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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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2일부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7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지역구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하며, 예비후보자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후보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90일인 2024년 1월 11일까지는 사직을 해야 한다.또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과 같거나 겹치는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일 전 120일인 12월 12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하고,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 및 선거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사무관계자를 선임하여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가 있다.아울러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설립해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정치자금은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입과 지출을 처리하고, 선거종료 후 그 내역을 관할 선거구선관위에 회계보고해
경북 의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 및 정책포럼에서 2023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노인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사업비 5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돌봄이 필요한 553명의 대상자에게 4대 핵심 돌봄서비스(보건의료, 요양돌봄, 생활지원, 주거지원)를 제공해왔다.또 공공의료중심(공중보건의, 보건진료소장)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민-민 상시돌봄 체계를 구축·운영해 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장섰다.특히 "이웃-마을-읍면" 단위의 돌봄체계를 구성, 주민이 직접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민참여형 돌봄 체계를 마련해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노인의료-돌봄 통합서비스가 더울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
경북 청송군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5553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전회 예산보다 43억 원(0.78%) 증가했다.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추경안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집중했다.일반회계는 2회 추경보다 29억 4100만 원(0.58%) 증가한 5115억 83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13억 5900만 원(3.21%) 증가한 437억 1700만 원으로 편성했다.분야별 추경예산 규모는 공공질서 및 안전 5억 원, 문화 및 관광 7억 원, 환경 16억 원, 보건 13억 원, 농림수산 11억 원, 교통 및 물류 1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3억 원 등을 증액하고, 일반공공행정 5억 원, 사회복지 10억 원 등을 감액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세수 감소 등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번 추경에 편성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군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다섯가지 맛의 비밀, 문경 오미자"를 주제로 열린 2023년도 "문경오미자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덕재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오미자축제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한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내내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축제 3일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동로면을 방문했다. 축제를 위해 준비한 오미자 42톤은 완판됐으며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직접적 경제 파급효과는 28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다양한 매체에 홍보로 방문객의 25%는 서울·경인지역 거주자였으며 "불타는트롯맨" 출신 가수 손태진, 신성, 민수현, 에녹과 박서진 등 유명가수 초대는 유튜브, SNS를 통한 문경오미자와 문경시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독창적 체험프로그램 부족,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
경북 상주시가 모디 청소년자립지원 사회적협동조합과 상주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사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7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모디 청소년자립지원 사회적협동조합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주요 위탁사무는 창의적 미래교육 사업 발굴·관리, 방과 후 활동, 돌봄,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체험 관련 특화 프로그램 등이다.시에선 보다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교육지원청과의 상호 협력,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 교육 현장 의견 적극적 반영 등 독자적인 교육지원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미래교육지원센터는 위치, 공간, 운영 등 사업 전반의 과정에서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이러한 선도적 교육모델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교육기관, 지역 교육단체, 학부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 울릉도가 연이은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미흡이 여론의 도마에 오른 가운데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미흡이 사실로 드러났다.7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울릉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가량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한 도로에서 연말연시 음주단속을 했다.이번 단속에서 3명이 적발됐고, 이 중 1명은 훈방, 2명은 입건됐다. 입건된 2명 가운데 A씨(50)는 면허가 없는 상태로 음주운전을하다 적발됐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한 언론사 소속 울릉도 주재기자로 앞서 수개월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A씨는 면허없이 울릉도 전역을 활보하며 취재활동을 해온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지역민들은 "면허없이 수개월동안 경찰에 적발되지 않은 것은 울릉경찰이 단속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면서 "이번 연말연시 음주단속이 아니었다면 더 큰 사고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운영하는 신한울2호기(140만kW급)가 최초 임계에 도달했다.6일 한수원에 따르면 한울원자력본부가 운영하는 신한울2호기 이날 오전 7시 최초 임계에 도달했다. 임계는 원자로에서 원자핵분열 반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임계 도달"은 원자로가 안정적으로 제어되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신한울2호기는 국내 28번째 원자력발전소로 지난 9월 7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한 후 원자로에 연료를 장전하고 고온 기능시험 등을 진행해왔다.신한울1·2호기는 핵심설비인 원자로냉각재펌프(RCP) 및 원전계측제어시스템(MMIS) 등을 국산화해 기술자립을 이뤄낸 국내 최초의 발전소이며, 신한울2호기와 동일한 발전소인 신한울1호기는 지난해 12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현재까지 365일간 무고장 운전을 이어가고 있다.한수원 관계자는 "앞으로 신한울2호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발전소 계통의 성능시험을 거쳐 오는 20일에는 최
