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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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가 지진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6개소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6년 이후 도내에서만 2차례 대형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 지진 발생 증가세에 대처하기 위해 "지진·화재재해 대책법"에 따라 공사를 추진해왔다.영주시는 이듬해 실시한 행정복지센터 내진성능평가 결과에 따라 보강공사가 필요한 행정복지센터 6개소를 선정했다. 지난해 3월 착공해 지난달까지 보강공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공사에는 2022년 교부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과 시비 14억 원이 투입됐다.앞서 시는 공공기관의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 지난 2020년 시청사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하고 시청사와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중 신축 예정 4개소를 제외한 15개 청사 모두 내진성능을 확보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내진성능을 확보함에 따라 시민들이 한층 안전이 강화된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게 됐다"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
대구광역시가 "TK신공항 건설과 종전부지·주변지 개발사업 사업계획, 민간참여자 공모"를 접수한 결과 45개 건설사가 참여의향을 보였다고 8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기존 관심을 갖고 참여가 예상되었던 굴지의 10개 건설업체를 포함해 총 47개사가 의향서를 접수했다.대구시는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내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추가적인 참여의 길을 열어두고 있다.실제로 민간 컨소시엄이 사업참여 계획서(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 1개사 이상 컨소시엄 내 포함돼 있다면,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도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달 5대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경북개발공사)과 8대 금융기관(산업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신공항 건설은 속도감 있는 사업
경북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특정 정당의 명칭을 나타내는 인쇄물을 배부한 혐의로 후보자의 지지자를 경찰에 고발했다.8일 경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지지자 A씨는 사전투표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지난 4일 경산 관내의 한 경로당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정당의 명칭이 포함된 인쇄물을 배부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경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에 가까운 불법 선거운동일수록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점을 고려하여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라며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방법의 선거운동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누구든지 선거일 전 12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정당의 명칭을 나타내는 인쇄물을 배부할 수 없다"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경북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경북 영천·청도 선거구에서 경쟁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방해한 선거사무장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8일 영천시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영천·청도 선거구 소재 한 전통시장에서 열린 쟁 후보자의 공개장소연설대담을 중지시킬 목적으로 연설대담차량에 난입해 선거사무원과 몸다툼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영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4·10 총선에 있어 남은 선거기간 중 선거에 관해 폭행·협박과 집회·연설 또는 교통을 방해하는 등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자에 대해선 엄중 대처할 방침"이라며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사무원을 폭행한 자와 집회·연설을 방해하거나 위계·사술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생산이 한달 만에 감소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이하 한은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월 대구·경북의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7.6% 감소해 한달 만에 상승세가 꺾였다.지난해 11월 9개월 만에 상승 전환한 후 12월부터 매월 둔화와 증가를 거듭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9%)와 전기·영상·음향·통신(-17%), 섬유(-11.8%), 차부품(-8%)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제조업 출하는 6.6% 감소했으나 재고는 5.3% 증가했다.대형 소매점 판매는 가전제품, 음식료품, 화장품 등의 판매 호조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4% 늘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각각 1.2%, 20.3% 증가했고 건축 착공 면적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7.1%, 허가 면적은 13.8% 늘었다. 대구·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1만9085가구로 전월 대비 338가구 줄었다.취업자는 지난해보다 1만1000명이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건설
경북 의성군이 새로운 시각에서 의성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제2회 의성사랑 유튜브 공모전을 연다.8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의성군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자유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재생시간 2분~5분의 일반 영상과 15초~60초의 짧은 영상인 숏폼 영상 분야로 구분 접수하며 연령과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손쉽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선 1차 내부심사 후 2차 심사위원회 구성 심사가 이루어지며 주제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홍보활용도 등을 중점으로 평가한다.수상작은 8월 중 의성군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일반영상 최우수 1점(300만 원), 우수 2점(각 200만 원), 장려 5점(각 80만 원), 숏폼영상 최우수 1점(150만 원), 우수 1점(100만 원), 장려 5점(각 30만 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
