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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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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75회 중국 건국기념일(국경절)인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보낸 축전에 북·중관계 관리를 염두에 둔 메시지를 담았다.이날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축전에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5돌을 즈음해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와 전체 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며 "조·중 친선관계가 더 발전될 것이라 믿는다"고 썼다.그는 "새 중국 창건 이후 지난 75년 동안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영도 밑에 역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면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을 적극 추진해 왔다"며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 국력과 국제적 권위는 날로 강화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김 위원장은 "우리는 중국인민이 총서기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과 굳게 단결해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며 "전통적인 조·중 친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조·중 두 나라 사
김지민이 남자친구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첫 야유회 현장이 담겼다.이날 김국진-강수지 부부, 황보라, 김지민, 최성국 부부, 심현섭-정영림 커플, 이천수-심하은 부부에 이어 심혜진까지 함께했다.김지민이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준호에 대한 마음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강수지는 김지민에게 "지민이 계획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이제 4년 정도 만났다.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더 생겼다"며 "최수종 선배님이 김준호씨보다 못한 것 같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이며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됐다.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쇼윈도 부부, 별거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에는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한가인은 일찍 결혼해 혼전임신이라는 오해를 받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1년 만에 아이를 낳았다"며 이후 늦은 임신에 쇼윈도 커플, 별거설까지 많은 소문에 시달렸다고 토로했다.한가인-연정훈 부부는 함께 소파에 누워서 TV를 시청하다 "한가인-연정훈 별거설"을 직접 보고 놀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한가인은 "쇼윈도를 오래 하다가, 사람들이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는 거 아이냐고 의심하기 시작하자 들키기 전에 얼른 낳자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가인은 부모가 된 이후 삶의 그릇 자체가 커졌다며 어른이 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삶의 시야 자체가 바뀌었다. 제가 아기를 낳기 전까지는 아기에게 관심이 없었고 별로 안 좋아했던 것 같다. 지금은 다른 생명체를 보는 눈 자체가 달라졌다"며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흑백요리사)이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가 공개 2주차에 기록한 화제성 점수 8만1000점은 2022년 이후 굿데이터에서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 중 가장 높은 주간 화제성 점수다. 동시에 넷플릭스가 2023년 3월 공개한 "더 글로리 파트2"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와 비드라마 전체 중에서도 가장 높은 주간 화제성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비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도 지난주에 이어 백종원이 2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최현석과 안성재가 나란히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최강록이 5위에 선경 롱게스트, 여경래, 정지선, 이미영, 파브리치오 페라리, 강승원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4주차 순위는 2024년 9월23일부터 9월29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비드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가 화제의 "시래기 바쓰" 청소 논란을 해명했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서는 "시래기 바쓰 이야기, 꼭 한 입 크기로 만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정 셰프는 "흑백요리사" 코멘터리를 이어가던 중 "바쓰 만드는 것을 궁금해하시더라고"라며 시래기 바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그는 레시피를 설명하던 중 "그럼 혹시 그걸 누가 치웠나"라는 질문에 "내가 치웠다"라고 강조했다.정 셰프는 "치우는 게 되게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절대 어려운 게 아니다. 그냥 굳은걸 깨면 끝이다. 굳이 싱크대에 넣고 녹이거나 할 필요 없다"고 해명했다.이어 "그냥 여기 바닥에 굳으면 툭툭 치면 다 깨진다"라고 부연했고 "댓글에 어떻게 치우냐, 누가 치우냐더라"라는 반응에 대해서도 재차 "제가 치웠다"고 강조했다.정 셰프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 중식 스타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윤 대통령은 1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 정권은 지금이라도 핵무기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할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북한 정권은 여전히 퇴행과 몰락의 길을 고집하고 있다"며 "오직 권력 세습만을 추구하며 주민들의 참담한 삶은 외면한 채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쓰레기 풍선, GPS 교란 공격과 같은 저열한 도발을 자행하더니 급기야 "적대적 두 국가론"을 주장하며 통일마저 부정하고 있다"며 "더욱이 러시아와의 불법 무기 거래로 국제사회의 규범에 역행하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국군은 강력한 전투역량과 확고한 대비 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을 즉각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윤 대통령은 "
