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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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억 원을 달성, 전국 1위로 향하는 첫 관문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말 기준 9400만 원을 모금했으며, 예천 발전 밑거름이 되기 위해 소액 기부자들을 비롯한 출향인 조병선 씨와 이성필 씨가 각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기부행렬이 이어졌다.기부자는 총 263명으로 500만 원 8명, 300만 원 2명, 250만 원 2명, 200만 원 5명, 150만 원 1명, 100만 원 13명 그 외 232명 출향인들이 소중한 기부금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몸은 비록 멀리 있지만 항상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십시일반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북 1위를 넘어 전국 1위 목표를 위해 홍보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출향인들도 함께 달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경북 구미시는 도가 주관하는 2022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사전 예방감사를 통해 822건의 사업검토와 분석심사를 통해 5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함으로써 행정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도 사전예방적 감사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적이고, 내실 있는 업무추진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상감사와 계약원가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각종 공공사업의 원가 분석과 사업타당성 등을 사전 검토하여 예산절감과 계약 목적물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심사제도이다.
경북 영천시가 오는 28일까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을 대상으로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7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60만 원을 지급한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전년도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한 자,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 받은 자, 실제 경영주와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급여 수급자의 경우 복지급여가 감액되거나 탈락될 수 있으므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영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모바일 앱으로 농어민수당 신청이 가능해져 농어업인의 신청 부담 해소를 비롯해 전산시스템 사용으로 농어민수당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어업
경북 문경시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 상수도사업소는 "문경시 수도 급수조례"를 일부 개정해 기초생활수급자·정도가 심한 장애인·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용 상수도 요금을 월 사용량에서 최대 10t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시는 이번 감면을 통해 한 가구당 최대 5800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중복 감면은 적용되지 않으며, 자격이 상실된 경우 감면 대상에서 제외, 상수도 요금 자동이체자에 대해선 1%를 할인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납부토록 해 체납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행희 문경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 이번 상수도 요금감면이 가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윤용덕 일병 자녀 윤상철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7일 상주시에 따르면 수훈자인 故 윤용덕 일병은 6·25 전쟁 당시 육군 제9보병사단 소속으로 1953년 7월 강화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로를 세워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훈장을 받지 못하고, 1999년 작고했다.고인의 훈장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며, 이번 사업은 6·25 전쟁 당시 급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 차원의 예우를 다하는 것으로 2019년 시작됐다.유가족 윤상철 씨는 "아버지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이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오늘 날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그 희생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경북도는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라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하여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메세나 협회 창립, 예술경영아카데미 등으로 지역의 기업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재임기간 동안 경북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경북도교육청이 현장 맞춤형 장학지원과 자율적 연구를 통한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2023학년도 "유치원 현장중심 장학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 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교원학습공동체 중심의 자율장학, 유치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장학,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심층수업컨설팅, 교육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장학, 교원 간 협력과 공유를 위한 소통공감 자율장학을 통해 협력적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성장하는 교원학습공동체는 경북의 여건을 반영해 단위유치원별,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이외에도 공·사립유치원 간의 협력 장학과 유·초 이음교육을 위한 연계 수업 장학을 강화해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유치원 여건에 맞
경북 의성군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62일 간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의성"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3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12억 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했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기 침체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각계각층의 뜨거운 참여로 진행됐다.군은 예상 모금액의 240%가 넘는 성금을 모금했다. 이는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돌보고, 손을 내미는 군민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실제 군은 경북에서 유일하게 군내 18개 읍면이 해마다 이웃돕기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각 읍·면 이웃돕기성금모금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가 깊이 뿌리 내리도록 노력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유난히 추운 겨울 동안 군민들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과 사랑으로 인해 높아진 나눔의 온도로 희망차게 내년도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은
경북 군위군이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 유지·증진을 위한 2023년 "경북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6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총 사업비 37억 2900만 원을 투입, 2021년 12월 31일까지 경영체등록을 마치고 같은 날까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영농을 하며, 거주한 농어민이 대상이다.다만 2021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해 적발된 자,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 및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위군 관계자는 "신청자는 3월 중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0만 원의 농어민수당을 5월과 9월에 각각 3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지급된 농어민수당은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품목 제한
경북 청송군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산소카페 청송군"의 다양한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 낼 2023년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15명 내외로 블로그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5명으로 SNS 홍보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년간이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관내 현장 취재 활동이 가능하며, SNS 활용도가 높거나 청송군 홍보 계획이 뚜렷한 자를 대상으로 청송의 정책, 관광, 축제 등을 취재하게 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새롭게 시작하는 청송군 SNS 홍보단 여러분께서 색다른 시각으로 청송군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주시기 바란다"며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온라인상의 산소카페 청송군 홍보를 기대하며,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1월 말 기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9400만 원을 기록해 도내 1위를 달성했다.6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기부자는 총 215명으로 500만 원 8명, 300만 원 2명, 250만 원 2명, 200만 원 5명, 150만 원 1명, 100만 원 11명 그 외 186명 출향인들이 소중한 기부금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군은 도내 1위 자리를 꿰찰 수 있었던 것은 누구나 쉽게 제도를 이해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홍보 영상을 만들어 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별별TV"에 게시해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실제 제도 시행 전 공무원 모두가 홍보맨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으며 기부금 답례품으로 직영 인터넷 쇼핑몰인 예천장터 쿠폰과 삼강나루캠핑장 할인권, 예천사랑상품권을 제공했다.특히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는 답례품을 딱 맞는 금액으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예천장터 쿠폰은 개인 돈을 더 추가하면 구입할
