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8 건
경북 영주시가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이 경북도 지방전환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평은면 금광리 용마루공원 일대에 친수 복합공간인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데크로드 960m, 수변데크 940m, 200면 규모의 주차장과 편의시설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영주댐 방문객에게 새로운 탐방로 조성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를 설계할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정규 탐방로 조성을 통해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친수시설을 도입해 다양한 체험 공간을 확보하겠다"며 "추진 예정 사업들과 연계해 성공적인 영주댐 주변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은 정부의 재정 분권 추진방안에 따라 기존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지방에 이양해 직접 수행할 수 있게 재원을 지원해주는 사
경북 영양군이 AWP영양풍력사업 공동조사단의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실시계획인가고시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7일 무분별한 풍력저지 영양·영덕 공동 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영양군은 AWP 영양풍력평가서 거짓·부실 확인을 위한 조사단의 1차 회의결과를 무시하고, 조사단에 아무런 보고나 설명 없이 마지막 사업허가 절차인 실시계획인가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다.AWP영양풍력사업 실시계획인가 절차는 평가서 거짓·부실 확인을 위한 공동조사단의 활동이 진행되면서 절차가 중지된 상태였지만, 영양군이 환경부에 실시계획인가고시 관련 공문을 보낸 뒤 마지막 허가 절차인 실시계획인가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현재 AWP영양풍력사업 공동조사단은 현재 현장조사 결과를 해당 사안으로 환경부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 회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었다.이를 두고 무분별한 풍력저지 영양·영덕 공동 대책위 측은 "공동조사단에서 해당 사안을 환경부 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었지만,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의 멀찍한 과거를 칭송하지 않고 대구 시민의 위대함을 언급하지도 않겠다. 대구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위기를 이야기하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이준석 전 대표는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지지자 연락망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에서 이 같이 말한 뒤 "하나마나한 대구찬가 대신 오늘부터 대구의 정치를 미래로 옮겨봤으면 한다"고 했다.이 전 대표는 이날 연설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과 안보 등에 대해 에둘러 지적했다. 그는 "오늘은 고 채 상병이 안타깝게 대민 지원을 나갔다가 사망한 지 130일 째가 되는 날"이라며 "채 상병의 안타까운 순직을 다시 한번 추모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가를 튼튼하게 하는 것은 사랑하는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 놓은 부모가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나날이 성숙해 가는 늠름한 아들의 팔각모 쓴 모습에 자랑스러워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 행사가 종료된 뒤 열린 팬사인회에서 천하람 국민의힘 순천 갑 당협위원장이 사인을 해주고 있다.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 행사가 종료된 뒤 열린 팬사인회에서 이준석 전 대표가 사인을 해주고 있다.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 행사가 종료된 뒤 열린 팬사인회에서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지지자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 행사가 종료된 뒤 열린 팬사인회에서 이기인 국민의힘 경기도의원이 지지자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에서 지지자들과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기인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허은아(비례) 의원, 천하람 국민의힘 순천 갑 당협위원장
26일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 연락망 참석자 모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퀴어문화축제 당시 폭력적 행위로 성소수자의 존재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권리를 침해했다며 홍준표 대구시장과 시 공무원 4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는 측은 24일 "홍 시장과 대구시 공무원들의 폭력적 행위로 성소수자의 존재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권리를 침해했다"며 "그 누구도 헌법적 권리인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대구퀴어문화축제는 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멈추자는 취지로 2009년 시작돼 해마다 열리는 대구의 대표적 인권축제로 일부 국가의 대사관도 공식적으로 참가하고 있다.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가 지난 6월 경찰에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퀴어문화축제를 진행하겠다"며 집회 신고를 했지만, 대구시는 "대중교통인 버스가 오고가는 번화가 도로를 점거하는 것은 안된다"며 "도로를 내줄 수 없다"고 반대했다.배진교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안규식 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에 대한 대구미술관장 내정취소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24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민사부(부장판사 김성수)는 안규식 전 관장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을 상대로 제기한 "대구미술관장 채용내정 취소 무료확인" 소송에서 안 전 관장의 청구를 기각했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4월 안 전 관장을 대구미술관장 임용후보자로 발표했다가 2014년 안씨가 대구미술관 학예실장과 2021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 재직 당시 경징계를 받은 사실을 알고 내정을 취소했다.내정 취소에 반발한 안 전 관장은 "사전에 명시나 고지없이 추상적인 사유로 내정을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재판부는 "피고가 원고를 면접시험 합격자로 결정한 지난 4월 5일 원고가 채용내정 상태에 있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면서 "공고에 따른 채용취소 사유가 있는 경우 합격 또는 채용을 취소할 수 있다"고 판
대구지방환경청이 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화학안전 강조주간"으로 지정하고, 화학안전점검의 날 지정 및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비상기동훈련 등 다양한 화학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4일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2018년부터 시작된 이후 올해 6회째 운영되는 "화학안전 강조주간"은 화학사고 취약시기인 겨울철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실시되는 화학안전 강조주간은 대구환경청과 구미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구미시, 포항시, 김천시 등 지자체,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지역 23개 화학안전공동체 236개 사업장이 참여한다.이후 유관기관과 공동체에서 약 300여명이 참석해 대구 성서·구미·포항·김천 등 산업단지 인근 도로 주변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끝으로 화학안전강조주간 활동을 종료한다.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은 "화학안전 강조주간 활동을 통해 동절