10월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시가 행진이 2년 연속 이뤄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과 동남권 일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이날 국방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전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제76주년 국군의날 기념행사가 끝난 뒤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숭례문과 광화문 일대 세종대로에서 시가행진이 이어진다.시가행진에 앞서 이날 오후 1시40분부터 3시20분까지 기갑장비 이동 구간에는 일반차량과 노선버스 진입이 차단된다. 헌릉로에서 양재대로, 동작대로, 현충로, 한강대로 진행 방향 모든 차로도 막힌다.과천대로(관문교차로-사당역)와 동작대로(사당역-이수역-이수교차로)도 모든 차로가 통제되고 현충로 이수교차로부터 현충원 구간은 양방향 교통이 모두 통제된다. 대교 이용 차량도 통행이 제한된다.시가행진 구간인 세종대로 숭례문부터 광화문까지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방향이 통제된다. 서소문로(경찰청-시청)의 경우 시가행진이 종료되는 오후 4시30분부터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시가행진 이후 군 병력은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톱8" 결정전 막이 오른다.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8회부터 10회까지의 분량이 공개된다.이번 회차에서는 지난 7회 "흑백 팀전 재료의 방"에서 패배했던 10명의 흑백요리사들이 패자부활전을 진행하는 모습과 함께 "톱8"을 선정하는 경연이 담길 예정이다."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인 "흑수저" 셰프 80명이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요리사 "백수저" 셰프 20명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이다.지난달 17일 첫 주 차에 공개된 1~4회 방송에서는 "흑백구도"로 갈린 상황에서 20인의 "백수저" 셰프들에게 도전하기 위해 80인의 "흑수저"들이 경연을 펼치고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 셰프에게 심사를 받는 과정이 치열하게 그려지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흑백요리사"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간사단과 만찬을 한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다음날 진행 예정인 윤 대통령의 이번 만찬은 오는 7일 시작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원내 지도부를 격려하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에 재독대를 요청한 한동훈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다. 앞서 지난달 24일 윤 대통령은 한 대표, 추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진행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별도 독대는 없었고 이후 한 대표가 재차 윤 대통령에게 독대 요청을 했으나 아직 회신은 없는 상태로 전해진다.윤 대통령이 한 대표의 독대 재요청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내지 않고 침묵하는 상황에서 원내지도부만 따로 불러 만나는 것이 한 대표에 대한 윤 대통령의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상대로 제한적 지상전에 돌입했다. 이스라엘 지상군이 본격 진입해 전투가 시작될 경우 2006년 이후 18년 만이다.이스라엘군(IDF)은 1일(현지시각) 공식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목표물에 대해 제한적·국지적인 급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스라엘군이 레바논 국경을 넘어 지상군을 투입한 건 2006년 헤즈볼라와의 "34일 전쟁" 이후 처음이다. 앞서 헤즈볼라 역시 레바논 국경을 넘는 이스라엘 움직임을 포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다만 이번 작전은 전면적인 지상 침공 수준은 아닌 것으로 관측된다. 이스라엘은 앞서 미국에 "국경 주민들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무장 인프라를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한적 지상작전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알린 것으로 알려진다. 레바논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최소 95명이 숨지고 172명이 다쳤다고 전날 밝혔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접경지를 봉쇄하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일본 닛케이 지수 급락 여파에 6만4000달러선 아래로 후퇴했다.1일 오전 9시36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45% 급락한 6만325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6만5746달러, 최저 6만3048달러 사이에서 거래된다. 이날 미국증시가 소폭이나마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 했음에도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전일 일본증시가 4.8% 급락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전일 일본의 닛케이는 4.8% 급락, 1990년대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자민당 총재 선거 후 첫 거래일인 이날 증시는 자민당 총재로 선출돼 차기 총리로 내정된 이시바 시게루가 경제 정책 면에서 매파적 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급락세를 보였다.코인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신임 총재 선출 이후 엔화가 다시 상승하고 일본 닛케이 주가 평균이 5% 가까이 급락했다"며 "이런 주식 매도세는 가상화폐 시장으로
포스코그룹이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해 초일류 혁신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한다.1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다음날까지 송도 포스코 글로벌R&D센터에서 "2024 포스코포럼"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포스코포럼의 주제는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이다.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임원 및 주요그룹사 사외이사 등 약 100여명이 한데 모여 급변하는 지정학·산업구조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하고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해 그룹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의 신경영비전 실현을 논의하고 소통한다.포스코포럼은 이틀 동안 ▲위기돌파와 미래를 이끄는 혁신(공통세션) ▲Breakthrough & Future(비즈니스 세션) ▲포스코 기업문화의 혁신(기업문화 세션) 등 크게 3개 세션으로 구분해 각 세션별로 사외 전문가들의 강연 및 참석자들과 토론형태로 진행된다. 그룹 임직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국군이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기념식과 시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세계 최강 벙커 버스터"로 평가되는 지대지 미사일 "현무-5"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 성남 소재 서울공항에서 "강한 국군, 국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국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기념식은 식전행사, 분열 등으로 진행된다. "즉·강·끝"(즉시 강력히 끝까지 응징) 의지를 다지는 태권도시범과 함께 기상 여건에 따라 집단·고공강하도 펼쳐질 예정이다.이날 행사장에서는 L-SAM(장거리 지대공유도미사일)을 비롯해 한국형 3축 체계 자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무기는 핵폭탄급 위력을 가진 현무-5이다.현무-5는 탄두 중량만 8톤이 넘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수준이다. 파괴력은 전술핵에 맞먹는 것으로 전해진다.현무-5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평가된다. 다만 탄두 중량을 줄이면 사거리 3000㎞~5500㎞에 달하는 IRBM(
