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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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5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은 홍준표 대구시장,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홍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회비를 연중 모금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2024년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집중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신개발지 시내버스 노선 신·증설, 출근시간 혼잡구간 순환버스 운행, 대형행사 시 도시철도 증편·연장 운행 등 시민교통 편의를 위한 대중교통수단 공급 개선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미래형 버스 승강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쉘터의 시범도입과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태양광 조명시설 설치에 따른 전력비용 절감, 지하철 역사 내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한 초미세먼지 관리 및 에너지 절감, 도시철도 승객밀집도 완화를 위한 수요반응형 가변 게이트 운영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환경·서비스 개선 노력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해 도시철도의 건설·운영 기능을 통합, 공공교통 종합기관인 대구교통공사를 설립해 강도 높은 구조혁신과 경영혁신으로 조직의 유사·중복업무를 해소하고,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점은 공공기관 혁신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도 인
대구 군위군이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출범시켰다.5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캠페인은 대구공동모금 목표액인 총 160억 2000만 원에 함께 기여하고자,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군위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부활동 캠페인을 추진한다.군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희망2024나눔캠페인 홍보에 적극 나서기 위해, NH농협 군위지부 앞에서 사랑의 열매 군위나눔봉사단(단장 황미례)와 함께 거리모금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늘 그래왔듯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시민의 나눔 실천이 더욱 필요로 하는 시기"이라며 "연말연시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의 손길이 많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오는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한다.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의성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사랑의 전화, QR코드 모금, 대면모금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온정과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기부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 여러분의 고귀한 뜻을 담아 기부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사랑의 전화, QR코드 모금, 대면모금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성금모금을 진행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재원을 마련하는 범국민 이웃사랑 운동이다.
경북 예천군이 5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시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 적용 범위가 내년 1월 27일부터 기존 50인 이상의 사업장 및 공사금액 50억 이상 사업장에서 5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 및 50억 미만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됨에 따라 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사로 나선 안홍기 행복건설안전기술원(산업안전지도사))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중대산업재해, 중대시민재해) 주요내용 및 사례, 발주자의 의무 및 산업재해 예방조치, 도급·용역·위탁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험성평가 방법,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사항을 강의했다.황재극 예천군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철저한 책임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으로 안전한 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오는 15일까지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2월 수시접종을 실시한다.5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구제역 예방접종은 2개월령 이상 송아지를 위주로 실시하며, 접종 프로그램은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 그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진행하게 된다.구제역은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항체양성률 기준치(소 80% 이상, 염소 및 번식용 돼지 60% 이상, 육성용 돼지 30% 이상)에 미달하는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예방접종 명령을 3회 이상 위반한 경우 가축사육시설의 폐쇄 또는 가축사육제한 조치를 받게 된다.소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매 후 무상으로 공급하여 공수의사 4명이 접종지원을 하고, 5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자가접종을 하며, 전업농가는 백신구입 비용의 50%를 부담해야 한다. 올해 10월 말 기준 군의 구제역 항체양성률은 소 98.05
경북 영천시가 2023년 경북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전체 7개 부분 중 여성기업 부문 대상,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5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여성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우하이텍은 2014년 설립해 카울크로스바, 머플러, 시트프레임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로, 국내 최초 고사양 커팅 머신을 도입했고 연 매출 100억(종업원 수 26명)을 달성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우수상을 수상한 태산은 1994년에 설립해 30년 전통의 가마솥 방식으로 팥 고유의 구수한 맛과 풍미를 구현하는 앙금 생산업체로, 국내소비는 물론 일본 등 해외에도 "우리맛"을 수출하고, 연 매출 218억(종업원 수 26명)을 달성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정교함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정우하이텍의 수상과 30년 장인의 정신으로 꾸준히 최선을 다해 기업 경영에 이바지 한 태산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시에서도 기업체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