경상북도가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포항운전면허시험장에 포항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도로교통공단 포항운전면허시험장 주관으로 경북도, 경북경찰청, 장애인 관련 단체장, 지역 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경북도지사 감사장 수여 및 유공자 표창, 현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경북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약 8만 명의 장애인이 운전 관련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이며, 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이동권을 보장받아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됐다.아울러 센터는 학과교육 및 기능교육, 도로주행 교육까지 모든 운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등록장애인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상이자(1급~4급)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문태경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도내 장애인에게 교육, 면허취득 등 운전과 관련된 절차를 지원할 포항 장애인운전지원센터 개소가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늦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IAEA 원전 관리 관련 국제 네트워크(LMNPP Network) 회원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계속운전을 위한 원전 관리방안, 국가별 계속운전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IAEA의 요청에 따라 한수원이 주관했으며, 경주 힐튼호텔 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IAEA,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WANO), OECD 산하 원자력 기구(OECD/NEA) 운영진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중국, 체코 등 19개 나라의 원전 운영사, 규제기관 소속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했다.포럼에서는 "60년 이상 계속운전 관리기술" 및 "계속운전 국제적 경험"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의를 통해 안전한 계속운전을 위한 경험과 지식을 나눴으며, 고리원자력본부를 직접 방문해 중대사고 예방·완화 설비를 둘러보고, 고리 1호기 계속운전 경험 및 2호기 계속운전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장희승 한수원 발전사업본부
대구 군위군이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24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탄소중립 도시 s·k·y 군위"라는 비전 아래 기후변화 취약계층 폭염 쉼터 조성, 탄소중립 플리마켓 개최, 군위 환경순환형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군위군 영농 폐비닐 수거 자체 추가 인센티브 지급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2050 탄소제로 모범도시 군위군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탄소중립 군위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해 이행 성과를 공유·전파하고 지역의 탄소중립 이행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의성군이 오는 26일까지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대구음식산업 박람회에서 "늘식테크 체험관"을 운영한다.2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의성마늘을 테마로 제작된 지역업체 제품의 인식개선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늘식테크 체험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다양한 식품, 외식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이 소비자의 요구사항과 참가업체들의 우수제품 트랜드를 확인하고, 이를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서 의성군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부터 2년간 경북대 산학협력단, 대구시 수성구와 함께 지역의 특화 연고자원을 활용한 마늘과 외식산업 기반 스마트 푸드테크 양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박람회 참여가 지역 업체의 다양한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로 의성마늘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기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복구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용궁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 등 더 안전한 예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4일 밝혔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날 예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8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김 군수는 "지난여름 수해 때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도 예산은 성과가 낮은 사업은 과감히 폐지·축소하고 전에 없던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거쳐 편성했다"고 강조했다.이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복구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용궁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 등 더 안전한 예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신도시에 패밀리파크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하고 주차타워 건설과 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를 개설하고, 원도심에는 도시 경관개선 사업과 새뜰마을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특히 "농·축산업 경쟁력
경북 봉화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24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경북도와 남부지방산림청 등과 오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10일간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 관내 1178여 곳이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확인, 화목사용농가 땔감(소나무류) 소각 조치 및 화목 이동 금지 안내 계도 등이다.소나무류를 무단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할 수 있으며, 특별단속 실시 중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김재원 봉화군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 무단이동 단속초소 운영 등 행정적
LG전자(066570) 노동조합이 경북 구미시에 저소득 조손가구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24일 LG전자 노조 등에 따르면 노조 구미지부는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의 하나로, 조합원의 회비를 모아 마련한 장학금을 저소득 조손가구 6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LG전자 노조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박경하 구미시 사회복지국장은 "조손가정의 아동들은 다른 취약계층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조손가정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12월부터 시작하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LG전자 노조 구미지부는 400여 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랑의 교복 지원 사업, 협력사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후원, 추석 부식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경북 구미시가 지난 23일 호텔 금오산에서 2023년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구미국방벤처센터 주관으로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방위사업청 원스톱 기업지원센터, 협약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워크숍은 구미국방벤처센터 23년 실적 및 24년 추진계획,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소개, 방사청 방산기업 지원사업 소개, 워크숍 참석기업 소개 및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사업과 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구미지역 방산기업들의 국방사업 참여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술 경쟁력, 경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올해 선정된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참여 방안, 지원 혜택, 추진 방향을 공유해 방산 혁신클러스터 성공적 추진에 보탬이 되었다.구미시 관계자는 "방산 혁신클러스터 선정과 LIG넥스원의 사우디 천궁-Ⅱ 대규모 수출 계약 임박, 큐니온 투자유치 등 지역 방위산업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