삼성전자가 직업군인∙경찰∙소방 공무원 대상 "K-Hero Festa" 프로모션을 오늘(1일)부터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10월 국군의 날(1일), 경찰의 날(21일), 소방의 날(11월9일) 등을 앞두고, 국가 안보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10월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TV ▲냉장고 ▲에어컨 ▲청소기 ▲식기세척기 ▲태블릿 ▲노트북 등 인기 제품을 기준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 비스포크 무풍 갤러리 에어컨은 45%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출시된 건습식 일체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를 비롯한 청소기도 제품에 따라 27%에서 4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이동형 스마트 모니터인 무빙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The Serif), 액자형 스피커 뮤직프레임 등 다양한 제품이 이번 행사에 포함된다. 이번 행사에서 제품을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는 국군의 날(10월1일)을 맞아 현충원 참배를 했다고 30일 밝혔다.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겸 한화시스템 사업총괄,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부문장 등 3사 임직원 150여 명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손 대표이사와 어 부문장은 함께 방명록에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더욱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들은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사업보국(事業報國, 사업으로 나라에 보답한다)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정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이두순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두순 사장은 2016년부터 ㈜두산 자회사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CEO를 맡아 드론용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이끌어오다, 올해 1월 수소연료전지 대표기업 두산퓨얼셀 COO로 선임된 바 있다.
SK㈜는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를 SK스페셜티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SK㈜는 복수의 잠재매수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예비 입찰을 진행했으며 잠재매수자들의 제안가격, 인수의지, 인수조건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한앤코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SK스페셜티 인수 이후 고용 안정과 성장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SK㈜의 100% 자회사인 SK스페셜티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과정에서 쓰이는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삼불화질소(NF3)와 육불화텅스텐(WF6) 제조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6817억원, 영업이익 1471억원을 기록했다.SK㈜는 한앤코와 주요 계약조건을 협의한 후 본실사를 거쳐 연내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한다는 목표다.SK㈜는 SK스페셜티와 SK그룹 반도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고려해 일부 지분은 그대로 보유할 계획이다. 이에 실제 매각 지분이 얼마나 될지는 협상 결과에 따
기업 지배구조의 대가이자 세계적인 석학 라피 아밋(Raffi Amit)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 교수가 머니S에 고려아연 분쟁에 정부의 역할을 촉구하는 기고문을 보내왔습니다.아래는 기고 원문과 번역본 전문. What is in the best interes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of all the shareholders and stakeholders of Korea Zinc.I have been working for many years with substantial families who own large global businesses around the world. The focus of my work centers on ownership and governance issues in multi branch multi-generational families. I recently published a paper in the top rat
롯데케미칼의 자회사인 삼박LFT가 사명을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으로 변경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향후 주력 제품인 "EP"(Engineering Plastics)를 사명에 반영,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기능성 소재 생산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2000년 1월에 설립된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당시 삼박LFT)은 2009년 10월 롯데케미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2026년까지 약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전남 율촌 산업단지에 연 50만톤 생산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 컴파운딩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지난 4월 공장 착공 후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최대 70만 톤까지 생산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기존 운영중인 충남 아산, 예산 공장은 자동차 및 전기전자용 LFT, TPO등의 기능성 특수 컴파운드 소재를 지속 생산하고, 향후 신설될 율촌 공장에서는 TV, 냉장고 등의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