경북 구미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검출됐다. 현재 방역당국이 이동통제 등 차단방역 강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미 지산샛강 야생조류 폐사체(큰고니) 시료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이에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H5항원 검출 시부터 설정된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이동통제와 예찰 등 차단방역 강화 태세를 계속 유지하고, 예찰지역 외 검출지점이 속한 특별관리지역 내 가금농가에 대해서도 신속히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시군 전담 공무원을 활용하여 방역수칙을 지도·홍보하고 이행상황을 점검했다.또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농가 진출입로 등에 대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항원 검출지역 반경 500m 내 사람․차량의 출입금지를 위한 통제초소를 설치했다.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이후 즉시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설치·운영(24시간 비상방역 체계) 하는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경북 의성군이 겨울 여행철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관내 농어촌민박,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시설 14개를 대상으로 2023년 동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시설물 및 시설 이용 시 유의사항 게시,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상태, 건축물 전기, 가스 시설물 안전관리상태 등 살핀다.군은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보완 조치 및 시정명령하고,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군내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관광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과 중앙전파관리소가 "자작나무숲 이동통신기지국"을 개통했다고 6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영양자작나무숲"은 군이 가장 주력하는 역점 사업이지만,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증가하는 지역임에도 전기 등 인프라 시설 부족으로 현재까지 이동통신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실정이다.이에 영양군과 남부지방산림청, 중앙전파관리소, 이동통신 3사는 대국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 "영양자작나무숲 이동통신기지국"을 개통하게 됐다.이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이동통신 음영지역을 해소한 첫 번째 사례로, 군은 "영양자작나무숲"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관광 메카로 발돋움할 초석을 다지고, 더 나아가 대국민 통신 불편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삼 중앙전파관리소장은 "전파방송통신 전담 국가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경북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으나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로 이동통신서비스 음영지역
경북 청송군이 청송사과 해외시장 진출 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해외수출용 홍보동영상을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영상은 해외의 한류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현재 청송사과 수출국인 인도네시아, 필리핀 국민들의 SNS 활용도가 높은 점에 착안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사과 레시피 영상으로 만들어졌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NS에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이를 위해 관련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1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특히 짧지만 "청송사과"의 특징을 강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영상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영상은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 청송사과의 해외 소비자 인지도를 상승시켜 해외시장 진출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대표사과인 청송사과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을 SNS에 홍보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북 예천군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는 2023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6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농어촌버스 환승편의시설 구축"을 추진해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등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평가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정회 예천군 건설교통과장은 "올해 대중교통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1개 특별·광역·시·군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시책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과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전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단산면 옥대리에서 구구리 일원 약 5.2km 구간의 미정비된 호안정비, 취수보 개량, 교량개체 등 정비사업과 어도, 생태습지, 자연형 여울 설치 등 수생태계 복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 내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25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하천의 이수·치수·환경적 기능을 복원해 청결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친환경적 하천 시설을 제공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침수피해를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농경지 등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며 "생태습지 등 오염정화시설 설치로 수질개선과 수중 생태계 연속성 유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지속적으로 하천 정비사업을 발굴·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영주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경북 문경시가 지난 5일 시청에서 2024년 모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김만복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안내하고 경계 설정 기준 및 조정금 산정,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안내,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됐다.