경북 구미시가 "반도체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 등을 10대 뉴스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주요 시정 30개에 대한 대시민 투표를 진행한 결과 "반도체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를 1위로 선정했다.또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운영 활성화, 낙동강 체육공원 매점 설치 및 공중화장실 개선, 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 도입, 북구미IC~군위JC 간 고속도로 건설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 기업투자 2조 1459억 원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총 7873표 중 678표(8.6%)를 얻은 1위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는 국가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을 받기 위해 전국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전을 펼친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구미의 저력과 위상을 확인하며 시민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을 받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시민이 원하는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 사소한 것부터 큰 성과까지 시민의 다양한
구미도시공사가 노·사 합동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구미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와 무지개봉사단, 노동조합은 함께 뜻을 모아 김장김치를 담그고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진행했다. 구미도시공사 직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가정, 장애인쉼터, 성심요양원, 청소년단기쉼터, 금오사회복지관 등으로 전달됐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연말이 다가올수록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보살펴야 하는데 "사랑의 김장나눔"은 이런 취지에 아주 부합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필요한 곳에 우리의 손길이 닿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오는 20일까지 관광택시 운영을 연장한다. 영주시에 따르면 관광택시 운행 기간은 11월 말까지였으나 이달에도 이용을 원하는 신청자들의 수요가 계속돼 운행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시의 관광택시는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택시를 연계해 영주시 대표 관광지 및 문화를 안내하는 맞춤형 지원상품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자 2020년 7월부터 운영해왔다.이용 대상은 관외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으로, 여행 5일 전 영주시 문화관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4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해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4시간 코스 8만 원, 6시간 코스 12만 원, 추가 1시간당 2만 원으로 시에서 50%를 지원해 여행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시는 관광택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부터는 8시간 코스를 추가하고, 현재 15개 운영 중인 관광택시를 25대로 늘린다.올해까지 4년간 운영한 영주 관광택시는 그동안 1098회, 3천여 명의 관광
영주문화관광재단이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주역사 내에서 "트래블라운지"를 운영한다.영주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변화된 시장상황과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트래블라운지"를 마련했다.현재 영주시는 2021년 KTX 이음의 계통으로 영주와 청량리 간 1시간 40분이 소요되며, 1년간 수송 인원수 약 10만명으로 철도교통 거점 도시로의 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영주 관광 발전을 위해 체류형 공간을 조성하고, 영주에 대하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지역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트래블라운지"는 도시락 판매와 영주시 쇼핑관광안내, 이벤트 운영, 관광 키오스크를 배치할 계획이다.김덕우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영주 "트래블라운지"는 영주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한 열린 공간이다. 영주 여행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트래블라운지" 방문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즐
경북 안동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년 "부산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했다.안동시는 이날 박람회에서 지역 5개 전통주 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와 참가자들에게 안동 전통주를 선보였다.조옥화민속주안동소주, 명인안동소주, 안동진맥소주와 임하막걸리, 금계당의 막걸리, 약주, 탁주 등 5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안동시는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 계기로 지역 전통주 업체들이 국내외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3년 부산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국내 및 세계 주류를 한 자리에 전시하여 국내 유통 바이어 및 해외 바이어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전통주페스티벌, 국제맥주 및 기기설비산업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국내 최고 주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국민의힘 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6개 사업 107억 원이 확보됐다.4일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박 의원은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 행안부 특교세 107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특교세로 진행되는 사업은 영주시의 경우 (상망동) 상망~진우 도로 확포장 공사, (장수면) 농공단지 사면 보호공사, (휴천) 하나설비 주변 노후 하수도 정비공사, (문정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설치, (고현동) 수도사업소 신축 등이다.영양군의 경우 (영양읍) 맨발로 걷는 황토둘레길 조성, (영양읍) 삼지수변공원 연지데크 보수사업, (입암면) 신구1리 경로당 신축, (일월면) 반변천 호안 설치 및 하도준설, (수비면) 대교곡지 재해예방 노후수리시설 정비사업, (영양읍·입암·청기·석보면) 저화소 노후 CCTV 교체 등이다. 봉화군의 경우 (법전면) 어은골도로 확포장공사, (봉화읍) 해저 군계획도로 사면보강공사, (상운면) 상반송도로 확포장공사, (춘양면) 석문동 소규
