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2 건
경북 구미시가 오는 20일까지 수도권에 진학한 지역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주고, 학업에 전념토록 하기 위해 마련한 서울 "구미학숙" 입사생을 모집한다.9일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학숙" 선발 인원은 110명으로 신청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등이 대상이다.선발 기준은 학업성적과 생활정도를 배점으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가산점 항목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3점을 추가 부여한다.구미시 관계자는 "서울 "구미학숙" 입사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361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9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제조·건설·운수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3억 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업체는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융자 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까지 지원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오는 9일부터 추천 가능액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자금 수요가 많은 설 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해 기업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이다.
경북 상주시가 대구 군사시설 유치를 위해 호국의 도시임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상주시에 시는 상주시의회 및 기관, 단체도 인구 유입, 도시재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동력으로 군사시설 유치의 중요성을 견지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군사시설 통합 유치 성공을 정조준해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8월 대구시에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의사를 표명하고, 이전유치 총괄팀, 행정지원팀, 조성지원팀으로 이루어진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한 뒤 관계부서인 TF팀도 가동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10일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준비위"를 발족하며, 상주시의 강력한 유치 의사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시는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상주시가 지정학적으로 군사전략의 요충지인 만큼 군사시설 최적의 장소라는 강조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상주~영덕 고속도로, 상주~영천 간, 상주~청원
경북 안동시가 2023년 "지역특화형 상향식"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특화 자산을 활용해 공공이 주도하는 하향식 도시개발에서 한층 더 나아간 주민주도형 상향식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한다.또 태화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사회경제조직 육성 프로그램,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신규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어 태화동 새뜰마을사업지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수익 창출 모델을 수립해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도시 재생사업 추진에 대한 참여 의지가 높아 도시재생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사업의 마지막 해를 맞은 용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4년간의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난해 11월 용상동 마을관리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에 인가 신청을 마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내에
경북 의성군이 오는 2월 17일까지 2023년 농업기계 안전사고 교육생을 모집한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용굴삭기와 소형트랙터·승용관리기 2개 과정으로 단시간 내 기술 습득이 어려운 농업기계에 대한 기초이론, 취급요령, 운전조작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신청은 군민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계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며, 임대농기계 중 농용굴삭기와 소형트랙터는 교육 이수자 및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임대할 수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작업 기계화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각종 농기계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농기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농기계 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부자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의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군위의 지역 농·축산물과 농산물가공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면 군위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답례품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며, 군위군의 기부자들에게 또 다른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의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경북 영주시가 지난해 말 기준 인구수가 전년 대비 1193명이 감소된 10만749명으로 10만 붕괴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인구 증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6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감소원인은 사망자와 출생아 수에 따른 인구 자연감소(1051명)로 나타났다. 반면 인구 외부유출(전입-전출)로 인한 감소는 37명, 기타 말소 등은 105명이다.이에 시는 인구유입, 인구유출 방지, 정주여건 개선, 생활(관계)인구 늘리기, 인구활력제고 등 인구정책 사업 목표를 정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해 귀농인 임대주택 45호와 임대농장 등을 조성해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을 통한 농촌지역 인구 유입을 증대시킬 계획이다.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통한 기업일자리 확대 기반확충 사업도 추진한다. 52억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175개소에 강소기업육성 기반구축,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농공단지 특화맞
경북 문경시가 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 건립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은 유치추진위원회 추진경과 보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는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건립을 위한 구심점으로서 모든 역량을 모아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시는 문경 디지털 혁신 농업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 스마트 경북형 농업으로 도약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문경에 "경북 농민사관학교"가 건립이 되면 농업경쟁력 향상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와 경북 균형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된다현재 경북도의 직속기관, 사업소, 산하 공공기관이 총 65개 있지만, 시 단위 중 문경시만 유일하게 1개의 기관도 소재하지 않아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문경 건립 유치는 더욱 필수적 사안으로 볼 수 있다.현재 "경북 농민사관학교"는 현재 군위군에 소재한 만큼 경북도와 대구시 간 관할구역 변경
경북 의성군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8분 쯤 의성군 춘산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에 소방당국이 인력 27명과 차량 12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화재 발생 1시간 7분 만인 오전 1시 5분 쯤에 진화됐다.이번 화재로 단독주택 1층 1동 50㎡ 등을 태워 5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의성군 춘산면 소재 한 단독주택 화재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시가 지난 4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군위 편입에 따른 실·국별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종한 행정부시장 주재로 군위 편입에 따른 실·국별 소관 업무 세부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각종 현안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세부사항으로는 "경북도와 대구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오는 7월 1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행정공백과 주민생활에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사항들에 대한 후속 조치 계획들이 논의됐다.특히 자치법규 정비, 대구시민안전보험 군위군민 추가가입, 행정정보통신망 구축·운영, 문화·예술 향유권 제고, 대구-군위군 간 시내버스 노선 추가,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스마트서비스 발굴, 신공항 도시 개발전략 및 기본구상(안) 수립, 군위119 출장소 설치 등 군위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세부과제들을 안건으로 다뤘다.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사무권한 변경에 따른 자치법규 정비,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각종 관할구역 적용 법령 개정사