경북 고령군이 오는 9일까지 다산행정복합타운 1층 면사무소 재무팀에서 "찾아가는 지방세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8일 고령군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에선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지방세 신고납부 절차와 감면과 중과 여부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군청까지 방문하지 않고도 편하게 세무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배영식 고령군 재무과장은 "찾아가는 지방세 민원 상담실을 통해 입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군은 직장을 다녀 주간에 시간을 내기 힘든 입주민들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야간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경북 청송군이 최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농업·농촌·식품산업발전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해 청송의 변화된 여건에 적합한 새로운 중·장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업소득증대, 미래지향적 가치농업 육성에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앞서 청송군은 군의 여건과 특성, 대내·외 농업환경의 변화를 분석한 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북도의 계획을 검토·반영해 군의 농업비전과 "앞서가는 미래 농업 대전환, 안정적으로 향상하는 농가경영, 살고 싶은 농촌마을"이라는 3대 목표 설정과 추진을 위한 210여개의 세부사업 시행 계획을 마련하한 바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과주산지로서 사과산업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우량묘목 생산·공급기반 조성계획을 이번 농업·농촌과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대내외적인 여건변화와 청송군의 농
경북 봉화군이 선진농업국의 농업과 유통, 경영기술들을 체험·습득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수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추진했다.8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해외연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농업으로 알려진 스마트팜 기술 체험 및 습득을 연수 중점으로 계획됐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팜 강국으로서 세계적인 농식품 수출국 중 하나인 네덜란드가 연수국가로 선정됐다.우리나라 스마트팜 혁신밸리 롤모델인 암스테르담 지역의 월드호티센터를 시작으로, 세계최대의 화훼경매장으로 알려진 알스미어 화훼경매장과 수상농장 플로팅팜과 네덜란드 농산물유통센터, 암스테르담 꽃시장 등 선진농업국의 농업기술과 유통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봉화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농업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네덜란드 해외연수를 통해 우수농업인들이 스마트팜 도입을 위한 정보수집과 선진농업국의 농업기술, 유통 등을 체험·습득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외식 분야 인력양성과 창업 지원 등을 위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경북 문경시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8일 문경시와 더본코리아 등에 따르면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문경시와 더본코리아 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문경시 외식산업개발원 조성 용역을 완료하고 개원을 하게 됐다.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1층 사무실과 2층 조리교육장, 3층 베이커리와 카페 교육장으로 조성돼 있다. 조리·베이커리·카페 등 외식 산업교육에 최적화된 교육환경과 최고 수준의 전문 시설이 갖춰져 있다.문경의 명산인 주흘산이 보이는 문경읍 신북천 강변에 위치한 외식산업개발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외식 분야 인력양성과 창업을 지원해 문경만의 특화된 먹거리 사업과 창업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 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월엔 주흘산 케이블카
경북 상주시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저출생 극복" 정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경북도가 발표한 "저출생과의 전쟁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초저출생 위기 시대에 대응 방안 마련과 정책 발굴에 총력전을 돌입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 참석자들은 저출생 극복 TF 단장인 정상원 부시장을 주재로 담당 부서장과 팀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과의 전쟁 실행계획" 분야별 과제(완전 돌봄·안심 주거·일·생활 균형·양성평등 4대 분야 72개)를 검토하고 연계 가능한 과제에 대해 대응책을 공유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발굴한 주요 시책으로는 청년 유입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 상주시 이차전지 U시티 프로젝트, 청년부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24시 연장 운영,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임신 전·후 풍진,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등 총 37건의 다양한 분야의 시책들을 발굴했으며, 발굴된 사업은 추가 검토와 예산
경북 안동시가 청년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8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이며 관내 거주자는 39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사업은 단기(최소 5주 이상, 20명), 중기(최소 15주 이상, 40명), 장기(5개월 이상, 30명)의 세 가지 과정으로 총 9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밀착 상담을 통해 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역량 강화·취미 개발·동아리 활동·지역기업 연계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각각 단기 50만 원, 중기 150만 원, 장기 2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중기 최대 70만 원, 장기 최대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의힘을 지지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박 후보는 지난 6일 의성군 안계전통시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22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며 "의성군민이 국민의힘에 힘을 몰아줘야 윤석열 정부가 일할 수 있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패배하게 되면 죄를 지어서 재판받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선량한 국민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우된다"면서 "우리 자식들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특히 "현재 정부가 긴급 물가안정자금을 풀어 물가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 5년간 경제를 파탄 낸 더불어민주당이 또다시 전 국민 25만 원 지원 운운하며 국민을 속이려 하니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강조했다.박 후보는 "낮에는 기호 2번 박형수를 뽑아주시고 저녁에는 수도권에 있는 자식, 친척들에게 전화하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기문 영천시장이 공무원 인사권 개입 등 부당행위를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5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감사원은 전날 공개한 경북 경주시와 영천시에 대한 정기감사 결과보고서를 통해 총 8건에 달하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기문 영천시장의 위법·부당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주 시장은 2019년 하반기부터 2020년 하반기까지 3번의 평정기간에 이미 확정된 평정단위별 서열명부 순위를 변경하도록 하는 부당한 지시를 함으로써 평정자 등의 권한을 침해한 것으로 조사됐다.