대구 수돗물인 "청라수"가 국제표준기구로부터 안전한 "식품"으로 인정받게 됐다.4일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매곡·문산·고산·가창·공산 등 5개 정수장의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생산·공급과정 전체와 병입 수돗물 청라수 생산시설에 대해 ISO 22000 인증을 획득했다.본부는 올해 3월부터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등을 제정·마련해 문서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공급 공정별 식품 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과 엄격한 위생 관리기준을 적용하는 등의 인증요건을 철저히 이행해 지난 11월 30일 국제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김경식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으로 대구광역시의 수돗물이 안전한 "식품"으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러한 국제적 인증을 통해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를 회복하고, 보다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의 엄격한
대구광역시가 SK C&C, SK리츠운용, 아토리서츠 등과 대구 수성알파시티 ABB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SK C&C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지역기업의 AI 기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SK리츠운용는 자산관리회사로서 AIDC 신축에 필요한 자금조달 업무를 수행하고, 아토리서치는 AIDC 개념설계·구축·운영 등에 대한 서비스 지원과 각종 공동연구과제 및 사업 발굴·수행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데이터센터 유치는 지역 데이터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 창출함과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시가 공동으로 기획·추진 중인 "국가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 예타사업의 성공에도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AI 데이터센터는 전액 민간 자본으로 구축·운영되며, 약 8000억 원을 투자해 총 수전량 40Mw, 부지 9917㎡(3000
경북 의성군이 2023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과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의성지회 측은 활동계획 대비 실적, 홍보활동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수행기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평가는 도내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수행기관 23개소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인력 및 예산, 프로그램 등 총 10개 분야를 평가한다.
경북 청송군이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주관하는 2023년 "예산효율화 사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4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효율적 예산집행에 대한 우수사례로써 "전국 최초 무료버스 운행, 경제효과 20억" 성과를 인정받았다.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어촌버스 외국인과 관광객 등을 포함한 탑승객 전원에 대해 전면 무료운행을 시행한 군의 "농어촌버스 무료운행" 정책은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등 벤치마킹이 잇따르는 등 현재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예산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들의 편리와 복지를 우선으로 하는 선진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납세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을 추첨했다고 4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경품 추첨은 최근 3년간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간 지방세를 10만 원 이상 납부한 군민 4171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해 100여 명을 선정했다.당첨자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재정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겐 3만 원 상당의 봉화사랑상품권과 지급증서를 오는 15일까지 등기 우편으로 개별 발송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더욱 우대받을 수 있도록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모델하우스 개장으로 분양 과열이 예상됨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를 조성하고자 속칭 "떴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불법 중개거래 행위의 지속적인 근절을 위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가흥교차로 인근 가흥동 모델하우스 현장에서의 불법 중개행위를 내년 2월까지 단속·계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무자격·무등록 불법중개인, 불법전매 및 "떴다방" 업자와 "명단아줌마"이다. "명단아줌마"란 모델하우스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모아 수수료를 받고 부동산에 파는 사람을 일컫는다.그간 시는 모델하우스에 불법 중개행위 근절 현수막을 게첨토록 하고 올바른 부동산 거래질서 계도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 바 있으며, 포상금 지급 관련 안내 전단지를 관내 주요 관련 업체 및 시민들에게 배부한 바 있다.주요 단속내용으로는 불법 중개 및 거래 위반 사례 적발이며, 부정행위 발견 시 영주 경찰서와 합동으로 신속하게
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최근 시정연설을 통해 "경제·인구·미래를 위해 끝없이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날 제272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출범 이래 시민 행복과 민생경제 안정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신 시장은 경북소방장비기술원 및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더본코리아 MOU 체결, 4대 축제 성공 개최, 각종 국제대회 유치 등이며, 대학·기업 유치 및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문경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건설의 큰 그림을 구상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문화·관광, 스포츠, 농업 분야 명품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그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기업 유치, 활력 넘치는 스포츠·체육도시 육성, 명품 문화·관광도시 완성, 선택과 집중으로 일등 농업·농촌 실현, 교육·복지 도시건설, 안전·깨끗·친절한 도시 만들기 등 6가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