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2 건
경북 영주시가 오는 9월 2일부터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2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출산 후 6개월 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년도 매출액 연 1,200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육아 공백으로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 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2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용 시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분만 지원된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출산과 육아로 사업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신세계푸드와 지역 농특산물을 통한 ESG 상생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경의 농특산물의 생산과 유통, 공동상품개발 및 홍보, 업사이클링사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 등에 상호협력 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희망적이고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협약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늘 협약은 지자체와 기업이 협력하여 문경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밝혀줄 뜻깊은 협약"이라며 "문경시 문경감홍의 명품화와 문경오미자의 재도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울진군 해변 모래사장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2일 울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5분 쯤 울진군 울진읍 한 해변 모래사장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방파제 부근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당시 A씨 시신은 이미 모래사장으로 떠밀려 온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울진해경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 상주시가 지난 21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포항테크노파크 직원,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농가 등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선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향후 계획, 이전 후보지 선정 절차 및 후보지 현황, 이전 대상 부대,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상주시 관계자는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은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의 수렴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단합된 목소리와 열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비하" 논란을 일으킨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스페셜 콘텐츠를 통해 경북 영양군을 지원한다.21일 영양군에 따르면 전날 피식대학은 영양지역 소개와 축제 홍보를 위한 스페셜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콘텐츠들은 피식대학과 영양군이 지속적으로 소통해오면서 서로가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협업하게 된 것으로 피식대학만의 스타일로 군의 지역의 특징을 세밀하게 담아냈다.앞서 피식대학은 첫 콘텐츠로 지난 20일 영양군 지역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홍보 영상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천연 공기를 맡을 수 있는 자작나무 숲부터 자연과의 조화를 자랑하는 두들마을, 맑은 강이 흐르는 수하 계곡, 웅장한 위엄을 갖춘 풍력 발전 단지, 우뚝 솟은 아름다운 선바위,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반딧불이 천문대까지 영양군 곳곳의 명소들이 담겼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수해 때 피식대학이 보내준 현물 기부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군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경북 의성군이 오는 9월 6일까지 지역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추석맞이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는다.21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의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직접 방문해 선물세트를 주문할 수도 있고 직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유선 전화로도 주문할 수 있다. 선물세트는 건고사리, 콩나물, 계란, 두부 등 제수용을 비롯한 사과, 배, 멜론 등 지역산 과일과 함께 꿀, 참기름, 한과, 고추장 등 60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전 예약고객 1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제수용 꾸러미를 증정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 직매장은 안전한 지역농산물로 하여금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바탕으로 지역 내 먹거리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 서원로 가로수길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선정됐다.21일 영주시에 따르면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선정된 서원로 가로수길은 총길이 약 3km에 달하며 도로 양 옆에는 이팝나무와 왕벚나무 가로수가 2열로 서있고 중앙분리대에는 소나무가 식재돼 있다.시는 매년 병해충 방제와 가지치기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가지치기의 경우 고사지, 보행장애지와 교통장애지 등 최소한의 작업만 시행해 자연 수형을 유지하면서 봄철 아름다운 벚꽃과 이팝꽃을 볼 수 있다. 영주시는 수종별 가로수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확충을 위해 가로수 중장기 관리계획 용역을 실시 중으로 올 연말 완료 예정이다.박상철 영주시 공원관리과장은 "이번 우수 관리 가로수길 선정을 통해 우리 시 가로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진행 중인 가로수 관리 중장기 계획을 내실있게 완료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울진군이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시행한다.21일 울진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관내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흉부 X-선, 객담검사 등을 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실제 지난해 기준 국내 결핵환자는 2011년 최고치 이후 1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으나, 외국인 결핵환자는 1,107명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함에 따라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폐결핵은 조기 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지만, 발견이 늦어지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손병복 울진군수는 "관내 외국인 어선원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군민의 건강관리에 늘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2024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획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유해·위험 요인 점검 △도급·용역·위탁자 안전보건 절차 준수 및 점검 등이 담겼다.청송군은 이를 위해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의 사고와 질병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업장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교육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중이용시설 20개소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과 위해요인 사전 점검으로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각종 도급과 용역, 위탁 시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확보방안을 마련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사업장 종사자의 생명보호와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행정이 실천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지난 19일 영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평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기본·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영순면 일원에 상습적인 물 부족 현상과 제내지 침수피해 해소를 위해 재해지구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재해 원인부터 대책마련, 정비계획까지 재해위험지역의 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 설명과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됐다.