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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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이 오는 8월 말까지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3명을 대상으로 행정인턴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 청송군이 최근 충북 단양군 소노문 단양 리조트에서 6급 이하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정책 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정부 정책방향의 이해, 정책개발, 실현방안 모색 등 실질적인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봉화군이 청사 방문 민원인을 위한 청사 배치도·직원 안내도·관내 관광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터치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 영주시가 "파묘" 패러디에 이어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패러디한 쇼츠(Shorts)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면서 지자체 패러디 종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출신인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영화 "파묘"가 1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 새로운 트랜드의 지역 홍보를 위해 장재현 감독 영화 시리즈 쇼츠(Shorts)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한 "파삼", "파요"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풍기인삼과 산불 예방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달하며 1일 조회수 2만을 기록하는 등 이슈를 모은 데 이어 장 감독의 전작인 "사바하"를 패러디한 "이것 좀 잡사바하", 동명의 원작 "검은 사제들"을 패러디해 영상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상에선 김고은 배우의 "나왔다고 거기서, 겁나 험한게", 강동원 배우의 "말하라! 너의 이름을" 이재인 배우의 "왜 이제야 온 것이냐. 아이야" 등 명대사를 그대로 인용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주제를 감각적인 연기로 전
경북 상주시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선 현 청사 현황, 사전 의견수렴 결과와 타 시·군 유사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상주시 통합 신청사 적정 규모와 건축 기본 구상안 등이 제시됐다.기본구상안은 지상층 4개, 주차장 3개의 계획안으로 법적 제한면적 내 사무공간 확보, 시민광장, 북카페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 확보,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조성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논의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비 분석, 현 청사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정·보완을 계속하고 5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해 7월 행안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은 향후 미래 100년 상주 발전의 토대가 될 사업"이라며 "통합 신청사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
경북 안동시가 오는 19일까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외국인 135명을 모집한다.1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법무부가 요구하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에게 인구감소지역 거주와 취업을 조건으로 지역특화형 비자(F-2-R, F-4-R)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역특화형 우수인재 비자(F-2-R) 경우 토픽 3급 이상의 한국어 능력이 필수며 국내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 또는 국민 1인당 소득(GNI) 70% 이상의 조건이 필요하며 체류 특례로 동반가족(배우자, 자녀) 초청이 허용되고 배우자의 취업도 가능하다.특히 구인·구직 정보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로 창구를 일원화하고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에게 비자 추천서를 발급할 예정이다.박재성 안동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외국인 우수인재가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 월 20만 원을 지원하고 외국인 자녀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방
심야시간 대 문이 잠기지 않은 농촌 빈집과 차량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북 의성경찰서는 심야시간 대 문이 잠기지 않은 농촌 빈집과 차량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B씨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의성군 일대에서 잠기지 않은 빈집과 차량을 대상으로 47회에 걸쳐 모두 1625만 원 상당의 차량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를 받고 있다.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뚜렷한 직업 없이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진술했다.경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해 생활형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빈집과 차량 털이 예방을 위해 단속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농번기 탄력집중순찰과 공동체치안을 통해 각종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 최치원문학관이 대한민국맨발학교와 고운사 천년숲길 맨발 걷기 행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9일 의성 최치원문학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천년숲길 맨발 걷기 행사 진행을 위해 상호협력 한다.고운사 천년숲길은 자연적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숲길로써 천년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황톳길과 새로 조성된 2개의 숲길로 이뤄졌다.실제 신라시대 고승 의상 대사, 대문장가 최치원 선생도 이 길을 걸으면서 학문을 연구하고 자연을 노래한 시를 읊었다고 전해졌다.김정희 최치원문학관장은 "최치원문학관은 매년 7월 천년숲길 맨발걷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대한민국맨발학교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천년숲길의 아름다움과 맨발걷기의 건강증진 효과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그는 "많은 사람들이 천년숲길 맨발걷기를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힐링을 누리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구광역시가 의사 집단행동의 장기화로 인해 고위험 분만과 신생아 중환자(NICU) 진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고위험 분만 환자 진료 유지를 위한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관내 전체 분만실 설치 의료기관은 21개소이나 고위험 산모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6개소로 전체 분만 병원의 28.6% 수준이다.이에 시는 고위험 분만과 신생아 중환자(NICU)의 진료 공백을 막고 위험도에 따른 적기 치료를 위해 자체적으로 고위험 분만 분야 핫라인을 운영한다.특히 상급종합병원과 산부인과 병·의원 19개소를 대상으로 조산, 자간증, 전치태반 등 고위험 분만 인정 기준에 따른 병원별 진료 가능 범위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산모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전원 조치한다.실제 분만 의료기관 정보는 보건복지부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안내할 예정이다. 유관기관 간 긴밀한 시스템을 통해 산모 중증도에 맞는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김
대구광역시가 국방부에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사업구역 내 문화재 지표조사, 산지전용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미리 준비했고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관계기관들과 사전 협의를 진행해 왔다.대구시가 국방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게 되면 시가 사업구역 내 토지, 건축물 등의 보상을 시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고 국방·군사시설인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공식적으로 시행함을 의미하게 된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주 공공시행자,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제 민간참여자를 공모한다"며 "SPC 구성 일정에 맞춰 군 공항 사업계획도 연내 국방부 승인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했다.한편 국방부는 사업구역 내 편입되는 토지, 건축물 등의 내역과 사업계획에 대한 내용을 공고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 청취를 마친 뒤 환경부·국토교통부·산림청
