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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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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가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랭글러를 최대 1003만원(개별소비세 포함) 지원받아 6200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모델별, 트림별 가격 상이), 그랜드 체로키 L의 경우 약 477만원(개소세 포함)의 혜택을 지원한다. 글래디에이터는 모파(MOPAR®) 순정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 무상 장착 혜택이 주어진다.지프 랭글러(Wrangler)는 어떤 지형과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으로 SUV 본연의 가치를 잘 구현한 모델이다. 강인한 오프로더의 상징으로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모험가, 캠핑과 차박을 선호하는 고객층, 오리지널 SUV 감성을 추구하는 마니아 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포츠(Sport), 사하라(Sahara), 루비콘(Rubicon) 3가지 트림과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0일 2026년식 차량을 대상으로 더욱 강력해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앱 2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대상 차종은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볼보 카 UX"를 적용한 모델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우선 신형 모델인 XC90, XC60, S90 등 3개 차종과 EX30, EX30CC 등 2개 전기차 모델, 그리고 2026년식 전 차종이 포함된다. 다운로드는 티맵스토어에서 가능하며,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디지털 패키지가 탑재된 2022~2025년식 모델들도 추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제공되는 네이버의 차량용 웨일(Whale) 브라우저는 UI/UX를 차량에 맞춰 최적화한 앱으로 웹 표준을 지원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네이버의 서비스는 물론 유튜브와 쿠팡플레이와 같은 OTT, 음악, 소셜 미디어 등 수많은 웹 기반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악성 광고 및 유해
BMW 코리아가 오는 11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BMW 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1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BMW 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매달 다른 콘셉트의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11월에는 국내에 최초로 출시되는 M5 투어링의 한정 에디션과 럭셔리 클래스 모델 4종 등 총 다섯 가지 모델을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BMW 뉴 M5 투어링 정규 모델 출시에 앞서 선보이는 첫번째 온라인 한정 에디션이다.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외관에 무광 특유의 질감이 돋보이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딥 그레이(Frozen Deep Grey) 외장색을 적용하고 M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M 하이 퍼포먼스 모델만의 특색을 강조했다. M 전용 키드니 그릴과 BMW 아이코닉 글로우, 투어링 모델 전용 대형 리어
국내 주요 방산 4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두 분기 연속 1조원을 돌파했다. 폴란드와 중동 등 전략 시장에서 수출이 급증하고 미국과 나토(NATO)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조달망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존재감이 한층 두드러지고 있다. 이들 기업의 수주잔고가 총 110조원을 넘어서면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된다.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1조2839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7428억원) 대비 72.8% 늘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4사 합산 영업이익의 66%(8564억원)를 차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지상방산 사업이 572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으며 이익률은 27.1%에 달했다. 국내 시장에서 화생방 정찰차, 차륜형 대공포 판매 등 주요 제품 판매가 증가했다. 수출의 경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한 천궁Ⅱ 발사대 및 다기능
LIG넥스원이 올해 3분기 매출이 1조492억원으로 전년 동기(7403억원) 대비 41.7% 상승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96억원으로 전년(519억원)과 비교해 72.5% 늘었다.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와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함정용전자전장비-II 등 유도무기 및 지휘통제, 감시정찰 등 분야에서 양산/개발 사업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LIG넥스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방산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을 위한 R&D 인프라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올해 1월 첨단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LIG넥스원 2판교하우스" 개소에 이어 6월에는 생산시설인 경북 구미시 소재 구미하우스에는 자체 투자로 CIWS-Ⅱ 체계조립동과 근접전계시험장, 제3레이다체계시험장 등을 마련했다. 지난달에는 대전하우스에 위성·레이저 체계조립동을 준공했다.수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중동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지난 9
대한항공이 우리 군의 아음속 무인표적기를 국산화한다. 대한항공은 6일 방위사업청이 공모한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2028년 9월까지 "다목적훈련지원정용 조종·통제 콘솔 등 4종" 개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부 지원금을 포함한 연구개발비는 약 230억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대한항공은 아음속 무인표적기 기체, 조종·통제 장비, 발사대 등 핵심 구성품을 국산화하며 현재 우리 해군이 다목적훈련지원정에서 운용하는 해외 구매 표적기를 대체한다. 국산화된 무인표적기는 향후 우리 공군에서도 도입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훈련 지원 무인체계 분야에서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는 전환점"이라며 "그간 쌓아온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무인기 플랫폼의 국방 자주화와 방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부문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한 위로보틱스는 인간 중심의 설계 철학과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로봇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윔 키즈"(WIM KIDS), 성장기 아동을 위한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이다. 윔 키즈는 성장 적응형 구조가 적용됐다. 성장하는 아동의 다리 길이에 맞춰 3단계로 교체 가능한 모듈형 프레임 시스템을 적용해 4세부터 15세까지 주요 성장기를 한 대의 로봇으로 커버할 수 있다. 위로보틱스는 장기 사용성과 인체공학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엔지니어링 설계로 CES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품의 무게는 1㎏ 이하로, 기존 성인용 로봇(WIM S, 1.6㎏)보다 37% 이상 가벼워졌다. 초경량 메커니즘 및 AI개인
