10 에 진입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일간 3위, 주간 3위, 월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OST 부문에서는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다.&n
그룹 가비앤제이의 제니가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른 88년생 3인조 걸그룹 멤버로 오해를 받고 있는 것에 분노했다. 제니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일로 인사를 드릴 시간도 부족한데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기사에 제가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황당하네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실이 아니기에 별다른 대응 없이 시간을 보냈다. 그럴수록 아무런 사실 확인도 없이 제 이름을 거론하는 분들은 더 많이 생겨나더
이동준이 소속한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이 5경기 무승 부진에 빠졌다. 이동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퓌르트 수포르트파크 론호프에서 열린 퓌르트와의 2021-22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수아트 세다르 대신 출전했다. 팀은 1-2로 졌다. 베를린은 5경기 연속 무패(2무3패)의 부진 속에 6승5무11패(승점 23)로 14위에 자리했다. 강등권인 16위 아우크스부르크(승점 22)와 불과 1점
이재성(30·마인츠)과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처음 벌인 맞대결이 1-1 무승부로 끝났다. 마인츠와 프라이부르크는 1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끝난 2021-2022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경기에서 1-1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이재성과 정우영이 모두 선발 출전해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두 선수가 분데스리가에서 마주 선 것은 최초다
동계올림픽에서 전통적으로 강한 종목인 쇼트트랙이 오늘 금메달 2개 사냥에 나선다. 메달밭 여자 3000m 계주에서 3연패에 도전하며, 남자 500m에선 28년 만에 금메달을 꿈꾼다. 최민정(성남시청),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고려대), 박지윤(한국체대)으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먼저 나선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44분(이하 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