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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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이 오는 12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박물관 강당에서 "서재헌의 무모한 도전" 북콘서트를 연다.이번 북콘서트는 이해찬 당대표 시절 저자와 함께 대변인단에서 인연을 맺은 이해식 서울 강동 을 의원과 대구시장 후보시절 후원회장을 맡았던 장경태 더민주당 최고위원의 주최로 내외빈 축사 및 영상 감상, 책 소개, 도전에 관한 토크콘서트 등으로 안귀령 상근부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저서는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박광온 전) 원내대표,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등 각계 각층의 리더들의 추천사가 실려 눈길을 끌었다. 서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각자의 위치에서 도전한 삶의 의미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도전의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내년 총선에서도 청년과 신인들의 도전과 그 도전의 문턱을 낮추고, 응원하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서 위원장은 대구에서 태어나 계명대 학사,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 석사를 졸업하고 영국
대구광역시가 수성구 삼덕동 소재 수성알파시티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15년 만에 경제자유구역 확대 방식을 통해 제2수성알파시티를 신규로 조성한다.28일 대구시에 따르면 현 수성알파시티는 2008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인 SW융합기술고도화 기반조성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18년 본격적인 IT/SW기업들의 입주가 시작돼 현재 순수 IT/SW기업 172개사, 약 4000여 명이 근무하는 비수도권 최대규모의 ICT 집적단지로 성장했다.민선8기 출범 이후 작년 8월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 미래 5대 신산업의 하나로 ABB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대구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한 이후 올해 상반기 과기정통부 지정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지역 선정, 추가적인 IT/SW기업의 입주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의료시설용지를 지식기반산업 시설용지로 변경하는 등 기반 확대를 추진해 왔다.또 과기정통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디지털
경상북도가 28일 포항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하는 포스텍의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는 9월부터 2033년 2월까지 10년간 총사업비 577.5억 원을 지원받아 첨단 바이오(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특성화 기술 기반의 개방형 융합 연구거점 조성을 추진하게 된다.센터는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바이오전용 연구시설 내에 조성 중하고 있으며, 포스텍과 서울대 연구진을 중심으로 첨단바이오(세포ㆍ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2개 연구그룹을 구성하고, 4개 연구팀 총 158명의 인력(교수 16명, 연구원 17명, 대학원생 125)이 참여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세포ㆍ유전자치료제 분야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산․학․연․병 협력을 통한 임상시험, 공정개발, 대량생산 파이프라인 구축 등 상용화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가
경상북도교육청이 네이버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을 오픈했다.28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인공지능 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구축 사업은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신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인공지능"하이퍼 클로바 X"를 융합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북교육청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사업이다.네이버 클라우드의 하이퍼 클로바 X는 한국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초거대 언어 모델 생성형 AI로서,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의 방대한 데이터를 스스로 인지·학습하고 생성하여 교직원의 행정업무 질문에 대화하듯이 답변하는 등 일상적인 대화도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이다.현행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유·초·중등 교무학사, 교원 인사, 학교 행정실, 교육행정기관, 학교 관리자의 7개 영역으로 행정업무 편람, 서식 등이 총집합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또 도 교육청 소속 교직원뿐만 아니라 타 시·도 교육청 교직원도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 누적 수 총 1
경북 고령군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인증서를 전달받았다.28일 고령군에 따르면 가야고분군은 지난 9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주변의 중앙집권적 고대국가와 병존하면서도 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를 유지했던 가야문명을 실증하는 독보적인 증거로,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한 유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우리나라로서는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특히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5~6세기 동안 고령 대가야읍 일원에 축조된 대가야 최고지배층의 집단무덤이다. 지산동 고분군은 가야고분군 중 최대규모로 150여년 동안 가지능선을 따라 700여기가 폭발적으로 축조되어, 우리나라에서는 유례없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역사기록이 부족한 대가야사 복원에 있어 연구자료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이남철 고령군수는 "2024년에도 세계유산축전과 문화유산야행 등 세계유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