경북 영천시가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6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수 통계조사를 진행한다.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총 10개이다.시는 조사 인력 25명을 선발해 사업체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방문조사가 원칙이지만, 조사원의 대면조사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조사가 올해 신설됐다.조사 결과는 올해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12월 확정 공표될 예정이며, 결과물은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니 조사대상인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말 기준 영천시 사업체 수는 1만 43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K-인견을 이용한 지속 가능 패션 업사이클링 과정"을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산학협력처와 함께 추진하는 것을 제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정은 지역특산물인 인견을 이용해 못 입고 버리거나 유행이 지난 옷을 재활용해서 새로운 패션의류를 제작하는 수선·리폼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는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에 제2의 인생을 설계할 기회와 취·창업의 활로를 열어주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안동국 안동시 경제산업국장은 "실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K-인견을 이용한 지속 가능 패션 업사이클링 과정)을 추진
경북 상주시가 지난 5일 북천시민공원에서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상주 유치 성공 기원"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배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장, 추진위 공동위원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훈, 문화 등 상주시 각계각층의 다양한 단체 및 시민 천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군사시설 통합유치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캠페인 참석자들은 "유치 희망 소망지 쓰기", "상주가 딱이軍 슬로건 퍼포먼스" 등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에 대한 10만 상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기원했다.김홍배 추진위 위원장은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며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단합된 목소리와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추진위 공동위원장 안경숙 의장은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는 인구감소 등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을
경북도가 경북형 공공 마이데이터 플랫폼인 "모이소 경상북도"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의 "모이소 경상북도" 서비스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주체인 도민들이 본인 행정정보를 주도적으로 활용해 신속·간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축하게 됐다.구축된 서비스 주요 내용은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공무원)·앱(대민) 개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경북도민증 발급, 비대면 보조금 신청·지급, 대국민 시범 관광 서비스, 공공플랫폼 연계 활용이다.매년 처리되는 농어민수당 신청건 수는 약 23만 건 정도로 그동안 농어민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공무원들은 서류 검토를 통해 적격자 심사를 진행했다.하지만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모이소 경상북도" 앱에서 클릭 한번으로 농어민수당 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으며 담당 공무원도 서류 검토·보관·검증에 걸리던 업무량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고 신청현황도 플랫폼에서 실시간 확
경북도교육청이 3일 포항고등학교에서 교육부 등과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병욱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신동근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한권 울릉군수, 남군현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북도의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투자재원의 다양화, 사업 선도지구 지정 및 시범사업 추진 등이 포함했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이번 업약을 통해 포항·울릉 지역이 학교복합시설 선도지구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교육부를 중심으로 우리 교육청이 소통의 창구가 되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부지에 설치되는 생활·편의 및 복지와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도움을 주는 시설로 학령인구 감소와
경북 영주시가 소외계층 문화 혜택을 실현을 위해 2023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3일 영주시에 따르면 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8592명으로 9억 45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신규·재발급·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자격을 유지했을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사용할 수 있다.다만 카드 기한 만료자나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 재충전 서비스에서 제외되므로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전화 문의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사용 가능 분야는 문화(도서·음악·공연·영화·미술·문화 체험), 관광(교통·여행사·관광지·숙박), 체육(관람·용품·시설) 분야이다.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영주시는 103개소의 오프라인 가맹점이 있다. 시에서는 대상자들이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
경북 의성군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2023년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다.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하천기능 강화를 위해 지방하천 쌍계천 및 안평천에 66억 원, 소하천 다인용산소하천 외 20지구에 65억 원을 투입해 제방축조, 기준미달 교량 개체 및 정비 등을 시행한다.또 하천의 유지관리도 중요함에 따라 퇴적토 준설, 유수지장목 제거 등 68개 지구, 12 억원으로 우수기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외에도 행정안전부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도 지난해 "1지구에 이어 올해는 10지구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천 정비, 유지 관리, 스마트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외식 업소의 주방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2023년 "주방 환경 개선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3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이 50㎡ 이하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에 대한 도색?교체?청소를 위한 시설개선비 최대 90%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장이 군위군으로 등록된 영업자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군은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등 자체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소를 지원함에 따라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사업에 많은 영업주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안전정책 분야 5대 핵심 전략을 수립했다.3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의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 강화 및 비상 대비태세 확립, 풍수해 사전점검 및 대비로 자연재해 피해 예방, 대중교통 개선 및 교통안전 시설 확충으로 군민의 편의 증진 및 안전 확보, 축산환경 개선으로 친환경 축산물 경쟁력 제고, 가축 질병 청정화 유지 및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으로 선정했다.군은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을 강화하고,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해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취약 중점시설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집중안전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 미비시설은 보수·보강을 조치한다.또 여름철 하천변 물놀이 사고를 대비해 물놀이 장소 7개소에 6500여만 원을 들여 안전시설 정비 및 안전지킴이를 배치할 예정이며, 재난발생을 대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소방, 군부대, 경찰, 봉사단체, 지역주민 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