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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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철산2동생활문화복지센터 내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반기 내 개소한다고 23일 밝혔다.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건강증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지난해 3월 소하권역에 센터를 개소한 이후 철산권역에 두 번째로 개소하는 것이다.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5월 준공 예정인 철산2동생활문화복지센터 4~5층에 약 650㎡ 규모로 조성된다. 4층에는 건강교육실, 5층에는 영양교육실, 체력측정실, 운동교육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운동교육실에 신체기능 회복을 위한 운동기구가 설치되는 점이 소하건강지원센터와 차별화된 점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2일 고양시에서 태어난 일곱째 자녀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해당 가정에 방문했다. 고양시에서 일곱째 자녀가 태어난 건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날 이 시장은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부모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일곱 자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양평군은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가 양평읍 백안교차로-회현교차로 구간(국도37호선)을 양방향 4차로로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백안교차로~회현교차로 도로확장공사(연장 1.8km)"는 기존 양방향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9억원이 투입됐다. 사업은 올해 11월 준공 예정이다.해당 공사구간은 양평읍, 개군면과 여주시를 연결하는 도로로 기존 양방향 2차로 구조로 인해 발생한 병목현상으로 군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이번 도로 확장공사를 통해 병목 현상과 교통정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며 추후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간 도로확장공사가 추진됨에 따라 양평-여주 구간의 차량통행서비스 수준이 증대되고 쾌적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4인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가평군 관광지 2곳(유료 관광지 1곳 포함)과 음식점 1곳을 이용할 경우 1인당 1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5월과 9월 개최 예정인 자라섬 꽃 페스타를 방문하면 5000원을 추가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1박 이상 숙박 관광객 유치 지원이 새롭게 신설돼 관내 관광지 2곳(유료 1곳 포함)과 음식점 1곳 및 1박 이상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1인당 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가 어린이집에서 근무 중인 보육 교직원에 대한 장기근속수당의 근속기간 기준을 올해부터 완화한다고 22일 밝혔다."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이직을 줄여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집에서 담임교사로 계속해서 근무하는 보육 교사에게 지급되는 수당이다.시는 신학기 적응 기간(3~4월)에 한해 일시적으로 보조교사 등으로 근무한 경우도 근무 기간으로 인정해 장기근속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마을버스 시민평가단 2월7일까지 모집파주시는 마을버스 이용 불편 사항을 개선해 시민 누구나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7일까지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의 주요 활동은 직접 마을버스를 탑승해 안전 운행 여부, 서비스 실태 등 이용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며 파주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파주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의 지원자격 등을 검토해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
고양특례시가 한강수변공원을 여가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녹지공간 확대·편의시설확충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고양대덕생태공원 방화대교 하부 쉼터 조성에 더해 보안등과 CCTV를 확충하고 자전거길을 개통해 행주대교에서 일산대교까지 연결했다.올 상반기에는 고양시 행주대교 인근 고양한강공원 유휴지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만7189㎡ 규모의 잔디광장을 조성해 4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고양대덕생태공원 둔치야구장 인근에도 18억6000만원을 투입해 3만782㎡ 규모의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또한 공원 내 외래종 교란식물 군락지역 정비를 위한 특교세 5억원을 투입해 5500㎡ 규모의 포켓쉼터를 구축해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
광명시가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이하 기아 공장)의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문제를 해결하며 개발 걸림돌을 제거했다.22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는 국무조정실과 협력하여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의 지목을 대지에서 공장용지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보전부담금 부과율을 기존의 6분의 1 수준으로 낮추는 데 성공했다.그동안 기아 공장처럼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전에 설립된 공장 대상으로 부담금 부과율을 낮추자는 건의는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 이유로 수용되지 못했다. 이에 시는 2023년부터 국무조정실에 애로사항 해결을 요청했고 여러 차례 협의 끝에 지목을 대지에서 공장용지로 변경해 부담금을 감경하는 절충안을 마련했다. 공장용지로 변경되면 부담금은 6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은 개발제한구역 내 개발로 인해 훼손될 수 있는 환경, 생태계, 경관 등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시는 기아 공장과 협의해 올해 상반기 내 지목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승원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규격인 "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ISO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에너지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에너지 사용 효율 개선 등을 목표로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조성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공사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고효율 설비 투자, 에너지 소비 패턴 분석 등을 통해 에너지 소비 효율을 끌어올렸으며 특히 고양농수산물 유통센터 등 6개 시설에 대한 태양광 발전사업과 다중이용시설 지열에너지 활용, 폐열 회수장치 운영을 통한 친환경 경영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ISO50001 인증을 획득하였다.공사 강승필 사장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37.4% 달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 도입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며 ""기후위기대응 선도 고양시, 대한민국 대표 탄소중립도시"로의
고양특례시가 시민과 함께 걷기 좋은 "고양 라온길" 조성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양 라온길 조성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 Free) 조성"의 일환으로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도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라온"은 "즐겁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라온길"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걸을 수 있는 보행로를 뜻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 제안과 평가 과정에 참여한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는 고양시 전역의 보도 정비 필요 지역을 선정하는 시민 참여형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20개 후보 중 최종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덕양구 고양동 △덕양구 화정2동 △일산동구 고봉동 △일산동구 백석1동 △일산동구 정발산동 △일산서구 일산3동 △일산서구 대화동 등 총 7개소다.시는 사업대상지에 대형 보도블록 설치, 보행 약자를 위한 무장애 설계, 보도 유효폭 확대 등을 적용해 다양한
양평군이 최근 6번 국도상 신양수대교를 지나 양평군의 경계지점에 "촬영 프레임([ ])"형 경계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조형물은 지난 12월 양평군 경계 13개소에 설치된 새로운 경계 표지판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세련되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동시에 자연을 매력으로 하는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됐다.이번에 설치된 경계 조형물과 표지판은 양평의 관문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양평의 경관적 매력과 정체성을 "줌-인(Zoom-in) 하여 담아내는 도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또한 양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프레임 속의 아름다운 도시 양평"으로 들어간다는 상상력과 행복감을 선사하려는 의미도 담겨 있다.
