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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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아이니 시티플러스와 민간투자 사업인 "에코 플러스 랜드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문경읍 상리 일원 약18만 평의 부지에 테마파크, 어드벤처시설 및 숙박시설 등 다체롭고, 다이나믹한 콘텐츠와 힐링 공간을 제공에 상호협력한다.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한다.시는 에코 플러스 랜드 유치를 바탕으로 기존 관광지와 차별화된 관광지 개발로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기존 관광지와 차별화된 관광지 개발로 지역주민들이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도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오는 2월 28일까지 중동면 간상리 소재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2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소음대책지역 내 주소 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보상금은 1인 기준 월 3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전입 시기나 실제 거주일 및 근무지 위치, 사격 일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앞서 상주시는 군 소음 피해보상은 "군 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라 주민 139명에 대해 국비 345만 6000원을 보상한 바 있다.최한영 상주시 환경관리과장은 "낙동사격장 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께서 이번 보상에 대해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기간 내 신청해 보상금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 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26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9개 업종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해 R&D전략 수립, 기업분석, 시장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정부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경북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도를 높여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건실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자율주행 전문기업 소네트가 오는 2월부터 수성구 알파시티 일대에 자율주행 유상 운송 서비스를 시행한다.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자율주행 자동차를 활용한 여객의 유상 운송은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 지구"에서 허용된다. 대구시에선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성 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및 국가산단 일원에 대해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받았다.대구 수성 알파시티 자율주행 자동차 유상 운송은 수성 알파시티 일대 순환형 노선을 시작으로 지역민과 의료지구 방문객에게 자율주행 자동차를 활용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형태는 셔틀버스형으로, 승합차량을 기반으로 제작된 자율주행차량이 평일 10시~17시 운행 시간 내 일정 간격으로 운행된다.수성 알파시티 자율주행 자동차 유상 운송 서비스 실증사업자 소네트는 지난 2022년 1월 테크노폴리스에서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유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지난 20일 시내 전역을 대구로택시를 운행하면서 택시 근로자의 고충 사항을 몸소 체험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수렴했다.이만규 대구시의히 의장은 이번 영업용 택시 근로자 체험을 통해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택시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하고, 시에서 시행 중인 대구로택시의 적극 홍보에 나섰다.대구로택시는 지난해 12월 22일 전국 최초로 출범한 공공택시 앱으로 한 달 동안 가입대수가 대구 택시의 50%에 가까이 육박하는 등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대기업 택시 앱의 독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택시업계에 실질적이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으로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또 택시 이용 시민들의 시의 교통정책뿐만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교통신호등, 도로안전표지판, 이정표 등 교통시설물이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도 꼼꼼히 파악해
경북 의성군이 지속되는 "코로나19"와 유가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촌버스업계에 재정 지원을 실시한다.25일 의성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 농어촌버스는 110개 노선, 운행거리 7,427.49㎞를 운행하고 있으며, 노선 중에는 벽지노선 27개, 노선거리 272.3㎞를 포함하고 있다.군은 농어촌버스 운송업체 재정 지원에 대한 투명성 제고 및 지원기준 객관성, 타당성 확보를 위해 전문용역기관의 경영분석과 회계검사로 적정성 여부를 분석해서 합리적인 재정지원의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어촌버스 운송업체 재정 지원을 통해 경영부담을 해소해 대중교통 활성화 및 교통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이용과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군수, 각 실·과·원·소장이 참석하는 부서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지역 현안 사업을 점검한다.군은 2023년의 "내 삶이 달라지는 청송의 도약"을 위해 6대 전략과제를 탄탄한 미래농업 기반조성,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생활이 나아지는 지역경제,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관광, 여유롭고 쾌적한 도시환경, 소통으로 하나되는 지역경제로 정하고,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했다.특히 전략 과제별 주요 업무는 미래농업의 황금사과 연구 단지 조성, 청송사과 미래형 과원 조성 및 묘목비 지원, 농특산물 수출경쟁력 강화,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위한 인력지원,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지원, 우수농산물 생산단지 조성, 보편복지의 8282 민원처리팀 운영, 청송버스 무료 운행, 진보면 지역아동센터 완공, 이웃사촌복지센터 운영
경북 봉화군이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25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공공근로 사업 22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0명 등 총 32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이며, 주민등록상 주소가 봉화인 자로 희망자는 모집 기간 중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선발 분야와 사업별 임금. 근로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군청 인구전략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의 공공일자리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장기실직자 및 청년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사업참여자가 보다 나은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 예천군이 오는 2월 24일까지 2023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25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내부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 원, 장비·비품 교체 등 200만 원을 지원하고, 총 비용 50%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군은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3억 원 예산을 투입해 사업장 시설개선, 장비 교체 등 보조금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전재익 예천군 새마을경제과장은 "경영안정 지원사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고객 서비스 질이 향상돼 고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제1호 고용노동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장현석 공무직노조 지부장에게 고용노동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장을 전달했다.장현석 공무직노조 지부장은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을 축하한다"며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한편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대한 참여와 지원을 하게 되며 고용노동부 장관은 근로자대표의 추천을 받은 근로자의 신청을 받아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위촉하게 된다.