HJ중공업이 영국 로이드선급(Lloyd"s Register, 이하 LR)으로부터 4만5000㎥급 중형 LPG(액화석유가스)·암모니아 운반선에 대한 기본설계승인(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HJ중공업은 기존 3만8000㎥급 LPG 운반선과 8만8000㎥급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에 이어 4만5000㎥급 LPG·암모니아 운반선 개발을 완료해 다양한 가스 운반선 선형을 확보하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가스 운반선 수요가 증가하자 HJ중공업과 로이드선급은 지난 7월 LPG·암모니아 운반선 공동개발 프로젝트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약 4개여 월 간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해 왔다. HJ중공업은 LPG와 암모니아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는 최신 중형급 선형 개발과 구조 최적화, 저온 강재를 적용한 타입(TYPE)-A 탱크 설계 등을 수행했다. 로이드선급은 해당 선박과 탱크에 대한 설계 적합성 검증과 구조 안전성 평가를 완료한 뒤 기본설계승인(AI
두산로보틱스는 "CES 2026 혁신상"에서 AI 기반 로봇 솔루션 "스캔앤고"(Scan & Go)가 AI 부문 최고혁신상과 로봇공학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개최를 앞두고, 기술력과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스캔앤고"는 로봇팔과 자율이동로봇(AMR)이 결합된 플랫폼에 물리정보 기반(Physics-informed) AI와 첨단 3D 비전을 적용해 다양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 터빈 블레이드, 항공기 동체, 건물 외벽 등 대형 복합 구조물의 표면을 스캔해 최적의 작업 경로를 생성한 후 검사, 샌딩(Sanding), 그라인딩(Grinding)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상상 속 미래도시"를 주제로 한 "제10회 현대키즈모터쇼(Hyundai Kids Motorshow) 공모전"의 온라인 접수를 내년 1월까지 진행한다."제10회 현대키즈모터쇼"는 2016년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 콘셉트로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성장세대 대상 캠페인으로 매년 공모 작품 수와 전시 방문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큰 기대를 받고 있다.현대자동차는 "미래에는 어떤 도시에서 살고 싶나요? 상상 속 미래 도시를 자유롭게 그려주세요"를 이번 공모전의 주제로 선정했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많은 어린이가 ▲미래 도시(Future City)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미래 로봇(Future Robotics) 등 다양한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미래 기술들이 적용된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접수된 작품 중 미술, 공학, 도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집단 심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1%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6% 줄어든 702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390억원으로 집계됐다.KAI는 육군 소형무장헬기(LAH) 납품 일정 일부가 순연되면서 실적이 악화됐다. LAH는 KAI가 2015년 6월 체계개발에 착수해 2022년 11월 개발을 완료한 헬기다. 육군의 노후화된 500MD와 AH-1S 코브라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돼 현재 2차 양산이 진행 중이다. KAI 관계자는 "LAH 관련 사업 규모에는 변동이 없기 때문에 4분기에 반영되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규 임원 승진>◆㈜한화 건설부문△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한화시스템△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한화오션△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한화파워시스템△황종규◆한화엔진△김상훈 △김종환 △이진욱 △홍창호◆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이동훈◆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김동민 △모윤환 △신석용 △이재정 △이홍렬 △임세훈◆한화솔루션 큐셀부문△김태환 △백승환 △이병윤◆한화첨단소재△김명원◆한화에너지△박인규 △이희태 △임기홍 △최성권 △최훈종◆한화토탈에너지스△김동진 △김승혁 △조환희 △최우혁◆한화생명△김락규 △유상선 △윤호재 △이상원 △장용숙◆한화생명금융서비스△이강호 △이재성 △채상천◆한화손해보험△김수찬 △김재만 △박정환 △박주훈 △이광대 △이명현 △이민영 △최용준 △최현희◆한화투자증권△김용민 △김태우 △윤치호◆한화자산운용△정윤택◆한화비
넥센타이어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807억원, 영업이익 46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1% 감소했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9.0% 개선됐다.회사는 미국의 품목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유럽과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가 이어지며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유럽에서는 신차용(OE) 타이어 공급이 늘었고 강화된 겨울용 타이어 규제에 대응한 신제품 판매도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하계 성수기 효과와 렌탈 수요 호조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수익성은 관세 부담에도 원재료 가격 안정과 원가 관리 강화 덕에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천연고무·합성고무 등 주요 원자재 가격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안정세를 보이며 매출원가율 하락에 기여했다.넥센타이어는 지역별 특성에 맞춘 제품 전략도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모두에 적용 가능한 "엔페라 슈프
최근 정부가 발표한 철강산업 지원책에 대한 업계의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탄소중립을 명분으로 철강산업의 "전기로 전환"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기요금 부담 완화 대책은 빠졌기 때문이다. 탄소 감축에 유리한 전기로는 전력비 부담이 고로(용광로)보다 두 배 이상 커 업계는 실효성 없는 조치라고 우려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고 고로를 전기로 및 수소환원제철 설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표적인 다탄소 업종인 철강업의 친환경 전환에 힘쓰겠다는 구상이다. 2030년까지 연산 30만톤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실증 기술을 개발하고 2035년까지 실증 규모를 250만톤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50년 고소 11기를 수소환원제철 15기로 전환할 계획이다.업계는 정부 지원 발표에도 근심이 가득하다. 정부는 고부가·저탄소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강조할 뿐 구체적 비용 보전안은 제시하지 않았다. 전기요금 감면,
