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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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휴가철을 앞두고 7월까지 안전운전 캠페인을 장려하기 위해 좋은 보험, 좋은 운전자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화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과 개인정보제공 동의가 필요하며 이벤트 참여는 1회만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안전운전과 관련된 OX퀴즈 2문제를 맞추면 되고 문제마다 관련 내용이 힌트로 제공된다. 퀴즈 참여 시, 오토
NH농협생명은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보험료 납부는 알림톡 청구서 내 링크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카카오톡 이용 고객이라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페이에 가입하여 즉시 납부할 수 있다. 알림톡 청구서는 가까운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부터는 콜센터 전화요청으로도 가능하다.NH농협생명에서는 카카오페이를 통해 당월 보험료, 1회
교보생명이 금융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본허가를 8일 신청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신창재 회장이 올 초부터 강조한 분야다. 지난달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마이데이터 사업 예비허가를 획득한 교보생명은 본허가를 획득하면 보험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금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교보생명은 마이데이터 사업 추진과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력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7일에는 스타트업 육성지원 협력을 위해 한국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세를 보이자 보험사들이 다시 거리두기 지침을 강화하고 재택근무를 늘리고 있다.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해상도 8일부터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이날부터 부서별로 3분의 1씩 돌아가며 재택근무 하던 것을 5분의 2로 확대했다. 즉 부서별 약 30%의 인원만 재택근무 하던 것을 약 40%로 늘린 것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악사손해보험이 새 대표이사에 기욤 미라보 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경영기획본부장을 8일 내정했다. 미라보 신임 대표는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9월 1일자로 정식 취임한다. 미라보 신임 대표는 2007년 악사그룹에 합류해 악사 알제리 생명보험 CFO와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19년 9월 악사손해보험 CFO 겸 경영기획본부장으로 한국에 부임했다. 미라보 신임 대표는 "악사그룹의 선진화된 보험시스
메트라이프생명의 달러보험 사업이 좌초위기에 놓였다. 환손실 나면 보험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당국의 달러보험 신규 지침 발표가 미뤄지며 메트라이프생명의 달러보험 신상품 판매도 미뤄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강화된 지침은 메트라이프생명의 신상품뿐만 아니라 기존 상품에도 소급적용 돼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달 출시 계획한 기존 ‘백만인을 위한 달러종신보험’ 상품의 갱
메트라이프생명이 8일 모바일 웹사이트 주소(URL)에 접속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모바일 웹 간편청구’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이 문자로 받은 링크에 접속해 보험금 청구서와 진단서 등 관련 서류의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팩스 전송 등의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 없다. URL 링크 및 인증번호는 지점 또는 콜센터로 신청하여 휴대폰 문자로 받을 수 있다. &nb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4차 유행 조짐이 커지자 삼성화재가 재택근무를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다른 주요 손해보험사들도 재택근무 확대하는 걸 검토 중이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수도권 직원의 50%, 비수도권 직원의 30%를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삼성화재는 지난달까지 전 직원의 절반에 대해 재택근무를 시행해 왔다. 다만, 정부의 거리두기를 완화 방침에 따라 이번 달 초부터 재택근무 대
헬멧 등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은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사망할 경우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헬멧 없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사망한 A씨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A씨는 지난 2015년 전북 전주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넘어쳐 사망했다. A씨의 유족은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A씨에게 킥보드 이용법 교육이나 헬멧 등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보상한다는 이른바 백신보험의 허상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100만명 중 7명에게서만 관찰될 정도로 희귀한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손해보험사는 응급실에서 진단받아야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조건도 내걸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보험으로 불리는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 보험사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교통사고가 줄어들며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떨어진 것.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8.9%를 기록했다. 현대해상(77.8%), DB손해보험(76.0%), KB손보(77.0%)도 모두 양호한 수준을 나타
헬멧 등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은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사망할 경우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헬멧 없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사망한 A씨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A씨는 지난 2015년 전북 전주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넘어쳐 사망했다. A씨의 유족은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A씨에게 킥보드 이용법 교육이나 헬멧 등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보상한다는 이른바 백신보험의 허상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100만명 중 7명에게서만 관찰될 정도로 희귀한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손해보험사는 응급실에서 진단받아야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조건도 내걸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보험으로 불리는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 보험사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생명(이하 농협생명)이 아나필락시스쇼크 진단을 보장하는 ‘아나파스면NH국민안심보험(무)’을 출시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접종 시 우려되는 반응 중 하나가 아나필락시스쇼크다. 아나필락시스란 음식물, 독소, 백신 등 특정 외부 항원에 반응하여 일어나는 급성 전신성 알레르기 질환이다. 이 상품은 백신을 맞고 일어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쇼크를 보장한다. 최초 1회 아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회원 2000만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제공 서비스를 오는 9일부터 실시한다. 토스가 제공하는 백신보험은 DB손해보험에서 개발한 상품이다. 7일 토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접종 예약 가능 문자를 받은 고객이 링크를 통해 사전예약을 완료하고 ‘토스로 알림받기’를 선택하면 무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본인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보험업을 둘러싼 외부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는 것을 공감하고 체질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공언했다. 변 사장의 이 같은 의지 표명은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뜻이다. 그동안 강조해온 사회적 가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경영철학과 맞닿아 있다. 7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변 사장은 이날 CEO 메시지를 통해 “채널혁신 추진, 상품과 서비스 혁신, 디지털
#A씨는 어둡고 좁은 골목길에 숨어 있다가 지나가는 차량에 일부러 팔을 부딪쳤다. 상해를 입은 것처럼 꾸민 A씨는 해당 차량 운전자에게 치료비나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보험금을 받았다. A씨는 보험사기 혐의를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로 통장도 개설했다. 경찰이 적발한 보험사기다. 보험사기는 매년 증가 추세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적발한 보험사기 적발인원은 4만7417명, 보험사기 금액은 4526억원으로 역대 최고
KB손해보험(이하 KB손보)이 보험사기전담조사실(SIU) 실장을 새로 뽑고 조직 재정비에 나선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 판매를 본격 시행한 KB손보는 보험사기에 따른 보험금 누수를 줄여 손해율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기존 SIU 실장 영입에 나섰다. SIU는 보험범죄 예방 및 적발업무를 담당하는 팀으로서 팀장과 스텝 및 경찰출신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S
금융감독원이 올 들어 보험사들의 부당승환계약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미 동양생명과 푸본현대생명에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조만간 2개 이상의 보험사에도 조치할 예정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동양생명과 푸본현대생명은 통신판매(TM) 보험 모집시 표준상품설명대본에 보험계약자의 손해발생 가능성 및 본인의 의사에 따른 행위임을 확인하는 내용을 누락했다는 이유로 금감원으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nb
보험사들과 핀테크사들의 협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보험 공동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지난 1일부터 교보라이프 백신보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교보라이프는 카카오페이 플랫폼이 백신보험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교보라이프의 백신보험은 교보라이프 온라인 채널과 카카오페이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교보라이프가 이번에 출시한 백신보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