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2 건
고양특례시가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신청 접수는 오는 7일부터이며 상반기에 총 4701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 4000대, 전기화물 700대 등을 보급한다. 전기승용은 최대 830만원, 전기화물은 최대 2288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계속해 고양시에 주소를 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이다. 지원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법령의 각종 인증을 완료한 차량으로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KTX광명역 일원 복합개발을 위한 첫발을 디뎠다.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KTX광명역 일원 개발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개발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한국철도공사 소유 KTX광명역 A주차장 부지 약 2만6000㎡이다.대상지가 포함된 KTX광명역 일원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으로 토지 건축물 허용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규제에 자유로워 융복합 도시개발이 가능한 특례구역이다. 시는 이번 용역에 이 같은 호재를 충분히 반영해 KTX광명역세권을 국제·행정업무 중심지로 개발할 방침이다. 또한 시와 공사는 이곳에 상업·업무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으로 개발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면 한국철도공사는 공간혁신구역 복합개발을 추진하고, 광명시는 공간혁신구역 지정, 도시관리계획 변경,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할
광명시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법인 화우(대표 이명수)와 맞손을 잡았다.시는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법무법인 화우(이하 화우)와 ESG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화우는 광명시 ESG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광명 ESG 액션팀(Action Team)"에 가입하고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기업 ESG 진단평가 지원사업"에 참여해 관내 중소기업 50여 곳이 비용 부담 없이 ESG 경영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구체적으로는 관내 중소기업에 맞춤형 친환경 경영전략 수입,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 마련, 지속가능경영 실천 방안 마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평군이 오는 17일부터 관내 폐기물처리 업체 17개소와 폐기물 다량 배출사업장 374개소에 대하여 연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정기 점검 대상 사업장과 폐기물처리 규정 위반이 우려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환경오염 피해로 인한 민원신고 발생 사업장은 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해 강도 높은 점검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수집·운반, 처리 및 재활용 기준 준수 여부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기술 관리인 교육 이수 여부 △올바로시스템 실적 입력 여부 등이 있으며, 점검 전 사업장 자체에서 자율점검을 통해 준수 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4일 열린시장실에서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총 3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406-5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388㎡, 연면적 6300㎡의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도서관, 가족센터,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시는 올해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24년 만에 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CI(상징물)를 5일 공식 선포했다. 군은 지난해 4월 CI 변경 작업에 착수해 약 7개월간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새롭게 변경된 CI가 확정됐다. 도시명 "가평"과 이니셜 "G"를 결합해 가평이 지닌 에너지와 역동성을 표현했으며 유려한 곡선 디자인으로 사람과 자연, 자연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가평의 정체성을 담아냈다.군은 새로운 CI 선포와 함께 군기·공식 문서에 즉시 적용하고 각종 시설물에도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4가지의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025년 취약계층 주택개조 사업"은 △어르신 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으로 나뉘며 예비대상자를 포함해 총 47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택과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쉼터" 확대 운영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기 위해 실시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기존 조리읍뿐만 아니라 광탄·법원 지역에서도 운영하기로 했다."치매환자쉼터"는 2월 5일부터 3월 14일까지 광탄도서관과 법원 율곡문화학당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하루 3시간씩 운영된다. 초기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단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그룹 인지훈련 △인지 교육 교재를 활용한 훈련 △작업치료 △운동 △원예△공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고양특례시가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장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양시 친환경 녹색주차장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영·부설주차장에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시가 지난달 마련한 친환경 녹색주차장 가이드라인은 △바닥재(잔디블록 등) 선정 및 설치기준 △주차장 규모별 조성방법 △주차장 내 보행로 확보 방법 △녹지공간(조경계획) 확보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올해 가이드라인을 GTX-A 킨텍스역 환승주차장(189면) 조성과 일산역 공영주차장(26면) 정비에 적용하고 향후 신설 및 재정비하는 공영·부설주차장에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주차장도 친환경 주차장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활용을 권고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신규 택지개발지구 내 주차장을 조성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생활 속 주차공간도 확충한다.
광명시가 오는 6월까지 관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대상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2천741개 △건물번호판 9천258개 △기초번호판 888개 △지역안내판 13개 △사물주소판 821개 등 관내 총 1만 3천721개의 주소정보시설이다. 시는 스마트주소정보관리시스템 단말기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조사 결과는 향후 시설 정비와 데이터 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도로명판은 즉시 정비하고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다시 설치해 시민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양평군이 지난 3일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일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했으며 일자리 참여자들은 노인 일자리 선서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노인상 재정립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형(31개), 사회 서비스형(27개), 시장형(3개) 등 총 61개 사업단으로 구성됐으며 156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160명 늘어난 3,569명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 사업 중에서 비교적 급여가 높은 사회 서비스형(607명) 사업단의 참여 인원이 155명이 증가해 일자리 사업에 대한 참여자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고양시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 213명을 신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고양유니브"는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의 인적 인프라로 고양시 선배 대학생들이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학과에 대한 정보와 전망을 소개하는 학과 멘토링을 수행한다.선발된 대학생 멘토들은 3월 중 진행되는 2025년 "고양유니브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학생 멘토들은 지난해 고양시 관내 중고등학교 68개교와 연계해 3만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과 멘토링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인문·공학·사회과학·예체능 등 170여 개 학과의 멘토들이 참여해 고양시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공간정보 품질관리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센터 평가를 토대로 각 시군에 통보한 자료에 따르면 가평군은 △품질진단 개선계획 △개선조치 이행 △데이터 오류율의 3개 부문에서 만점인 16점을 기록했다.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경기북부본부와 계약을 맺고 민원지적과 지적팀 및 공간정보 담당부서와 협력해 3자 협력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체계적인 품질개선 절차를 도입해 공간정보 품질을 정밀하게 개선했다.