주 시장은 임용권자이지만 평정권한이 없는데 서열명부 순위를 변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임의로 "임용권자이므로 순위를 수정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당시 시장실에서 담당자들에게 근무성적평정표(안)을 보고받고 순위를 수정하도록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 1명이 관련 법령 위반에 대해 보고했지만 주 시장은 자신의 지시를 관철했다.주 시장은 "경주시의 근무성적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지난 4일 수성구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립 예정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홍 시장은 이날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과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립 사업에 대한 상황을 청취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수성못 수상공연장은 총 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수성못 북서편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설계 공모를 거쳐 당선작이 결정됐고 향후 중앙투자심사를 준비하고 있다.홍 시장은 "수성못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그에 걸맞은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며 "세계적 수준의 품위있는 수상공연장을 건립해 수성못이 대구의 대표 명소가 되도록 수성구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뇌분야 디지털헬스케어 공모사업인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에 선정됐다.5일 대구시에 따르면 과기정통부의 이번 사업은 제품과 기술력은 갖췄으나 디지털 의료기기 특성상 식약처 인허가 등 상용화까지 높은 진입장벽이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육성해 지역 첨단 디지털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등과 중심으로 한국뇌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를 컨소시엄으로 구성해 2026년까지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제품 기획·개발 단계를 지원하는 개발지원 프로그램과 식약허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실증지원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시범서비스 지원은 지역 플랫폼 기업인 엘비스 코리아(LVIS KOREA)와 지역 상급병원 6개소가 협력해 전국 최초 "병원 실증 중심의 뇌질환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특화 플래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예천군 호명읍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 지사는 이날 아침 출근 전 사전투표소를 찾아 도민이 투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새벽부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투표소 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투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공정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이 지사는 "이번 선거는 저출생, 지방소멸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국민의 소중한 권리인 선거권을 꼭 행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이번 선거에 대비해 지난 1월 15일부터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투명하고 빈틈없는 선거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거일인 4월 10일에는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이번 선거는 오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22개 시·군 926개 투표소(사전투표소 323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 수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구·경북 5개 의과대학(경북대, 동국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만나 지역인재 전형 80% 확대를 요청했다.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도지사는 전날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5개 의대 총장들과 만나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 전형을 60% 이상 확대를 권고했으나 대구·경북지역은 과감하게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대구와 경북의 학생 입학 비율도 같게 각 50%로 맞춰 달라"고 했다.이어 "장학금과 주거비를 지원하고 지역 의료기관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지역의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의 필수 의료 공백 우려 해소와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지역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특히 "포항·안동·김천의료원으로 수련기관을 확대해야 한다"며 "비수도권 병원 수련의 정원을 60%까지 확대할 것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도지사는 "정부는 2월6일
경상북도가 야심차게 시범 도입한 "경북 미래형사과원(다축형)"이 대한민국 사과 산업의 틀을 바꾼다고 5일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부터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경북 사과 산업 생산구조 대전환의 핵심사업인 다축형 사과원을 조성해왔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 중 하나인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과 관련되어 있다.경북도의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은 20ha 내외 규모로 스마트 과수원을 도입한 특화단지 조성, 재해 예방시설, 공동농기계를 필수 시설로 도입해 생산성을 높인다. 정부는 다축형 사과원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1200ha를 조성할 것을 밝힌 바 있다.경북도는 지난해 2월에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 경북 미래형 사과원 조성계획 수립과 올해까지 사업비 73 억원을 투입해 60ha를 조성하는 등 2026년까지 300ha의 재배면적을 목표하고 있다.이번 발표로 경북도 핵심 사업이 국비 핵심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
경상북도교육청(이하 경북도교육청)과 경북 김천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유보통합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경북도교육청 유보통합전담팀 관계자와 김천시 관계자들은 김천육아종합지원센터 유보통합에 대한 업무 파악과 협의를 진행했다.경북도교육청은 지난해 7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방안" 중 지방 단위 이관 범위에 "지방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이 포함됨에 따라 업무 이관에 대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현황 파악과 업무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현재 경북도내에선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각 시·군육아종합지원센터 6곳(예천·포항·구미·안동·상주·김천·문경) 등 총 7곳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어린이집 지원, 가정양육 지원, 기타 지역사회 관계기관 연계사업 추진 등이다.어린이집 지원 사업으로 컨설팅, 교사 연수, 운영 지원, 프로그램개발·보급 사업 추진 등이 있으며 가정양육 지원 사업으로는 부모 교육과 상담, 자녀 체험행사 운영, 장난감대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