시는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북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하고 책임수행기관인 국토정보공사에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등기비 부담없이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바로 잡을 수 있어 기대효과가 큰 사업인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농업인 1만 9228명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392억 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0.5ha 이하 농업인에게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구간별로 ha당 100~205만 원을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고 있다.올해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8817명으로 66억 원, 면적직불금은 1만 3711명으로 326억 원이며, 이는 경북도내 최대 금액으로 알려졌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기상이변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한 해 농사에 온 힘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본형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경북 안동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4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안동지역 고향사랑기부제에 총 3199명이 기부에 참여하고, 기부금 누적액은 4억 74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안동시는 매회 1억 원 돌파 주인공과 1,000번째 경신 기부자에게 안동 고향사랑 DREAM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 4억 원 달성의 주인공은 인천 송도에 거주하는 A씨가 차지했다.앞서 지난달 27일엔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B씨가 3000번째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주인공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이외에도 안동 출신으로 대구에서 개인택시 사업을 하는 대구개인택시 안동향우회에서 또한 안동시청을 찾아 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애향심을 전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3000여 명 넘는 많은 분이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 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4·10 총선)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한 가운데 대구·경북 선거구의 경우 일부 구역이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확정한 선거구획정안에 따르면 획정위가 구역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선거구로 대구의 경우 동구 갑·을 선거구를 동구 군위군 갑 선거구로 구역을 일부 조정했다.경북의 경우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를 영주·영양·봉화·울진에서 울진을 분리한 뒤 합쳤다. 이에 따라 의성·청송·영덕·울진 선거구와 영주·영양·봉화 선거구가 각각 새롭게 획정됐다.획정위는 선거구 일부 구역을 조정한 것과 달리 대구·경북 지역구 의원수 25명은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획정위는 "공직선거법의 법정 획정기준을 준수하고, 유권자와 입후보예정자의 혼란 방지를 위해 선거구 조정을 최소화했다"며 "시·도별 증석 요인 발생 시 해당 시·도 내에서 최대한 자체 조정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획정위는 이날 획정된 4·10 총선 선거구획정안을 이날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의 재난·안전 관리 및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2023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총 66억원이 확정됐다.5일 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영천시 특교세는 완산동 이편한세상~우체국 간 인도설치공사 4억 원, 망정동(청호아파트~현대자동차학원)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3억 원, 고경 시도2호선(단포리) 도로 재포장공사 3억 원, 북안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3억 원, 금호 시도2호선 아스콘 재포장 공사 10억 원, 신녕 치산리 신녕천 정비공사 11억 원 이상 총 34억 원이다.청도군의 경우 금천갈마 글방천(소하천) 태풍피해복구 17억 원, 운문면 정상리(구룡마을) 급수관로 설치사업 5억 원, 고수6리 도시계획도로(중로3-2)열선 설치공사 3억 원, 풍각면 수월리(상수월지) 급수관로 설치사업 3억 원, 매전면 동산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1억 원, 매전면 관하리 소교량 및 농로 개설공사 3억 원으로 총 32억 원이다.특히 이번 특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0억 원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행안부 특교세는 모서 득수제1교 교량설치공사 12억 원, 외서 소재지 하수관로 정비사업 9억 원. 함창 신덕리(리도207호선) 정비공사 6억 원, 계림, 동문, 동성동 IOT기반 양방향 스마트 보안등 점멸기 설치 3억 원 등이다.문경시의 경우 문경시민운동장 전광판 설치 11억 원, 동로 적성리 금곡2교 개체공사 7억 원, 가은 미노리도로 확포장공사 7억 원, 반곡2수문, 창우1수문, 창우2수문 무동력 역류방지 수문 설치공사 5억 원 등이다.상주시는 특교세를 통해 상주시 모서면 득수제1교 교량설치 공사가 추진된다. 모서면 호음리 일원은 산악 지형 인근에 있어 집중 호우시 짧은 시간에 하천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이 빈발하는 위험이 있어 그간 잠수교를 통해 주거지와 농경지를 왕래하던 주민들이 새로 설치될 교량을 통해 통행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영주지역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접 해결에 나섰다.5일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박 의원은 베어링아트가 1012억 원 규모의 제3공장 1차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별도 전기공급소 설치가 어려워지자 한때 영주에서의 제3공장 건립을 보류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박형수 의원이 직접 이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됐다.베어링아트는 영주시와 3,000억원 규모(고용창출 500명)의 투자 MOU를 체결하고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장수면 반구농공단지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 건립을 완료하고, 부지조성 공사를 마친 제3공장 건립을 위해 전기공급 신청을 했으나 한전 경북본부가 제2·3공장 분리공급 불가의견을 내면서 제동이 걸렸다. 전기공급소 분리설치(10,000㎾ 별도공급) 대신 전기선로 용량을 기존 10,000㎾에서 20,000㎾로 증설해 사용하고, 그 비용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는 방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