경북 의성군이 도가 주관하는 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에서 "장려"를,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를 잇달아 수상했다.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산림자원분야에서 산림분야 예산 확보, 국도비 보조사업 적극추진, "선도산림경영단지" 및 "목재문화체험장" 등 특수시책 추진 등에서 적극적인 산림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산림산업관광분야에서도 "신공항 미세먼지차단숲", "펫월드 실내정원", "녹색자금 나눔숲" 등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내년에도 산림행정에 만전을 기해 의성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친환경 녹색도시 의성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녹지공간 조성 및 산림휴양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이번 평가는 산림자원분야 및 산림산업관광분야 관련예산 확보, 시책 참여도, 특수시책 추진, 공모사업 참여 등 전반적인 산림시책추진 관련 기여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북 영양군이 건설사업에 대한 신속 집행을 위해 2023년도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을 운영한다.5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의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은 도로교량사업, 농업기반사업, 상수도 및 관광개발사업, 하수도사업, 하천사업, 주민숙원 및 도시개발사업 등 6개 반으로 편성해 총 440여 건에 대한 합동설계 업무를 추진한다.이후 2월 말부터 일제히 공사 발주와 착공을 시작해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5월 중으로 소규모 사업들은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한다.특히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확대되고 있는 만큼 가급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소수인원별로 작업을 이어가 방역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에도 관내 건설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소규모 건설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해서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건설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기침체를 이겨내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베트남,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40여 명이 입국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올해는 오는 4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700여 명을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정해 농촌인력 가뭄을 해결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또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과 체류뿐 아니라 숙식, 근로 여건 및 복리 후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했으며 수시로 농가 관리와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은 상대 국가 간의 이미지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만큼 국내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들 사이에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가 3개월이나 5개월 장기간 고용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과 달리 봉화농협 농
경북 군위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5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2억 300만 원이 포함된 총 사업비 4억 600만 원을 확보해 기후친화형 폭염쉼터 조성사업과 맞춤형 녹색공간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해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환경부의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 및 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지역에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를 구축하여,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청송군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얼음골에서 2023년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연다.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산악연맹 주관으로 청송군·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선수 120여 명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대회에선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아시아선수권 대회의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국내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관람할 수 있다.또 청송 농특산물과 관광홍보 등 다양한 전시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며, 경기벽 뒤쪽에 얼음빙벽을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아시아선수권 대회, 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산악부문 아이스클라이밍 경기 등 한 달간 이어지는 아이스클라이밍 대회를 통해 "아이스클라이밍의 성지", "산악스포츠 메카", "산소카
경북 영천시가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시청 시장실에서 신임 부서장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한다.이번 업무보고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보고와 함께 시정 핵심 사업들의 추진사항 점검과 시민 생활 속 불편사항 해결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책기획실을 시작으로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 추진, 민생 규제개혁 방안,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본격화, 고향사랑기부제 실시, 공공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 현안사업들과 시민체감 효과가 큰 시책들이 보고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정 현안을 신속히 파악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위축된 주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민생시책과 생활 속 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5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도량동, 선주원남동, 상모사곡동, 형곡2동 등 14개 구역에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실시해 과기정통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재호 구미시 정보통신과장은 "2차 공중케이블 정비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으로 시민 생활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과기정통부의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평가는 도로 주변과 주택가 전봇대에 어지럽게 난립한 전기선과 통신선로 등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공중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비하는 사업 전반을 평가한다.
경북 영주시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영주사랑복지몰 "영주 꽃고을관"에서 새해 맞이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연다.5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홍삼농축액, 한우, 한방차, 사과, 요거트 등 16개 상품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영주사랑복지몰 로그인 이후 "영주 꽃고을관" 전용 행사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영주사랑복지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시민전용 온라인복지몰로 교통·건강·휴가·교육·문화·복지 등 총 130개 카테고리의 620만 복지콘텐츠가 제공된다.지역 특별관인 "영주 꽃고을관"에서는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시 대표 우수 농축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유통환경의 변화에 앞장서 온라인 비대면 시장 진출을 견인하고 있다.정희수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영주 꽃고을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명절 선물기획전을 통해 가족들과 따뜻한 설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경북 상주시가 2023년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 농업기술센터의 이번 사업 대상자는 주요 밭작물의 규모화, 집단화 또는 논 타작물 전환사업을 추진하는 지역농협, 주산지의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공동 선별회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협의체) 등이 대상이다.농업기계 장기임대는 대상자가 원하는 농기계를 구입하여 장기임대(농기계 내구연수 또는 그 이상)하는 사업이며, 개소당 2억 원 내에서 지원하며 2023년은 2개소 4억 원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밭 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에 농업기계를 장기임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사업 신청 기간은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의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논 대체작목으로 밭 작물을 재배하는 주산지에 농업기계를 장기임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10개소에 장기임대를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2개소의 사업을 국비를 지원 받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8억 2472만불 (약1조 65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6억 3777만불 대비 2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경북도에 따르면 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이 복숭아 52.6%, 사과 41.1%, 딸기 17.2%, 팽이버섯 4.7% 증가했고, 가공식품은 곡류 66.8%, 붉은대게살 31.4%, 음료류 8.8%, 주류 0.6% 등이 증가했다.국가별로는 코로나19 상황의 완화에 따라 동남아시아로 수출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태국 107.9%, 베트남 50.7%, 대만 40.4%, 홍콩 32.9% 증가하고, 일본과의 교류 확대로 인해 14.4% 증가했다.도는 베트남 등 5개국에 해외상설매장을 운영하고, 해외식품박람회 참가지원과 더불어 적극적인 해외 홍보전략을 펼치며 동남아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 다변화를 통해 이번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또 해외에서 인기 품종인 샤인머스캣(포도)과 알타킹(딸기)의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을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