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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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이 4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관에서 2022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그림전은 한국미술재단 등과 초등학교 어린이 작품 800여 점과 전문작가 작품 40여 점을 공동으로 전시한다.도 교육청은 올해도 초등학교 공모를 통해 15교를 선정하고 선정된 학교에는 교당 1200만 원을 지원해 복도와 현관, 별도의 공간 등 지정된 공간에 미술관을 조성하고, 전문작가를 초청해 수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현주 경북도교육청 학생생활과장은 "한국미술재단과 공동으로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에 일환으로 추진되는 "어린이·화가 행복한 그림전"이 앞으로도 경북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큰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경북의 지역적 문화예술의 격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교육청은 추후 기증받은 작품은 학교 간 작품 교체와 작품 순회 전시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준 높은 미술작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방침
박준로 경북 영양군 부군수가 공식 취임했다. 박 부군수는 임용장을 받고, 곧바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박준로 영양군 부군수는 4일 취임사를 통해 "올해는 민선8기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영양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영양군의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만들기 위해 각종 주요 정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박준로 영양군 부군수는 의성 출신으로 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5년 경북도에 전입해 관광산업국, 건설도시방재국 등을 거쳐 2014년 종합건설사업소 시설과장으로 승진했다.사무관 승진 이후 청도군 안전건설과, 도민안전실, 의회사무처 등을 거치고, 2021년 7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농촌활력과장으로 승진해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했으며, 2022년 1월부터 경북도 건설도시국 도로철도과장을 역임했다.
경북 의성군이 도 농업기술원이 실시하는 2022년도 농촌진흥사업 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4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 농업기술보급, 디지털농업기술전환, 화상병등 재해대응, 탄소중립추진실적 등을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 농업기술센터가 5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해 한발 더 앞서가고, 의성의 농업을 디지털 농업,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 농업기술원의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경북 23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북 군위군이 2023년 계묘년을 맞아 각 부서 직원들과 차례대로 만나 부서별 현안사항, 지역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등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티타임을 가진다.4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의 이번 티타임은 계묘년을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한 발을 먼저 다가가기 위한 김진열 군수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날 재무과를 시작으로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첫날 티타임에 참석한 건설교통과 주무관 A씨는 "군수님이 직접 부서를 방문하셔서 담당자로서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어 뜻깊고 즐거운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계묘년은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하는 대전환의 한 해로 군위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며 "한발 먼저 다가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변화의 중심에서 핵심 동력이 될 직원들과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경북 청송군이 2023년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차 예산 200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이 추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관정비공사를 통해 유수율을 높여 수돗물 누수를 방지하는 등 4년간 3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왔으며, 주민 9460명 정도가 추가로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혜택을 누리고 있다.올해 2차 예산 확보를 통해 관련 사업을 잔여지역(주왕산면, 부남면, 현동면, 안덕면, 현서면)까지 확대·추진 할 경우 수돗물 누수절감량 과 예산절감 효과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상수도 신규 시설 확장을 통한 생산계통 최신화와 함께 기존시설 정비를 통해 모든 군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280억 원을 투입해 청송읍, 파천면, 진보면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북 봉화군이 오는 27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및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4일 봉화군에 따르면 후계농업경영인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 이내인 사람으로 대학 농업 관련 학과와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 또는 농업교육 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이고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 지원대상이다.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금은 독립경영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기존 월 80~100만 원에서 월 90~110만 원으로 인상돼 3년간 지급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농업기술과 기획교육팀과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 상·하수도 경영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4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하수도 보급률·시설 이용률·하수처리 품질 관리·하수처리 품질 공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구미시 관계자는 "경영효율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에 노력한 결과인 지방 상하수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속적으로 시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안부의 매년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3개 분야, 20개 세부지표를 활용해 성과를 점검해 평가유형별로 5등급으로 평가한다.
경북 영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4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월 효율적인 위원회 관리를 위해 시장 지시사항으로 위원회 설치 전면 재검토를 실시했다. 3년간 미개최 위원회와 안건 발생 빈도가 낮은 위원회를 폐지·비상설화·통폐합해 총 9개의 위원회를 정비한 점을 인정받았다.이정근 영주시 기획예산실장은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실태를 점검해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위원회 신설은 최소화하고,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 상주시가 지난 3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계묘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신년교례회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 단체장, 군사시설 이전유치 범시민추진위원, 문화원 임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장군갑옷 복장을 한 김홍배 위원장의 유치 결의문 낭독과 시장, 시의회의장, 위원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모두가 함께한 후창으로 유치결의에 힘을 모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교례회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이한 다짐과 희망을 담아 상주시 발전과 시민 개인의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문화회관 입구에 비치된 소망항아리에 투입 후 1년 동안 새해 첫날에 가졌던 소망을 되새겨 보면서 기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중흥하는 미래 상주건설을 위한 윤곽이 드러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군사시설 통합이전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철저히 대비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4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 목적의 사업으로 질환자는 제외되며, 건강위험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위험 요인을 가진 사람을 선정한다.이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의사·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한다.참여자들은 활동량계(스마트 밴드), 식이 조절을 위한 식판 및 주방전자 저울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으로 활동데이터를 분석해 6개월간 건강상담 및 건강 교육 등을 통해 집중관리를 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연동 체성분계(필요 시 혈압계), 건강용품,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여 지속적 건강관리를 위한 동기부여를 할 예정이다.권향숙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직접 보건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맞춤형 건강관리를
경북 칠곡군 한 식당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은 것으로 알려졌다.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7분 쯤 칠곡군 석적읍 중리의 한 식당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만인 오후 3시 46분 쯤 진화됐다.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식당 2동과 창고 1동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경산시청 6급 공무원 A씨가 실종돼 경찰과 동료 직원들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4일 경산시에 따르면 A(35)씨가 전날 아무 연락 없이 출근하지 않자 동료 직원들이 자취방을 찾아갔지만, 소재 파악이 안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칠곡군 석적읍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 A씨의 차와 함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경찰은 인근 CCTV를 추적해 전날 오전 4시 쯤 구미시 공단동 남구미대교를 걸어가는 A씨의 모습을 확인했다.소방당국은 드론 등을 투입해 강 일대를 수색했으나 A씨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인근 보 주변에서 A씨가 입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패딩점퍼가 발견됐다. 현재 당국은 점퍼가 발견된 곳을 중심으로 수색을 집중하고 있다.