파주디엠지곤돌라가 설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8일까지는 겨울방학 학생 할인 행사와 수능 수험생 할인이 있다. 설 연휴에는 △80세 이상 무료 탑승 △소망리본 달기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는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는 북측 하차장 지하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공기놀이, 딱지치기, 팽이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에도 놀이 세트가 상시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가평군이 가평군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24일 무료로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올해 가평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3D 형식으로 제작해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했다. 갓평이&송송이 이모티콘 16종은 종합체육대회 관련 외에도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을 담아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이모티콘은 24일 오후 2시에 "가평군청" 카톡 채널 친구 3만명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사용기간은 다운로드로부터 30일이다.
광명시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난·재해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으며 비상급수반도 연휴 내내 운영한다.
파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금촌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의 한도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다. 농축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000원에서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이 환급된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금촌전통시장 내 15개 국산 농축수산물 판매 업소에서 진행되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벽제관과 북한산성 행궁을 3D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원형 복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벽제관은 덕양구 고양동에 있던 조선시대 전국 31개 객관 중 하나로 1467년 최초 건립됐으며 고양의 읍치(행정 중심지)를 고양동으로 옮기면서 1625년 현재 위치에 건축됐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으로 소실돼 터만 남아있으며 1965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됐다.북한산성 행궁은 덕양구 북한산에 위치했던 왕실 유적이다. 조선의 수도 한양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축성된 북한산성에 자리 잡은 궁궐이었으나 1915년 대홍수로 매몰돼 터만 남아있고 2007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됐다.벽제관과 북한산성 행궁 디지털 복원은 국가유산청의 문화유산 디지털 대전환 계획의 일환으로 2023년 9월부터 추진됐다. 시는 그동안 확보한 고지도, 사진, 발굴조사 보고서 등 자료와 함께 문화유산위원 등 각계 전문가의 고증과 검토를 거쳐 고양의 대표 유적을 3D 디지털 기술로 복원했다.벽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경로당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하나로 연결한 스마트 경로당을 운영한다.시는 20일 광명노인회관 4층에 설치된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장, 관내 경로당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고 112개 경로당에서 1200여 명이 원격으로 참여해 스마트 경로당의 시작을 축하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인회관과 관내 112개소 경로당에 원격화상시스템과 오락·교육·운동 기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12억 8100만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8억 3000만원으로 추진했다.시는 ICT(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로 지역 내 분산돼 있는 경로당을 연결하고 오락·교육·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을 소통과 배움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광
양평군이 양평의 대표 관광지인 두물머리가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년 주기로 한국의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하는 사업이며 2013년을 시작으로 두물머리는 7회 연속 한국인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관광지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양평을 넘어 한국의 대표 생태관광지로 발돋움한 두물머리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사계절 내내 국내외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으며 무엇보다 경의중앙선 전철을 타고 양수역에 내려 도보로 여행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다.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내 산지규제 완화를 통한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산지전용허가 기준 조례" 제정안을 오는 2월 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최근 개정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마련됐다. 해당 시행령은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지전용허가 기준 가운데 △평균경사도 △표고 △입목축적에 대해 20% 범위 내에서 지자체 조례로 완화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입법예고 조례안에 따르면 산지전용허가 기준은 평균경사도를 30도 이하로 완화하고 1㏊(약 3,000평)당 입목축적은 군평균의 180% 이하로 조정한다. 또한 표고는 60% 미만까지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파주시가 20일 "2025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김경일 파주시장은 금촌2동을 시작으로 하루 2곳씩 20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파주시 시정운영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이동시장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2025년 파주시 시정운영계획 설명회와 이동시장실은 1월은 △20일 금촌2동, 운정3동 △21일 파평면, 적성면 △22일 운정1동, 운정6동 △23일 문산읍, 장단면 △24일 운정2동, 운정4동에서 개최된다. 2월에는 △3일 교하동, 운정5동 △4일 월롱면, 금촌1동 △5일 법원읍, 파주읍 △6일 광탄면, 조리읍 △7일 금촌3동, 탄현면에서 개최된다.
고양특례시가 첨단산업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수도권 규제에서도 기업 유치가 가능한 지식산업센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과밀억제권역에 속해 기업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공장, 학교 등 인구집중유발시설의 신증설, 공업지역 지정 등이 금지되고 법인 설립·이전 시 취득세, 등록면허세 3배 중과가 적용된다.이런 상황에서 제조업, 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사업자가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중첩 규제 속 기업 유치 핵심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 공장 건축면적을 제한하는 공장총량제에서 제외돼 과밀억제권역에도 건축이 가능하며 개별 공장 입주 또한 비교적 수월하다. 취득세·재산세도 각각 35%까지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고양시에는 현재 연면적 약 179만㎡(총 54만 평) 에 이르는 25개 지식산업센터에 산업시설 약 1만개가 운영 중이며 내년까지 연면적 47만㎡(총 14만 평) 규모의 6개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