5일 한화오션은 12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오션은 이번 임원 승진인사를 통해 친환경 기술 기반의 기술경쟁력 강화, 글로벌 생산체계 고도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지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구·설계·생산, 사업관리·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12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7명, 사업관리·지원 5명 등이다. 승진자는 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재성, 박정식,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 신임 상무 등이다.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멀티야드 제조 안정화와 지원 기능 강화, 미래기술 및 사업 수행 역량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중심의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한화이글스의 2025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며 올 시즌 끝까지 투혼을 보여준 선수단과 스태프 등 총 60명에게 이글스의 상징색인 오렌지 색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고 5일 밝혔다.준우승 직후였던 지난달 31일 김 회장은 "세상에서 가장 뜨겁게 응원해주신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사랑 가슴에 품고 다시 날아오르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통해 팬들의 열정과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지막 경기까지 팬 사랑을 실천했다.이어 4일엔 선수단에게 선물과 함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메시지를 전했다.축하 메시지에 이어 "준우승을 하기까지 흘린 땀방울이 내일의 우승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화이글스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한다"고 격려의 뜻도 전했다. 이번 선물은 김 회장이 한화그룹과 한화이글스를 상징하는 오렌지 색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한화만의 팀워크"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진보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까지 전국 주요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아우디의 전동화 비전을 대표하는 "더 뉴 아우디 A6 e-트론"을 중심으로, 아우디가 올해 출시한 A5, Q5, Q6 e-트론 등 다양한 신차들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시승과 더불어 각 전시장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더 뉴 아우디 A6 e-트론"은 프리미엄 세그먼트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PPE(Premium Platform Electric)를 기반으로 한 아우디 최초의 세단형 전기차 모델이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스포트백 실루엣,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언어, 그리고 최신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우디만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완성했다.시승 행사는 송파대로, 도산대로, 분당, 전주, 의정부, 송도, 원주,
제주항공이 인천~오사카 노선 증편을 통해 한국과 일본 여행객들의 여행 편의를 높인다.제주항공은 기존 하루 4회 운항 중이었던 인천~오사카 노선을 동계스케줄 시작 시기인 지난달 26일부터 하루 3회를 증편해 총 7회 운항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한~일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운항횟수이다.제주항공이 증편 운항을 시작한 오사카 노선은 한일 양국을 오가는 탑승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이다.일본정부관광국(JNTO)의 관광 통계에 따르면 오사카 노선은 일본인 여객 수요 또한 높은 노선이다. 지난해 일본 현지 출발 기준 제주항공을 통해 한국을 찾은 일본인 여행객은 약 47만명이며 이 중 약 13만9000명이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출발해 전체의 29.5%를 차지했다.제주항공은 인천~오사카 노선 증편을 통해 일본인들의 한국 재방문 수요도 확보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이 일본인 회원들의 탑승 실적을 분석한 결과 2년간 5회 이상 탑승 시 승급되는 실버플러스 회원의 22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글로벌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AAPEX 2025"에 한국앤컴퍼니·한온시스템·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공동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그룹 핵심 기업 3사가 외부 공식 행사에 함께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올해로 56회째를 맞이하는 AAPEX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산업을 대표하는 가장 큰 행사다. 미국자동차관리협회와 자동차 애프터마켓 공급업체협회가 주최하며 전 세계 50개국 3000여개 기업 등 총 15만명 이상 방문한다. 전시회는 자동차 부품·기술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실제 주요 비즈니스 미팅·계약 등이 현장에서 다수 진행된다.한국앤컴퍼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략 제품군과 현지화 생산 역량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시는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전기 동력 자동차"(xEV) 대응 제품·전략군 중심으로 구성했다.12볼트(V) 납축(AGM·EFB·MF) 전략군 품질 경쟁력을 강조하고 저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도 프로토타입으로 공개했다. 전
한화파워시스템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ARAMCO)가 소유한 에너지 산업 국제 허브 도시, 킹 살만 에너지 파크(SPARK)에 압축기 패키징 및 서비스 센터를 짓기 위한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패키징 샵과 서비스 센터는 내년 1분기 착공해 2027년 상반기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한다. 계약은 현재 아부다비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석유, 가스 전시회인 아디펙 2025(ADIPEC 2025) 전시장에서 진행됐다.이번 계약으로 한화파워시스템은 석유&가스, 플랜트, 청정에너지 산업으로 압축기와 관련된 장비 수요가 높은 중동 지역에서 사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화파워시스템은 현지 고용 창출 및 숙련된 인력 배출로 현지 장비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한화파워시스템은 전세계 다양한 산업현장에 고품질 압축기를 공급해왔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압축기 및 산업 장비 누적 판매량 9000대를 달성했다. 이 중 상당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