파주시가 공사분야 "수의계약총량제" 개선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수의계약총량제는 특정 업체로 계약이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다양한 업체에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 2022년 10월부터 시행해 온 제도다. 2년간 운영 결과 시행 전 대비 수의계약 수주업체가 약 22% 증가하는 등 효과가 나타났으나 공사 분야에서의 업체 편중 개선은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개선 운영 방안에 따르면 △부서 내 동일업체 수의계약 가능 횟수를 기존 5회에서 4회로 축소 △연간 계약 총액한도를 7억원으로 제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계약 편중을 방지해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내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민생경제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명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및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광명시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가 참석해 설계 공모안과 설계 용역 추진계획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시설이 부족한 일직동에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을 한 곳에 건립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문화예술복합센터와 도서관은 광명문화공원 부지인 일직동 528-1에 건립될 예정이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문화예술복합센터를 사업비 338억 원을 들여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약 5145㎡ 규모로 건립한다. 내부에는 △공연장 △카페테리아 △오픈갤러리 △청년 문화예술 창작 공간 등이 들어선다.공공도서관은 사업비 19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약 4139㎡ 규모로 만든다. 이곳에
양평군은 3일 낚시 명인 신동만과 인기 유튜버 최승현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낚시 명인 신동만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물 맑은 양평에 낚시 명인으로서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리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튜버 최승현은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양평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양평에 대한 애정으로 다채로운 양평의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고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이 2028년까지 청평면 청평리(구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연면적 ,884㎡, 지상 3층 규모의 공공의료기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군은 최근 "가평군 공공의료기관 구축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총사업비 263억 원을 투입해 △24시간 응급의료시설 △미충족 의료분야인 6개 진료과목(내과·신장내과·응급의학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안과) △신종 감염병 및 대규모 재난 대응시설 △닥터헬기 이착륙장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현재 군은 지리적 여건상 응급의료기관이 부족해 주민들이 인근 춘천·남양주·구리·서울 소재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군립의원 건립이 완료되면 지역 내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감염병·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관내 거주하는 청년 구직자와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 취업성공" 과정을 운영한다."청년 취업성공"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이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육아종합지원센터,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상상동화" 개최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영유아 감성 예술학교-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상상 동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파주시 거주하는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영유아의 창의성 증진과 감수성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모래 미술 공연이 펼쳐진다.공연은 △무지개 물고기 △까만 아기 양 △퀴즈 △동물의 세계 △엄마 까투리로 구성되며 영유아가 선호하는 그림책과 음악이 접목돼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가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고양의정소식지 "WITH(위드) 고양" 시민 편집위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WITH(위드) 고양" 시민 편집위원 공모는 문화·예술, 사회·생활·경제, 디자인·삽화의 3개 분야에서 총 8명을 모집한다. 편집위원은 소식지 게재 내용을 기획·조정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편집위원 응모자격은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고양시민이면서 취재 및 원고 작성이 가능하고 언론·출판사 경력이 있거나 모집분야 전·현직 종사자로서 원고 기고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활동 시 소정의 편집회의 참석수당과 원고료를 지급받는다.
광명시는 2025년 "사람책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사람책도서관"은 책 대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책을 대출해 대화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독서문화 서비스다.현재 법·사회, 컴퓨터, 진로·취업, 문화·예술, 여행, 외국어, 건강 등 11개 분야, 60명의 사람책이 등록돼 활동 중이며, 광명시민 누구나 광명시 사람책도서관 누리집에서 상시 대출 신청할 수 있다."사람책"을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승인 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사람책과의 만남 장소를 안내한다. 만남 장소는 관내 4개 도서관(하안·광명·철산·소하도서관) 중 지정된 곳으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람책 1인당 독자 3명 이하로 제한된다.
고양특례시가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시는 작년 7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총조사"에 의거 발견된 공적장부 간 불일치 오류자료를 공유재산 일제정비를 통해 신뢰도 를 높이고 있다. 올 1월 말 기준으로 누락재산 742필지를 발굴하고 토지분할·합병에 따른 437필지를 등기촉탁 하는 등 총 5004필지를 정비하는 실적을 거뒀다. 본 일제정비는 올해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올해 3월부터 공유재산 2만여 필지에 대해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무단점유가 발생하기 쉬운 토지부터 중점적으로 정밀조사할 방침이다. 법정동별로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항공사진 등으로 기초자료를 확인하고 현장점검도 병행한다. 시는 올해 공유재산 통합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적법한 사용허가·대부를 적극 추진하고 무단점유를 해소해 사용료·대부료·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철저한 공유재산 관리로 세외수입 확대도 기대하고 있으며, 조사결과 미활용 행정재산에 대해 적