경북 안동시가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을 대상으로 2023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관내 지방상수도 보급률은 지난해 기준 93.2%로 많은 시민이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받고 있지만, 여전히 마을상수도 공급지역이 170개소가 존재하며, 약 2700가구 5040여 명의 시민들이 지하수의 석회질, 상습 가뭄 문제 등으로 인해 맑은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이에 안동시는 길안면 천지지구 급수구역 확장사업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194가구에 맑은 물을 공급하고, 총 90억 원이 투입되는 예안면 인계지구 급수구역 확장사업에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인계, 삼계지역 151가구에 맑은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이어 녹전면 사신리, 도산면 가송리, 와룡면 오천리, 서후면 이송천리, 임동면 망천리 지역에 30억 원을 투입해 121가구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8개 지구에 107억 원의 예
경북도교육청이 하야시 요시마사(林 芳正)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경북도교육청은 25일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규탄했다.경북도교육청은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자행하는 일본 정권을 즉각 반성해야 한다"며 "자라나는 자국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에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일본 정부는 역사적 과오를 더 이상 되풀이하지 말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양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해야 한다"며 "우리 교육청은 "독도는 교육으로만 지켜낼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세계 독도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도교육청은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 지난 2021년 독도 교육 온라인 플랫폼 "사이버 독도학교"를
경북도가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2023년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해수부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에 유형1 1지구, 유형2 4지구, 유형3 4지구 총 9개 지구가 선정됐다.도는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 경제 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 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매년 60개소씩 6000억 원을 투입한다.이번에 선정된 유형1 1지구는 영덕 강구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유형2 4지구는 포항 이가리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외 1개소, 경주 전촌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울진 골장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유형3 4지구는 포항 조사리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외 1개소, 경주 하서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울진 금음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등이다.사업비별로 살펴보면, 포항 4지구 300억 원, 경주 2지구 150억 원, 영덕 1지구 300억 원, 울진 사업비 150억 원이다.
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재해구호기금으로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 긴급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약 60여 가구가 불에 타고 인근 주민 5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을 긴급 지원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다.홍준표 대구시장은 화재 소식을 접하자마자, 강남구와 협의를 마친 뒤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홍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큰 화재로 실의에 빠진 구룡마을 피해 주민들에게 대구시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구룡마을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낌없이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의성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요 거점시설인 문화예술활동 및 청년창업커뮤니티 공간인 도동예술아카이브센터를 준공했다.20일 의성군에 따르면 도동예술아카이브센터는 지상 3층으로, 1층은 지역 주민과의 편의시설인 마을 카페와 예술 활동을 위한 전시 공간, 2층은 6실로 구성된 공동 주거공간, 3층은 청년 창업가들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됐다.군은 지속성 있는 운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마을관리협동조합과 협업 추진으로 운영상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적으로 검토하고, 운영 주체에 대한 역량강화사업을 추진 중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도동예술아카이브센터가 지역주민들의 교류 활동과 청년들 간의 소통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역량이 축적된 운영 주체를 바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서의성농업협동조합(이하 서의성농협)이 20일 서의성농협 유통사업소에서 미국 LA에 가바 쌀을 수출했다.이번 수출식은 임탁 서의성농협 조합장, 전진혁 NH농협 의성지부장, 김영규 의성군 관광경제농업국장, 유동우 군 농업정책과장, 권정일 군 단밀면장을 비롯한 서의성농협, 의성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6만 달러 상당의 가바 쌀 19t(1만 9000kg)을 미국 LA 지역에 수출한다.가바 쌀은 가바(GABA) 성분이 다량 함유된 고기능·고품질 쌀로 인정받으며 해외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결과 지난해 55t의 가 바쌀을 수출, 올해는 가바 쌀 재배면적을 확대해 총 300t을 생산할 계획이다.특히 서의성농협 가바쌀생산단지는 지난해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신선 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되어 3년간 시설현대화,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으며 향후 수출 전문단지로 거듭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에서 지속적인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
경북 군위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20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과 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군위의 숨겨진 문화의 스토리를 풀어내는 "군위-롭 구마"를 테마로 군위 고유의 지역문화를 집중 발굴하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군위를 위한 문화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 편입의 원년인 올해에 발맞추어 이번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선정으로 군위의 문화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머물고 싶은 군위, 방문하고 싶은 군위를 위한 초석 마련을 통해 우리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욱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문체부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위기 극복과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여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청송군이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도 "산림소득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20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기반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군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산림작물 생산 단지 사업,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사업,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사업 등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임업인·임업후계자·독림가·생산자단체 등이며, 임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사업대상지 등기부등본, 신청 사업 금액에 대한 견적서 등을 지참해 오는 2월 10일까지 군청 산림자원과와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와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내년도에 지원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 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2023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자체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어 총 24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연 3% 범위 내에서 2년간 이자를 보전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휴·폐업을 했거나 보증제한 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NH농협 예천군지부, KB국민은행예천지점, 호명신협, 예천농업협동조합(지점포함), 예천군 새마을금고, 용궁 새마을금고, 남예천농협조합, 예천축산업협동조합 등 관내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출장 상담을 운영한다.전재익 예천군 새마을경제과장은 "경기 불황과 금리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
경북 영천시가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방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조회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내려받고, 정부24나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해당 문서를 첨부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관할 지자체 담당자 확인을 거쳐 3일 이내 인터넷에서 열람·출력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인 경우에 해당되며, 조회 대상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모르거나 2008년 전에 사망한 경우는 이전과 같이 제적등본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 직접 시청에 방문해야 한다.전진휘 영천시 지적정보과장은 "온라인 조상 땅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