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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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자사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유튜브 채널인 '탁쳐'와 '콕쳐'의 누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림픽을 맞아 아마추어 스포츠 종목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생활 스포츠 동호인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삼성생명은 자사가 후원하는 스포츠단을 활용해 다양한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현재 탁구 전문채널 탁쳐와 배드민턴 채널인 콕쳐를 운영하고 있다. 탁쳐는 2019년 3월
보험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병력자들에 대한 보험가입 기준을 높였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비자들은 보험가입을 안 받아주는가 하면 코로나19에서 완치된 소비자들도 보험가입을 최대 3개월까지 안 받아준 것.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다는 게 보험사들 입장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최근 코로나19 병력자들에 대한 보험 가입유예기간을 3개월로 확정했다. 완치 및 합병증·후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이 헬스케어 사업 투자 방식을 두고 장고에 들어갔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 방식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보험사는 헬스케어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자회사 또는 부수업무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아직 자회사 설립 계획은 없다”면서도 “헬스케어 사업 다각화 가능성이 열린 만큼 자회사 설립뿐 아니라 기존 업체 인수 등 다양한 방식을 두고 고민해 갈 계
여름철 기온 30도가 넘으면 타이어펑크사고가 6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어펑크 사고는 일반 교통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12배이상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여름철 고온다습 현상으로 인한 타이어펑크, 불쾌지수 등과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지난 21일 발표했다. 우선 연구소가 지난해 여름철(6~8월)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23만3000건을 분석한 결과, 폭염으로
교보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금융당국으로부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았다. 지난 6월 예비허가를 받은 신한라이프와 KB손해보험은 본허가를 준비하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제14차 정례회의에서 마이데이터 허가심사를 진행한 결과, 전북은행 등 5개사가 신용정보법령상 허가요건을 구비한 것으로 판단돼 본허가를 내줬다. 이번에 본허가를 획득한 5개사는 전북은행, 교보생명,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삼성생명이 4300억원대 보험금 지급 여부가 달린 즉시연금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판결 문 수령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선 항소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소송이 대법원까지 간다면 결론까진 2~3년이 걸릴 전망이다. 이번 재판은 금융소비자단체 금융소비자연맹이 2018년 10월 삼성생명 즉시연금 관련 피해자들의 사례를 모아 제기한 보험금 지급 소송의 1심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의 1심 결론이 21일 나온다. 이날 법조계와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이관용)는 즉시연금 보험가입자 57명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 지급소송의 판결을 이날 오후 2시 선고한다. 2018년 10월에 금융소비자연맹 주도로 가입자가 공동소송을 제기한 지 2년 9개월 만이다. 2018년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사들이 즉시연금 가입자들에게 보험금을 임의로 덜 지급했다며
혹서기 기온 30℃를 넘으면 타이어펑크 사고율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본격적인 불볕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여름철 고온다습 현상으로 인한 타이어펑크, 불쾌지수 등과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지난해 여름철(6~8월)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23만3000건을 분석한 결과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타이어펑크사고는 기온이 30℃ 이상
KB손해보험이 헬스케어 자회사 조직 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사업추진파트와 IT부서를 자회사로 떼어내는 것과 동시에 외부인력 충원에 들어갔다. KB손해보험은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헬스케어 자회사인 KB헬스케어 조직 구성에 나섰다.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을 주도했던 신사업추진파트와 IT부서는 자회사로 이동하고 해당 인력을 제외한 조직원 확보
동양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4년 연속 생명보험업계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올해 12회차를 맞은 KSQI는 매년 32개 산업 120여개 기업과 기관의 고객접점 서비스 품질을 평가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 평가제도다. 동양생명은 총 4차례에 걸친 이번 조사에서 고객센터 직원들의 업무지식 및 설명능력, 적극성, 시설환경 관리 항목 등에서 만점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설이 재점화 될 전망이다. 최대주주인 중국 다자보험(구 안방보험)이 매물로 나왔기 때문이다. 과거 최대주주인 안방보험이 청산되기 전에도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설이 불거진 바 있다. 21일 외신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국보험보장기금과 중국석유화학공사(시노펙)가 보유하고 있는 다자보험 지분 98.78%의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할 지분의 최저 가격은 335억7000만위안(약 5조9300억원)이다.
4300억원에 달하는 보험금이 걸린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의 1심 승패가 21일 가려진다. 이날(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제25민사부)은 즉시연금 가입자 57명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 지급 소송의 판결을 선고한다. 2018년 10월에 금융소비자연맹 주도로 가입자가 공동소송을 제기한 지 2년 9개월 만이다. 즉시연금은 가입자가 목돈을 맡기면 한 달 후부터 연금 형식으로 매달 보험금을
지에이코리아와 피플라이프, 에이플러스에셋 등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들이 지난해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사들의 상품을 판매해 1건당 22~23만원의 수수료를 챙겼다. 21일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의 'GA 채널의 영향력 확대와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속 설계사 5000명 이상 대형 GA 7곳이 손해보험 판매 1건당 받은 수수료는 평균 22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소속 보험설계사 3000명 이상 5000명 미만 대
중국 다자보험(구 안방보험)이 6조원대 매물로 나오면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설이 재점화 될 전망이다. 다자보험은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최대주주로 현재 중국 정부 주도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20년 동양생명과 ABL생명은 과거 최대주주인 안방보험 청산 당시에도 한 차례 매각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일 외신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국보험보장기금과 중국석유화학공사(시노펙)가 보유하고 있는 다자보험 지분 98.78%의
NH농협생명이 비대면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소외계층 750명에게 적용한다. 20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기존 임직원 사내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던 교육을 라이브 교육 시스템(ZOOM)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 교육은 금융교육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경제·금융이론을 알기 쉽게 참여형 게임방식으로 알려주는 농협생명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는 ▲농협
메트라이프생명의 주력상품인 달러보험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방안이 이달 중 나올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달러보험 환손실이 발생할 경우 메트라이프생명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을 골자로 한 규제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총자산에서 달러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이른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트라이프는 7월 마지막 주 내놓을 금융당국의 달러보험 규제방안에 대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규제방안엔 환손실이 발생할 경우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국내 최초로 종신보험상품을 도입한 이후 30년간 누적 사망보험금 지급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1991년 국내 최초 종신보험 출시를 계기로 국내 보장성 보험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고객에게 약속한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고객의 행복을 지킨다는 보험금 지급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지급여력(RBC)비율, 유동성비율 등의 건전성 지표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한기희씨 별세, 김재영(로만티코디자인스튜디오 대표)·주영·미리씨 모친상, 이영찬씨(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장)씨 빙모상 = 20일,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장지 괴산호국원, (031)708-4444
매년 치솟는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 손해율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보험사들이 안과병원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것을 포함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백내장 과잉진료는 실손보험 적자의 주범으로 매년 1조원에 가까운 보험금이 들어가고 있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보험사들은 현대해상의 5개 안과병원 공정위 제소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 보험사 관계자는 “공정위
보험설계사 수수료 양극화 현상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설계사(FC)의 손해보험 계약 1건당 받는 평균수수료는 소형GA FC가 받는 수수료보다 1.3배 높은 등 예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나타났다. 20일 보험연구원 소속 김동겸 연구위원의 'GA 채널의 영향력 확대와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속 설계사 5000명 이상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7곳이 손해보험 판매 1건당 받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