경북 의성군이 오는 12월 8일까지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28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 보건위생팀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숙박, 목욕장업 3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으로 빈대 출몰 확인 여부, 해충이 발생 되지 않도록 매월 1회 이상 주기적 소독 여부, 객실 내 침구․수건 세탁 여부, 탈의실, 목욕실 등 매일 1회 이상 청소 여부 등 그 외 영업자 준수사항이다.또 빈대 예방으로 빈대가 숨어 있는 공간 확인, 바닥 또는 침대에 짐 보관 지양 등 빈대 예방 및 빈대 방제 방법에 대한 요령을 지도하며, 향후 지속적인 소독, 스팀청소 등 빈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소마다 빈대 확인 및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매일 작성하도록 안내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점검 기간동안 의성에서 제1회 의성 군수배 전국컬링대회가 개최되고 있어 선수들이 "숙박·목욕장"을 이용하는데 빈대로 인한 불안감이 발생 되지 않도록 업소 청결 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경북 청송군이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와 "탄소중립과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상호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청송군 탄소중립을 위한 상호협력사업, 주왕산 국립공원 홍보 및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 활성화 사업, 청송군 탄소중립형 산소버스 기반 조성 등에 상호협력 한다.앞서 청송군은 "청송군 탄소중립을 위한 산소버스 보급사업"으로 "2024년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군은 공모 선정 과정에서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군의 핵심자원인 주왕산 국립공원의 가치를 상호 인식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향후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왕산을 필두로 한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자연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려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202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물야면 박진성 씨가 재배한 호두(신령)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봉화군에서 추천한 박진성 씨는 청정지역인 봉화 백두대간에서 호두(신령)를 12년간 재배하면서 면적을 점차 확대해 현재 13ha에서 연간 8t을 생산하며 연 9000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친환경 미생물 액비를 사용해 호두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GAP 인증을 받았다.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에서 생산된 호두가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봉화 호두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임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농식품부에서 주최하고, 산림청이 주관하는 대회로 산림과수의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문경시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올해의 SNS 페이스북 부문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문경시에 따르면 시가 운영 중인 페이스북은 1만 8천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소 각종 시정 소식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또 문경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문경시민뿐만 아니라 타지 관광객들도 문경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문경시청TV 유튜브는 문경사과축제와 문경약돌한우축제 등 다양한 홍보영상과 이벤트를 통해 문경의 사과와 한우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했으며,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시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도 올해에만 팔로워 1천 명이 늘어나면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여름 발생한 수해 피해와 복구 관련 콘텐츠는 좋아요 6백 개 이상 받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경북 상주시가 2023년 경북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 의용소방대는 종합적인 재난상황대응능력을 평가하는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에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구명환 던지기, 소화기 사용 화재 진화 등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민관 재난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 재난현장 전문인력을 보강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는 시·군 재난안전네트워크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응기술력 평가를 뽐내고, 재난상황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 안동시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혁신구매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8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 시책에 부응해 정부합동평가로 지정된 전국 혁신제품을 대상으로 구매실적을 제고하고 있으며, 상반기 구매액 53억 원, 현재 기준 75억 원을 구매한 점을 인정받았다.권기창 "앞으로도 혁신제품 구매를 통해 기술혁신에 이바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룰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달청은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여 중소기업 등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혁신제품을 지정하고, 구매촉진을 독려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 화남면 한 농가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마쳤다.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 쯤 영천시 소재 화남면의 한 농가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60대 부부가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창고 일부가 소실됐으며, 승합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1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여분만인 오전 1시5 1분 쯤 진화됐다.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그간 추진된 용역 내용을 토대로 정부에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을 공식적으로 건의했다.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가 이번 환경부에 최종 제출할 추진안은 사업비는 약 1조 원 정도로 안동댐 직하류에서 대구 문산·매곡 정수장까지 총연장 110㎞ 정도의 도수관로를 연결하는 방안을 담고 있으며, 1일 취수량은 63.5만 t으로 그간 관내 수돗물의 67%를 차지했던 낙동강 표류수 전량을 안동댐 직하류에서 취수한 물로 대체할 계획이다.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 검토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2차례에 걸쳐 안동시와 안동시의회 및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시의회에도 동일한 내용의 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시는 안동시 농·축산물 우선구매 등 상생협력사업과 함께 안동시 지원방안 중 하나로 안동시에 상생협력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민의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한 첫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대구광역시와 엘앤에프가 2조 5500억 원 규모 신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투자협약을 통해 엘앤에프는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 내 558,909㎡(약 17만 평) 부지에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클러스터를 신규로 조성할 예정이다.