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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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뀐 행주대첩기념관을 재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행주대첩기념관은 1980년 조성된 이후 오랜 시간 재단장되지 않은 상태로 운영됐으며 노후화된 내부 시설로 인해 관람객의 발길이 뜸했었다. 이에 시는 행주대첩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흥미를 돋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관람객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코스가 될 수 있도록 행주대첩기념관 콘텐츠 리뉴얼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행주대첩 당시의 활약 무기들에 대한 안내와 해설을 추가하고 행주대첩의 실감 나는 영상을 준비했다. 또한 행주대첩 이야기를 활용해 역사적 가치를 상기시키고 민족적 자긍심을 높여 관람객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인터렉티브 전시 공간 구축에 주안점을 뒀으며 약 4개월에 걸쳐 콘텐츠 제작·내부 공간 재구성이 이루어졌다.시 관계자는"현재 행주대첩기념관은 재단장을 마치고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행주산성을
광명시는 내년부터 환경교육플랫폼 "에코런(ecolearn)"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환경교육뱅크 △생태탐사활동 △소통마당 등으로 구성돼 광명시 환경교육 자원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에코런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배우고 실생활에서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배우고 행동하며, 탄소중립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선도적인 환경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가 31일 행정체계 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자치행정국, 미래전략국 신설을 비롯해 2국 3과 4팀 증설이 골자다.이번에 신설된 자치행정국은 기존 행정, 자치, 자산관리, 세정, 민원 업무를 통합 제공한다. 미래전략국은 미래전략, 미래도시건설, 도시디자인, 철도 관련 기능 등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과 주요 역점사업을 전담 실행한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의 성장과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70만 대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은 김포시가 70만 대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으로 이번 조직개편은 이를 대비하여 행정력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경관 개선을 위해 시군 간 경계 지역 13곳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경계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설치된 경계 표지판은 설명이 필요없는 도시라는 컨셉으로 "양평" 이라는 글자만 노출했다.
가평군 청평면이 청평1리 가로수 일대에 무지개색 나무 옷을 입히고 명품거리를 조성해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나무 옷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전구 설치 △꽃양배추 화분 배치 △데크와 의자 등 휴식 공간 마련 △글귀와 시의 한 구절이 담긴 나무 명패 배치 등으로 구성해 더욱 다채로운 거리를 완성했다. 청평면은 이번 명품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투입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조성사업"을 추진 한다고 31일 밝혔다.공릉수변광장 조성 사업은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봉일천교 하부에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릉수변광장 안에는 순환형 산책로, 수변광장 조성, 야외 운동기구, 편의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시는 조리읍, 금촌동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었던 "공릉천변 내 공중화장실 조성"을 우선 진행키로 하고 지난 10월부터 공중화장실 조성 공사에 돌입해 지난 27일 시민들에게 임시로 개방했다.현재 시는 공릉수변광장 조성과 관련해서 한강유역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를 협의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5년 상반기부터 속도감 있게 착공하겠다는 구상이다.정정희 도시관리과장은 "봉일천과 어우러진 수변광장이 조성되면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릉수변광장 조성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지난 30일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가칭) 건립공사의 우선시공분에 대해 서울대학교병원과 현대건설 간 공사 계약이 체결됐으며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사업은 2019년 5월 병원 설립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1년 4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됐다. 2022년 3월 시흥배곧서울대병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입찰공고를 추진했으나 국내외 원자재 가격상승 경제상황으로 인해 시공사 입찰이 유찰된 바 있다.이에 따라 지난해 9월 물가 변동분 571억 원을 증액 반영하고 올해 3월 수의계약 전환을 통해 지난 11월 12일 현대건설과 우선시공분 가격협상을 완료했다. 병원은 2025년 1월 사업설명회와 인허가를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착공, 2029년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병원은 지상 12층 규모의 총 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설계됐다. 진료 부문에서는 증가하는 진료권 인
고양특례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30일 백석동 업무빌딩으로 고양시청사 이전 사업·부서 이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행정사무조사특위)의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9명의 특위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조사 활동을 심화했다. 행정사무조사특위는 행정사무조사 활동을 통해 고양시청사 이전 사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포시가 2025년 1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현재 운영 중인 걸포동 소재 한사랑약국 외에 북부권에 위치한 신양곡프라자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시간 동안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약국으로 심야·휴일 시간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적절한 복약상담을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시는 2015년부터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한사랑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었으나 북부권 5개 읍·면지역 주민의 경우 거리가 멀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따라 시는 2025년부터 사업주체가 경기도에서 국가로 변환되는 시기에 따라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 지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포시보건소 구영미 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추가지정을 통해 심야시간대 북부권 5개 읍·면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을
고양특례시는 2025년 1월 2일 오후 2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서울방면을 우선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일원에 제2자유로 서울방면 진입로와 파주방면 진출로를 개설하는 공사를 추진했으며 서울방면 진입로에 대한 공사가 먼저 완료돼 개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행주나루IC는 고양시 행주로와 제2자유로를 연결하는 나들목으로 주요 교차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제2자유로는 지방도이자 파주시·고양시·서울시를 이어주는 중요한 연결 고리로 그간 교통 혼잡을 겪었던 구간의 교통 체증 해소가 기대된다. 또한 고양시민들의 서울로 출퇴근 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행주산성 일대의 역사공원과 한강 주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문화 발전 등 경제적인 효과 또한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제2자유로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주변 교통의 수요를 흡수해 교통난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파주방면 진출
가평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가평군 어린이음악놀이터"를 새롭게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음악놀이터는 지상 2층, 연면적 999.94㎡ 규모로 실내·실외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아이들의 놀이 만족도와 보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놀이시설을 대폭 개선했다.입장료는 2시간 기준 아이와 보호자 모두 6,000원이며 가평군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취약계층, 장애인, 두 자녀 이상 가정 등은 전액 면제된다.