평지지구는 외수 범람과 농업용수 부족, 용배수로 불량으로 인해 지난 3월 27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다. 과거 집중호우와 평년대비 높은 강수량으로 침수와 가뭄피해 등이 자주 발생하는 실정이었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평지지구의 자연재해 위험을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부시장·TF 추진단, 유관기관, 한농연 임원, 대행업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행업체의 총괄 보고에 이어 분야별로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최종 점검했다. 특히 대회 기간 동안 구미를 방문하는 4만여 명의 한농연 회원들을 위해 숙박·음식·교통·주차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해 방문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제19회 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는 "농촌에 젊음을 더하다 미래농업을 열어라 한농연"을 주제로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연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한농연 대회는 관광·문화·체육 등 사회 전반에서 구미시의 희망찬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부서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이하 육군 50사단)이 UFS/TIGER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실기동훈련을 펼쳤다.21일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사단은 대구·경주·안동·청송 등에서 국가·군사 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태러 상황을 부여해 통합방위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전날 사단 예하 화랑여단은 경주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에서 드론에 의한 폭탄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하며, 테러범 격멸 및 시설·민간인 피해발생 간 피해복구 임무수행능력을 배하기도 했다.육군 50사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선 군과 각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적을 소탕하고, 적의 공격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했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마을돌보미 등과의 협업을 통해 열차단 단열필름 설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마을돌보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업을 통해 돌봄 대상자 중 에너지 취약가구에 열차단 단열필름을 설치해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 외부 열 차단으로 실내온도를 낮춘다.단열필름은 여름철에는 태양열을 차단해 실내온도를 낮추고, 겨울철에는 실내 열 손실을 줄여 난방 효율을 높여 냉방 및 난방비 절감 효과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득 의성군 사곡면장은 "마을돌보미와 지사협위원들이 함께 돌봄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단열필름을 설치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며, 공공에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2024년산 사과 경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전날 사과 경매 첫날 사과 696 상자가 경매에 올라왔으며, 출하품종은 홍로가 주종을 이루었다. 20kg 상자당 평균 낙찰가격은 홍로 기준 10만 2400원에 거래됐다. 군의 농산물산지공판장은 2019년 11월 개장한 지 5년 만에 출하물량이 4배 이상 증가하고, 공판장 이용농가는 전체 사과농가 4600여 농가 중 1500여 농가가 이용하는 청송 사과산업의 핵심시설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는 봄철 저온피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탄저병 등 병충해로 전국 사과 생산량의 30% 정도 감소하며 농가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가 베트남 하이퐁 폴리텍대학, KIOT 등과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베 뷰티산업 발전, K-뷰티 기술 이전 및 아카데미 설립, K-뷰티 수출 및 시장 확대 지원, 문화 콘텐츠 연계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등에 상호협력 한다. 베트남 하이퐁 폴리텍대학은 뷰티케어과를 중심으로 베트남 내 K-뷰티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베트남 교류 프로그램과 지역 뷰티서비스 기관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KIOT는 디지털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IC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뷰티산업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황의욱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베트남 내 K-뷰티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대학 간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이하 ICQA)가 대덕대학교, Lucas Nuelle KOREA 등과 ICT융합 기술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탁월한 전문성을 결집해, ICT융합 기술교육의 질적 혁신과 함께 관련 자격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장려하기 위해 체결했다. 각 기관은 최첨단 ICT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자격 취득 및 학습자 유치 전략 강화, 스마트홈 및 전기차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혁신적 인재양성 등에 상호협력 한다.
박주학 경북 영천시의회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 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 의원이 자택에서 숨진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박 의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박 의원이 숨진 경위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검찰이 포항 지열발전 연구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한 바람에 지진을 촉발시켜 사상자를 낸 혐의로 주관기관 관계자 5명을 재판에 넘겼다.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포항 지열발전 연구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한 바람에 지진을 촉발시켜 사상자를 낸 혐의 주관기관 관계자 총괄책임자 A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에도 제반 조치를 하지 않아 2017년 11월15일 규모 5.4 지진을 촉발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를 받고 있다.당시 이들은 2010년부터 7년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지열발전 연구사업을 수행하던 중 지하 4㎞에 2개 지열정을 뚫어 5차례 수리자극을 진행했다.특히 2017년 8월 연구단 내부적으로 "지진위험도 평가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5차 수리자극을 진행할 때는 320t의 물만 주입하기로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1400t 많은 1722t을 주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검찰
국민의힘 대구시당 신임 대변인에 이진욱 동구의회 의원이 임명됐다.1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이진욱 의원은 대구시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시당의 다양한 활동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국민의힘의 노력을 홍보하게 된다.그동안 이 의원은 동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동구 갑 홍보위원장과 대구시당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의 정책 기획과 전략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도맡아왔다.이 의원은 "강대식 대구시당 위원장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대구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더본코리아와 지역특산품을 연계한 지속성을 가진 외식산업 활성화 등에 맞손을 잡는다.권기창 안동시장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등은 19일 시청에서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지역특산품을 연계한 지속성을 가진 외식산업 활성화, 먹거리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인구 유입, 탈춤페스티벌 먹거리분야의 성공적인 운영 등 3대 핵심 분야 추진에 상호협력 한다.시는 더본코리아와 오는 9월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첫 협업 무대로 설정하고,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메뉴 개발, 비교우위를 갖춘 콘텐츠 발굴, 차별화된 홍보전략 등을 통해 안동 브랜딩 제고와 지역축제의 성공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단계적으로 향후 경북 내륙권과 대구권을 겨냥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안동분원 유치를 위하여 맞춤형 행·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우선 이번 첫 협업 무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