투자협약식에서 진행된 투자계획 발표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글로벌 중장기 수요에 맞춰 총 5개 블록 17만 평 규모 부지에 제조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며, 계획된 투자가 완료되면 신규 제조시설에서만 2022년 연간 매출액 3조 9000억 원 대비 2.4배에 달하는 약 9조 50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대구국가산단에 이차전지 분야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엘앤에프가 지금까지 투자한 구지1, 구지2, 구지3공장의 부지 14만 7149㎡(44천 평) 등 투자금 1조 1천억 원을 포함하면 엘앤에프는 대구국가산단 등에 총 70만 6058㎡(213천 평) 3조 6,50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대구 군위군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군위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즐겨 드시던 음식을 구현한 바보밥상과 군위특산물로 만든 향토 음식 상차림을 본가원과 직접 만들어 전시했다.또 군위대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참맛대추와 한스푼푸드의 다양한 농산물과 식품제조가공품의 시식과 판매가 진행됐다.특히 "군위여행 가보자Go"의 제목으로 크로마키 포토존 체험관을 운영하며, 일월한과의 한과 시식과 대구경북능금농협음료가공공장의 음료 시음을 무료로 진행했고,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에 선정된 자두빵, 소보마실의 유지류와 떡류, 앤디스코나의 커피 등을 소개했다.아울러 "군위군을 뽑아라"라는 돌림판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는데 돌림판을 돌려 군위군을 뽑으면 한과 1봉지를 타 구·군을 뽑으면 미니약과 1개를 선물 증정하며, 이벤트를 할 때마다 시민들이 군위가 담청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목소리로 "군위 군위"를 떠나가라 외치는 소리로 박
경북 의성군이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등과 결식우려아동 밑반찬 제공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년간 총 10,560식에 해당하는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하게 됐다.군은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발굴하고, 생활가구 브랜드 기업 "일룸"은 도시락 제조 및 배송에 필요한 재원을 기부해 힘을 보태며, 행복도시락은 성장기 필수 영양소를 고려한 밑반찬을 제조 및 배달하게 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결식우려 아동의 발달과 안전망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은 행복두끼 프로젝트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원 종료 후에도 해당 아동들이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복지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의 지속가능한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목
경북 고령군이 2023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군 보건소는 대회에서 다수사상자 사고 현장대응 도상훈련,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용,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능력에서 단합된 조직력과 신속한 대처로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김곤수 고령군 보건소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 구축과 꾸준한 교육 및 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보다 더 안전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는 보건복지부 주최, 국립중앙의료원 주관으로 전국 시·도별 총 15개 팀이 참여하여 다수사상자 사고 현장대응 도상훈련,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용,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능력경연을 펼쳐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됐다.
경북 청송군이 민선8기 군수 공약이행 점검 및 평가를 위한 2023년 군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2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군민배심원단 회의를 갖고, 매니페스토 교육과 배심원단 기초 강의 및 분임 구성으로 진행됐다.청송군은 군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최종 권고안을 공약사업 부서에서 검토 이후 배심원단 권고안을 2024년 2월 중에 군청 홈페이지에 게재해 군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난해 군민배심원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해 73개의 민선8기 공약사업을 확정했다"면서 "헛공약이 되지 않도록 공약이행에 있어 청송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민배심원단은 지역별·성별·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점 이후 최종 전화면접을 통해 청송군민 28명으로 구성됐다.
경북 영천시가 2023년 스타기업으로 신도이엔브이, 경농산업, 에스아이이 등 3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신도이엔브이는 2013년에 설립된 항균성 물탱크 제조업체로 우수한 품질력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경농산업은 2017년에 청통면에 공장을 신축하고 최신의 생산설비를 구비한 농기계 제조업체이다. 농업용 기계의 단순한 판매를 넘어 농업인의 입장에서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지역에 대한 기여도를 증대하고, "OK경농"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2025년까지 매출 300억 원을 목표로 뛰고 있다.에스아이이는 2007년에 설립돼 자동차부품과 K9 자주포 방산부품을 제조하고 있는데 생산라인 설비 자동화를 통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방산부품 국산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기업이다.스타기업으로 선정된 3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융자금 최대 6억 원 및
경북 상주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박람회는 두레원, 모동21, 다담도가, 삼백산풍경원, 한라참치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청국장, 와인, 쌀막걸리, 산양삼, 참치액 등을 홍보하며 상주의 맛을 알렸다.상주시는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우리 시의 우수한 먹거리를 알리고, 판로개척 및 식품산업에 대한 동향을 파악해 지역 농특산물의 다양한 변신과 함께 최고 상품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연구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 상주시의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인 룰렛돌리기 행시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주제가 "대구愛 맛들다"이지만 "상주愛 스며들다"를 목표로 홍보관을 찾는 모든 분이 상주의 맛과 우수 농특산물에 자연스럽게 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