경상북도(이하 경북도)가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실제 가정에선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황사에 취약한 계층은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은 황사 대비 행동 요령을 지도해야 한다.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황사·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을 막을 수 있는 KF94 또는 KF80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농촌지역에선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을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노지에 방치·야적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은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는다.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아 외부 공기와 접촉을 줄여야 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이하 경북도교육청)이 도내에 2명 이상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있는 가정에 연간 150만 원을 지원한다.29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한 가정에 2명 이상의 장애 자녀가 있는 가정의 교육 환경 개선을 지원해 장애 학생의 사회 적응 능력을 높이고 가정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한 가정에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전공과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 2자녀 이상인 가정으로, 3월 현재 도내에는 339가정이 이에 해당한다.지원금은 교복·체육복·교재 구매, 진로·문화 체험비, 대회 참가비, 시험 응시료, 목욕비, 이․미용 서비스 이용, 방역물품 구매, 기저귀 구매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학부모가 이러한 방식을 원하지 않거나 직접 물품 구매가 어려운 경우는 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다만 장애인 시설 등에 기거하거나 지원을 희망하지 않는 가정의 경우는 비용이 지원되지 않는다.임
경북 의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행안부가 정한 목표액 7817억 원보다 282억 원을 추가로 집행하고 소비·투자분야에선 당초 1233억 원 대비 1769억 원을 집행해 무려 536억 원을 초과로 집행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상반기에도 물가 상승, 건설경기침체, 대외변수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통해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재정집행에 온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안부의 재정집행 평가는 경기 침체 시기에 공공부문의 신속한 재정투입을 통해 경기 충격을 완화하고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종합 예산집행 평가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경북도선관위)가 오는 29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총선) 후보자의 선거벽보를 7350여 곳에 부착한다.28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학력·경력·정견,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게재돼 있어 유권자가 거리에서 후보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선거 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특히 후보자의 선거벽보를 훼손하면 안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를 하는 등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벽보 등 후보자의 선거운동용 시설물을 훼손·철거하는 행위는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장난삼아 낙서하는 행위도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유권자의 주의를 바란
경북 봉화군이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군정 주요사업 추진상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박현국 봉화군수 주재로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 주요 사업을 효율적,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군정 주요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봉화군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겨울왕국 분천산타마을 관광명소화사업" 등 총 15부서 65건이며 봉화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약과 시설사업으로 구성됐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팀장급 이상 중간관리자들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오는 31일까지 "2024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을 연장한다.28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주말 치러진 벚꽃 페스티벌은 벚꽃 개화 전임에도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방문했으나 이달 내내 지속된 꽃샘추위와 잦은 비로 개화가 늦어져 벚꽃과 함께 즐기지 못한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연장 운영을 하게 됐다.기간 내 상시로 운영되는 포토존과 함께 30~31일 주말 동안 금오천 일원에서 거리 버스킹, 푸드존, 체험존, 아트마켓 등이 운영되며 금리단길 일원에서는 상인들의 협조로 가격 할인과 벚꽃 시즌 한정 메뉴 판매 등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장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간절히 기다렸던 벚꽃과 함께 봄을 더 충만하게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오는 4월부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시행한다.28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주거급여 수선유지 지원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본인 소유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소득인정액·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보수를 지원한다.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 주택에 대해 구조안전·설비·기능 등 주택 노후도 사전 평가와 선정을 마쳤다.특히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150가구에 주택 노후도 평가에 따른 경보수(457만 원), 중보수(849만 원), 대보수(1,241만 원)를 지원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주거안정을 개선할 계획이다.아울러 가구원 중 장애인, 고령자가 있을 시 경사로 확보와 안전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각 최대 380만 원, 50만 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주택 수리비 부담으로 생활불편과 위험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운동 기간 특정 후보자 낙선운동을 한 시민단체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다.28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포항시북구선관위는 4·10 총선 기간 특정 후보자 낙선운동을 한 혐의로 시민단체 대표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 초까지 집회·확성장치·차량녹화기·현수막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여러 장소에서 B씨에 대한 낙선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운동기간 전에는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는 금지된다"며 "선거질서를 해하고 불법적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는 엄중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기간 전에 이 법에 규정된 방법 외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국회의원 후보가 "4개 군이 모두 인구소멸위기에 놓인 지역인 만큼 무엇보다도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28일 의성군 의성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선 4개 군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공동선거대책본부장, 권역별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내빈 축사에 나선 신원호 의성군노인회장, 배대윤 전 청송군수, 김수광 전 경북도의회 의장, 김용수 전 울진군수가 박 후보를 격려했다.신원호 의성군노인회장은 "박 후보는 능력과 인품이 모두 검증됐고 어르신을 공경할 줄 아는 겸손한 후보"라며 "우리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 후보는 "갑작스런 선거구 변경으로 겪은 어려움과 지역구 선택 과정에서 느꼈던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지역구를 결정하고 보니 남은 기간이 20일이었다"면서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12척의 배가 남아있다고
경북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거소투표신고기간 중 신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뒤 신고한 장애인시설 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27일 안동시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시설 거주자 19명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허위로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한 뒤 이를 신고해 거소투표신고인명부에 등재되게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안동시선관위 관계자는 "거소투표를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신고하거나 거소투표용지를 대리 수령해 투표하는 등 불법행위 발생 시 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거짓으로 거소투표신고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