광명시는 30일 국토교통부가 광명시흥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구계획 승인과 함께 신도시를 관통하는 남북철도, 서울방면 직결도로 노선을 포함한 광역교통개선대책도 확정됐다.광명시흥 지구는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1271만 4000㎡(384만 평)에 6만7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 사업지로 2022년 11월 29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으로 주택용지 21.2%, 공원녹지 35.1%, 도시지원시설용지 10.6% 등을 포함해 조성할 계획이다.광명시흥 신도시는 이번 지구계획 승인 이후 2025년 보상 공고, 2027년 택지 착공, 2029년 첫 분양,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한다.광명시흥 신도시는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등 중심도시권 중심부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정보통신ICT 바이오산업, 연구개발(R&D) 기반 지식산업, 자동차클러스터 등 광
양평군이 내년부터 2028년까지 양평다운타운을 대상으로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127 테라스에 그린(Green, Draw) 양평다운타운" 브랜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양평읍 양근 1리, 2리, 7리 일원(174,879㎡)에 향후 4년간 총 73억원(도비 36.5억원, 군비 36.5억원) 가량의 재정을 투입해 진행된다.이를 통해 △남한강변 명소화(양근강변길 보행 데크 조성) △문화매력 생산기지 조성(커뮤니티형 광장 조성) △지속가능한 마을체계 구축(로컬 문화매력 LAB 운영)을 추진하고 사업대상지 내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명소화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사업대상지 주변에서 추진하는 남한강 야간경관 조성사업, 사람중심 보행환경 개선사업, 양강섬 개선사업 등과 양평읍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양강문화벨트"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각종 규제 및 고령화로 침체된 양근리 일원이 이번 도시재생사업으로 기존 주민들의
파주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의 운영시간이 21시부터 24시까지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공심야 지정약국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됐다. 이는 지역 내 약국 분포와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지역주민들이 심야시간에도 더욱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파주시 심야 약국 현황은 파주시청 누리집, 휴일지킴이약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야약국은 △가까운약국(문산읍) △베스트소망약국(금촌동) △용화당약국(파주읍) △범진약국(탄현면) △유일약국(법원읍) 총 5곳이다.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운영시간 변경과 지정약국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심야에도 편리하게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흥시는 내년부터 시청 및 사회단체의 협조를 받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전했다.시흥시청은 일반형 일자리 47명을 모집하고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일자리 66명과 직무지도원 2명을 모집한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시흥시지회는 복지일자리 33명 및 직무지도원 1명과 일반형 일자리 7명을 모집한다. 경기부모연대 시흥시지부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3명 총 159명이 대한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8일 킨텍스 역에서 열린 GTX-A개통식에 참석해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시민들과 함께 열차를 시승했다. 이 시장은 "GTX-A개통으로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일상의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개통의 기쁨을 나눴다. 한편, 이번 GTX-A 개통으로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 이동시간이 50분에서 16분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31까지 2025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은 에코 디자인 및 에코 콘텐츠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지원한다.모집 기업 수는 149개사로, 센터가 올해 7월 하안동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지난 49개사보다 약 3배 확대 모집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선정된 기업과 개인은 공유오피스, 회의실, 커뮤니티실, 컴퓨터실 등의 부대시설을 센터 누리집(upcycle.gm.go.kr)에서 사전 예약해 무상 이용할 수 있다,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지난 8월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업사이클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해 업사이클 기업과 업사이클 소재를 중개하는 등 업사이클과 에코디자인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5년에도 업사이클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업사이클 푸드 요리경연대회, 업사이클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A 노선인 운정중앙, 킨텍스, 대곡, 연신내, 서울역 총 5개역이 28일 개통됐다. 킨텍스에서 50분 이상 걸리던 서울역 이동시간이 16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이날 킨텍스역에서 열린 개통 기념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기념식 직후 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GTX 열차를 탑승해 이용편의를 점검했다. GTX-A 전체 노선은 파주 운정에서 서울 삼성역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총 82.1km 구간을 잇는 노선이다. 삼성역 무정차 전 구간은 2026년에 삼성역은 2028년, 창릉역은 2030년에 개통할 예정이다.GTX는 최고 속도가 180km/h로 도시철도 보다 2배 이상 빠르고 정거장 수가 적어 급행철도 역할을 한다. 첫차 시간은 킨텍스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5시 34분이며, 막차 시간은 서울역에서 24시 38분이다.요금은 수서~동탄
김포시가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28억원을 확보됨에 따라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안전 강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부세는 현안 사업과 재난 대응 사업에 각각 16억원과 12억원이 배정됐다.운양동과 걸포동은 김포한강신도시 개발 및 대규모 공동주택 조성으로 인해 인구가 급증했으나 문화교육시설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김포시는 2025년 4월 개관을 목표로 모담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로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또 항공기 소음 피해가 심한 풍무동 지역의 체육문화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포시는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풍무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에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주민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이밖에 김포시는 집중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에 대비해 고막저수지 배수문 설치 사업에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저수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인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됐다. 27일 열린 개통식 행사는 파주시에 위치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출발역과 종착역인 운정중앙역에서 개최됐다. 개통식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의원, 파주시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지역주민 축하영상 등이 진행됐으며, 본행사 이후 운정중앙역~서울역 시승행사도 이어졌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은 최고속도 180km/h로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22분 소요되며, 기존 지하철이나 광역버스로 1시간 이상 걸리던 이동시간이 단축되어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파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에 맞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한 버스노선 개편, 임시주차장 마련, 환승센터 대합실 편의 공간 조성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운임은 기본요금 3200원에 10km 초과 시 5km마다 거리요금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