김정섭(3급) 대구시 지방부이사관이 국가사회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4일 대구시에 따르면 김정섭 부이사관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부이사관은 "공직생활 중 가장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해에 대한 위로와 보답이라 여겨진다"며 "주변 많은 분들의 배려 덕분인 만큼 이제는 주위도 살피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고 말했다.한편 김정섭 대구시 지방부이사관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에서 기업재무를 전공하고, 기획재정부와 행정자치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대구시 교육파견 대상이다.
검찰이 허위자료를 제출해 국책연구사업비를 챙긴 혐의로 60대 대학교수를 재판에 넘겼다.대구지방검찰청 제2형사부(부장검사 신종곤)는 허위 자료를 제출해 국책연구사업비를 챙긴 혐의로 대학교수 A(61)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12월부터 1년간 연구비를 관리하는 대학 내 산학협력단에 시중에 출판된 도서를 그대로 옮긴 문서를 박사학위를 취득한 중국 국적의 학생이 과제를 수행한 것처럼 꾸며 허위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4차례에 걸쳐 연구비 4600만원 상당을 타낸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당시 학술 연구개발하는 재단이 A씨를 경찰에 고발했지만, 경찰은 "연구책임자인 A씨가 출판된 도서를 연구결과물로 제출한 것은 기망행위로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그러자 재단이 이의를 신청했고, 검찰이 보완수사을 벌였다. 검찰이 계좌추적 등을 통해 연구비 부정 지급 사실을 확인하자 A씨는 지급받은 연구비 전액을 산학협
경북 의성군이 오는 27일까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후계농업경영인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영농경력 10년 이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최대 한도 5억 원, 금리 1.5%, 상환기간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 육성자금을 지원한다.또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청년들을 선발해 영농경력에 따라 3년간 월 90만~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에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경북 청송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경북환경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탄소중립, 자원순환, 환경안전, 맑은 물 총 4가지 분야에서 적극적인 군정 업무를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청송사과 축제장을 이용한 획기적인 탄소중립 홍보, 방치슬레이트 자체 예산 별도 편성, 폐가전제품 집중수거사업 업무협약 체결, 상수도 유수율 제고 및 급수구역 확장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미래 세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내년에도 믿을 수 있는 환경과 맑은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경북환경대상은 997년부터 매년 환경 분야 및 시책추진 특수·우수사례를 평가한 후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경북 봉화군이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을 위해 건립한 계란환적장이 준공됐다.3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AI가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계란환적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군의 계란환적장은 도비 3억 4500만 원, 군비 9억 3900만 원 등 총 12억 8400만 원을 투입해 봉화읍 도촌리 일대에 부지 면적 3886㎡, 건축면적 415㎡의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시설은 계란 적장, 방역실, 터널식소독시설이 있다. 현재 도촌리 양계단지는 하루 100만개 이상의 계란이 생산되는 전국 최대의 산란계 밀집단지로, 계란 환적은 그동안 인근 계분비료공장 부지를 임대해서 운영해 장소가 협소하고, 출입차량 소독에 어려움이 많았다. 군은 계란환적장이 준공됨에 따라 넓은 부지에 차량 이동이 원활하고, 최신 터널식 소독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차량의 교차오염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계란환적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전국적
경북 영천시가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관내 난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3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상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 및 실제 거주자로, 이비인후과 전문의로부터 난청 확진을 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보청기 구입비 지원 사업에는 약 59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1인 최대 117만 9000원 한도 내에서 50명에게 보청기 실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청기 구입비 지원 신청서와 진단서를 제출한 후 서류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청기를 구입하고 구비서류를 제출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난청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세상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삶의 질
경북 영주시가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설 맞이 대규모 할인행사를 연다.3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주장날"에서 사과, 인삼, 한우를 비롯해 쌀류, 채소류 등 농·특산품 최소 30% 이상, 축산물은 2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품목별 할인은 조기 종료된다.지난 2020년 추석부터 진행된 대규모 명절 할인행사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매번 조기 완판되는 등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는 8억 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120여 개 농가와 업체의 2700여 품목을 판매 중이다.특히 매출액 약 55억 원, 경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고향장터 사이소 내 매출액 1위를 달성하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시장 혁신 성장
경북 문경시가 오는 31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상반기 대상자 5명을 모집한다.3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의 이번 사업은 건소 분야별 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다만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환자나 관련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보건소 방문 시 건강검진과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며, 사업 기간 6개월 동안 단 3회 보건소 방문으로 시간 부담이 적으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연동 스마트밴드가 제공되고, 우수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 상품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 등이 준비되어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로 제공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